손기술 보완에 좋을 듯...
태권도를 하시나 본데, 영춘권이나 홍가권이 수기 보완에 아주 좋을 듯 합니다
예를 들어 실전상에서 마구잡이 주먹으로 막치고 들어오는 상대라면, 아마 태권도하는 사람일경우 빠지며 발차기를 사용하거나 하겠지만, 영춘권이나 홍가권을 수련한사람이라면, 바로 손으로 막거나 잡아채거나 흘리거나 해서 바로 주먹이나 손날 팔꿈치 등주먹 무릅등의 콤비네이션을 많이 수련하므로 무리없이 대처해나갈 수가 있고, 웬간한상대라면 주먹날아오는거 다 막고 평소 연습했던 컴비네이션 동작들이 자연스레 나오므로 아주 좋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그러나 쿵후 시범보이듯 상대가 멀쩡히 서서 주먹내뻗으며 나 좀 쳐달라는 약속대타는 효과없고, 기술 처음 읽힐때나 하는 연습이고, 어느 정도 기술이 익었을 땐, 한 쪽이 실제처럼 막 치고 들어오는 공격담당하고 그것을 상대로 실전에 기술을 쓰는 연습을 하면, 정말 도움많이됩니다..
출처 : 내생각
익명 2006.03.19
단기간?
그 단기간의 개념이 다른 중국무술에 비해 빠르다는것이지 1개월 2개월의 개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영춘의 경우 형은 매우 간략하지만 단추수 쌍추수 등등의 감각을 익히는 과정이 생각외로 깁니다. 그리고 동작을 몸에 베게 하고(체를 만든다고 합니다.) 이를 실제로 사용하게 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죠. 오늘 복싱 스트레이트 배웠다고 내일 효과적으로 써먹을수 없는것처럼 영춘의 수는 매우 심플하지만 그것을 써먹으려면 시간이 필요한것이지요.
출처 :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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