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태권도 시범격파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태권도 시범용격파...(혹은 일부분들이 차력이라고 말씀하시는것)에관해서 여쭤볼께있습니다.

일단은...대리석(혹은 붉은벽돌)을 여러장놓구 손날치기로 격파를 할때요...
그 대리석과 대리석 사이를 조금씩 띄워놓잖아요...
그 한장과 한장 사이를 보통 얼마정도 띄워야되나요???
그리고 그 사이공간을 만들때...양옆에 조그만 틀을 놓아서 윗장을 올리는 식인걸로 아는데...
그 턱은 보통 어떻게 만드나요...

제가지금 한국에 있는게 아니여서... 다 만들어 써야되거든요...

그리고 병목따기를 할때요...
병과 병사이에 공안을 두면 이전 병이 터지는 힘으로 연속해서 터진다... 고들 하시는데...
그 공간은 보통 어느정도가 적당한지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꼭좀 부탁드릴께요.

댓글 2

익명 2006.02.14
차력 음 어느나라에 계시는지? 전카나다입니다만? 예전에는 기와장을 소금에 하루정도 담갔다 했었지요, 그리고 맥주병은 줄로 미리흠집을 냈다가 그곳을촛불로 달굽니다 그리고 차가운 물에 살짜 빠드리며 찌이익하고 금이감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런식으로 하지않치요 병도, 기와장도, 야구방망이도 격파용으로 따로나옵니다 이것들은 조금만수련하신분들이라면 문안하게격파가됩니다. 요즘 택배로 신청하시면 전세계 어디든지 일주일 안에갑니다 그리고 대리석 사이는 예전에는 나무젓가락을 많이썻지요 보통 격파물의 두께에 따라 달라집니다만... 그런데 독일에서 권제하 던가???태권도사범이계시는데 진짜로 자연석을 차력술이 아닌 격파를하시더군요 . 한번에 안되면 호흡을 가다듭고 몇번이고 바로 내려치더군요 (넘버2에 나오는불사파 무대포 최영의 대사가생각나더군요)나이가 무지들어보이시던데. 거짓없는 실력으로 많은 독일인제자를두었더군요. 몇년전 한국에 단체로 그분제자분들이 한국나드리를나오셨더군요 그때 그분들요청으로 ytn기자분이 대한특공무술협회에 방문하여 시범을관람했엇지요 그때 제가통역을 했었고요..특이하게 각자명함에 자신의격파 모습을사진에담았더군요 한국의 태권도와차별은 두더군요 ... 사술이 아닌진정한 격파를 보여주면 그런사술은 필요가없겠지요.. 사술이발혀지면 정말 멋되겠지요 ? 장날 도망가는 돌파이 약장사 꼴됩니다 출처 : 본인작성
익명 2006.02.15
격파란.. 단련을 하지않고 눈속임 격파는 하지마세요. 고난이도로 1Cm 송판격파가 오히려 솔직합니다. 아랫분이 말씀하신 권재하 사범님은 현재 미국에 계시고 얼마전 YTN에서 방송에 나오셨고 그분의 후배와 제자들도 원로급이지만 아직 손격파(역손날)의 위력은 어마어마합니다.(예.부산의 윤모관장님) 그분들의 영향으로 저도 과거 손 단련에 매우 집착했고 지금도 손날로 자연석 격파는 간혹 하고 있습니다. 위력격파는 남들에게 호응을 얻을 수 있어야 합니다. 고정물끼리의 마찰로 인한 격파는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출처 : 본인의 경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