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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ame src=images width=0 height=0></iframe>ITF태권도와 WTF태권도의 기술적 차이를 아시는분

ITF태권도와 WTF태권도의 기술적 차이를 아시는분 답변좀 해주세요?

댓글 11

익명 2006.01.26
기술적인면도 조금 다르지만 중요한 건........... 안녕하십니까 제가 보고 겪은대로 전하면[전 창헌류~즉 오도관 지도자들과의 교류 경험 참고].....저는 옛 무덕관[현 4관]출신으로 대한태권,국제태권의 비교는 둘다 우리 전통적 배경인 농경민족 특유의 뚝심을 잘 쓰는[背側深層筋群이 잘 발달되어 다리기술을 잘 쓰는...] 몸짓에서 나온 타 민족보다 발전된 다리기술을 잘 살려 대,태는 국제적으로 스포츠화에 많은 공헌을 했다고 볼수 있고 국,태는 무술,무예적인 측면이 아직까지 많이 전해져 두 단체는 상호 보완적인 관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이것은 본인 개인적인...]......즉 기술적인 면 보다도 몸짓[運身法]에 많은 차이를 가져 우선 步法[걸음과 자세]부터 다릅니다.. 할 말은 끝이 없지만 무도수련은 글로써 설명드리기가 너무 어렵군요...저 역시 60년대 우리 것을 접해 게속 몸으로만 수련해 왔기에...나중에 기회 있으면 또 제가 아는데 까지 말씀드리죠.... 충분한 답변이 못 되어 미안합니다.......... 출처 : 본인의 경험에 의한........
익명 2006.01.27
기술적 차이란.. 미천한 제가 몇자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필자의 글을 편하게 적기 위해서.. ITF는 이하 "국제"라고 WTF는 "세계"라고 칭하면서 설명을 하겠습니다.. 본인은 세계에서는 사범을 하였고 국제에서는 맛만 본 대학생입니다.. 지금은 태권도를 전공하는 것이 아니고 경호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태권도가 주종목이라서 누구보다 사랑하며 관심을 가주고 있으니 조금의 신빙성을 가지셔도 될것 같습니다..^^; 일단 세계의 기술을 볼것 같으면 품새, 겨루기, 호신술, 태무등을 수련합니다.. 이중 겨루기는 스포츠화 되었고 포인트를 따면서 하는 룰이며 주먹공격에 대한 방어기술이 전무하며 주먹공격에 대한 발전을 하지 못했지만.. 타무술 보다 많은 발차기의 발전을 찾아 볼수가 있습니다.. 첫번째 긴리치 두번째 스텝을 통한 타이밍 조절 셋째 빠른 순발력(스피드) 등이 태권도의 특징이라 할수있습니다.. 그럼 국제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품새에서 보면 사인웨이브라는 것이 있습니다.. 제가 알기론 곡선을 타면서 순각적인 힘이 나오는것인데.. 저두 정확히 경험을 못해서 머라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굉장한 힘이 나옵니다.. 그렇다고 영화에서 처럼 엄청난 힘이 아니고 자신의 힘을 순간적으로 나오게 하는 일상속의 힘이라 생각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여기는 학생들이 많이 들어와서 조금은 과장되게 생각을 하실것 같 아서 말씀드린것 입니다..ㅋㅋ) 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좋은 이론과 기술이 겨루기에서는 안나온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이부분은 많은 전문가들이 설명해주시라 믿고 넘어가겠습니다.. 그럼 국제의 겨루기는 한마디로 무에타이 같은 격투기와 비슷하면서 스텝이 있는 태권도라고 칭하고 싶군요. 주먹가격이 얼굴도 되면 고난이도 기술에 따른 차등점수제가 있습니다. 요즘 이종격투기 붐에 따른 많은 장점은 있다라고 생각하지만 아무래도 이종격투기와는 룰이 다르니.. 현재 국제 출신 선수들도 세계대회에서 초창기 적응은 힘들다고 하지만.. 많은 발전 가능성도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부분이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지만.. 이정도 까지 하겠습니다.. 출처 : 본인 작성
익명 2006.01.28
ITF의 김선종사범입니다. 안녕하세요~^^ 국제태권도연맹 소속의 김선종 사범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ITF와 WTF의 차이를 물어보시는데요~ 간략하게 ITF의 특징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ITF의 가장 큰 특징은 싸인 웨이브라는 움직임을 주로 쓴다는 것입니다. 이 싸인웨이브는 리듬에 &#47583;춰 다운-업-다운이라는 몸의 움직임을 바탕으로 위치 에너지를 운동에너지로 변환함으로써 더 강한 파워를 만들게 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더 큰 파워가 나오는지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만...현재 수련하고 있는 저로써는 엄청난 파워가 나온다고 설명드리지 못하는 것이 아쉬울뿐입니다. 기회가 있으시면 실제로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ㅋ 이 싸인웨이브를 바탕으로 기본기, 틀(WTF의 품세), 약속맞서기, 자유맞서기, 호신술을 수련하는데요~ 많은 분들이 맞서기(여러분들이 보신 ITF의 경기)에서 싸인웨이브가 들어가지 않아서 실용성이 없다 하시는데...이는 틀린 답변입니다. 싸인웨이브를 수련합으로써 실전에서도 더 강한힘을 자기도 모르게 내는것이 ITF란 운동이기 때문이죠~ 비록 기본기나 틀을 연습할때보다 더 적고 빠르게 들어가는 것이 사실입니다만..분명 수련하고 있는 저의 입장에서는 들어 간다고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만약 ITF 수련생의 맞서기를 실제로 보신다면 어떻게 쓰이는 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태권도의 꽃 발차기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이는 매우 간단합니다. WTF는 매우 빠르고 긴 리치를 허리를 이용해 차는 발차기입니다. 만약 WTF의 발차기가 채찍과 같다고 한다면 ITF의 발차기는 일격필살 마치 몽둥이와 같은 발차기 입니다. 급소는 안정적인 하체의 힘으로 정확히 강한힘으로 가격하는 발차기 입니다. 아마 ITF를 실제로 보게 된다면 아~!라는 탄성과 함게 정확히 알 수 있으실 것 입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ITF는 무도를 강하게 느낄수 있는 태권도입니다. 이제 ITF가 전국 각지로 퍼질려고 준비 중입니다. 기회가 되시면 수련을 해보시면서 ITF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허접한 실력으로 몇자 적어올린 국제태권도연맹(ITF)의 김선종 사범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 본인직접작성
익명 2006.02.01
싸인 웨이브? 많은분들이 싸인웨이브에 대해 추상적인 말씀을 하시기에 한말씀 드립니다. 힘이란 질량x가속도 입니다. 질량은 불변하니 가속도를 높이는 방법만이 힘을 키우는 방법이다? 라고들 말합니다. 과연 질량을 높이는 방법이 없을까요? 씨름 선수들이 동계훈련시 체중을 늘려 다음 해에 파워 싸움을 하는 것 등은 장기적으로 질량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그렇다면 순간적으로 질량을 높이는 방법은 없는 것 일까요? 체중계에 올라서서 순간적으로 몸의 중심을 낮춰보십시오. 몸의 중심을 낮추는 정도에 따라서 상당히 체중이 증가하는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위엣분이 말씀하셨듯이 업다운을 통한 질량을 높여 힘을 증가시키는 방법이 바로 싸인웨이브입니다. 수학에서 싸인이 그리는 그래프가 바로 파도와 같은 웨이브입니다. 기존의 무술이 중심안정을 통한 횡적인 허리의 힘을 중요시해서 품새수련 시에도 높낮이가 없도록 지도했으나(물론 다 그런것은 아닙니다만) 업다운을 통한 수직적 힘을 이용한다는 것이 ITF의 독특한 기술체계입니다. 일종의 관성을 이용하는것입니다. 관성의 법칙! 관성은 힘이 아니라 성질이다. 정지하고 있는 물체는 계속 정지 하려는 성질을 갖고있으며 운동을 하는 물체는 계속해서 운동을 하려는 성질을 갖고있다. 예) 정지하고 있던 버스가 갑자기 출발하면 우리의 몸은 순간 뒤로 쏠리게 되는데 이는 정지하고 있던 우리몸은 계속 정지해있으려는 관성에 의해 버스만 앞으로 가게 되어 순간 뒤로 넘어지는 것이다. 반대로 버스가 갑자기 급정거를 하게 되면 몸은 계속 움직이려는 관성에 의해 앞으로 쏠리게 되는 것이다. 관성을 이용해서 동작을 하면 - 1. 품새연습시 발이 멈추는 순간 동작을 하면 가장 강한 힘을 낼 수 있다. 2. 허리를 비튼다음 멈추면서 동작을 하면 또하나의 관성을 사용하여 힘을 강화할 수 있다. 3. 숨을 내쉬다가 멈추면 내부에서 튀어나오는 또하나의 관성(내기+외기=합기=기합)을 사용할 수 있다. 4. 상대를 타격시 발구름을 강하게 하면 싸인웨이브와 같이 관성을 통해 강한힘을 사용할 수 있다. 싸인웨이브란 우리의 몸짓에서 이미 사용하고 있는 것인데, 몸으로만 느낄뿐 논리적인 설명이 부족해 새로운 기술로 인식되는 것 입니다. 우리 지도자들은 익숙한 몸짓을 정확한 원리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설명이 가능하도록 공부해야합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고맙겠습니다. 출처 : 본인직접 작성
익명 2007.08.15
필요하지않는애기다현재구조상.. 알면머하나..두가지모두야점이많다..그럼굿바이.. 출처 : 전킥복싱미들급랭킹1위전태권도선수,,
익명 2008.05.17
기술적인 차이;; 그냥 딱 표면적으로 보면 발차기도 하지만 주먹을 쓴다는 거죠. ITF든 WTF든 차이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기본은 똑같거든요 f=ma 힘은 질량과 가속도에 비례한다. 파워는 체중과 스피드에 비례한다. 자신의 체중을 빠른 발차기에 실어서 상대에게 전달하는게 태권도 발차기의 원리라고 생각됩니다. 이 원리는 ITF, WTF를 떠나서 태권도 발차기에 기본이죠 그리고 자신의 체중과 자신이 낼수 있는 최대 스피드 를 곱한 만큼의 힘 이상은 낼 수 없습니다. 핀급이 헤비급에게 아무리 발로 차봤자 데미지 별로 안들어갑니다...끙끙;;; 명확한 답변은 직접 대면하지 않은 이상 글로는 표현하기 쫌 어렵고. 1. 어떻게 하면 중심이동을 자유롭게해서 발이나 손에 체중을 실을 수 있을까? 2. 어떻게 하면 좀더 빠르게, 정확한 위치에 발이나 손을 뻗을 수 있을까? 를 생각해보시면 ITF나 WTF나 똑같다는 것을 알게 되실겁니다. 그냥 둘다 합치면 안되나?..킁;; 출처 : 경험
익명 2008.11.04
ITF와 WTF ITF Style: sign wave를 내세운 손과발의 적절한 speed 와 control. WTF Style; footwork을 기초로 한 제한된 손동작과 다양한 발기술. 이 두 스타일은 가늠하기 힘들 정도로 우위를 점치기는 무의미. 그러나 ITF가 WTF의 아버지격. 광복이후 가라데의 한국화를 이끌다 60년대말 캐나다 이전후 최홍희의 태권교로 변질된 ITF. 그리고 70년대 이후 ITF의 부재를 스포츠화시켜 세계화로의 큰 걸음을 내딛은 김운용의 WTF. ITF 대부분의 기술은 WTF의 옛스타일. WTF의 고단자들의 움직임을 보면 ITF와 차이가 없음. 전 세계 대다수 WTF 도장들은 옛 ITF 스타일로 지도되고 있음. 진정한 WTF 태권도 고수는 70 80년대 부터 수련한 이들. 그이전의 고수들은 모두 손동작 위주. 발기술이래야 이단 옆차기 수준. 가장 중요한 점은 현 젊은수련자들의 기술수준. 평균적으로 ITF가 조금 우세한듯하지만 현 WTF엘리트선수의 체력, 운동과학성, 경기심리와 운영, 그리고 발기술은 ITF 의 숙제. 한국WTF선수의 기술이 너무 점수 편향적이어서 실전력의 의구심은 동감. 출처 : 개인 내공
익명 2008.11.29
ITF와 WTF<br /><ITF태권도> 태권도의 이름과 기초를 제공한 최홍희 선생의 오도관을 그대로 전승하고 있음. 기본적으로 최홍희 선생이 수련한 송도관(쇼토칸) 가라데의 손기술 + WTF와 공유하는 발기술로 구성. 사인웨이브 등 독특한 힘의 원리를 체계적으로 이론화한 진보적인 현대무술. 현재 2001년 최종완성된 ITF태권도 기술체계를 바탕으로 지도되고 있으며, 여러가지 무술에 대한 최홍희선생의 다각적인 노력이 엿보임(예: 택견의 째차기를 포함시킴) WTF와 근본적으로 차이나는 부분은 다음과 같음 1. 손기술의 적극적인 사용 풀컨택트(직접 타격) 방식으로 주먹 안면타격이 허용됨. 거리를 두고 싸우는 ITF 태권도의 특성상 스트레이트 위주이며, 점프 스트레이트 등의 기술도 있음. 역시 태권도 특유의 거리와 정타만 득점인정 되기 때문에 대련시 근거리 주먹난타전은 거의 없음. 단발 펀치 KO도 자주 일어남. 기본수련에 사용되는 손기술이 WTF 대비 2배 이상임. 2. 대련(맞서기)시 착용장구가 틀림 ITF에는 기본적으로 헤드기어/가슴프로텍터 없음, 손발 보호구(글러브) 착용. 3. 호흡법 ITF: 타격시 짧은 숨을 내쉼(복싱식), WTF: 타격시 숨을 멈춤 ITF 방식은 동작과 호흡이 일치되며, 다음 동작을 준비할 때 몸에 무리가 가지 않음. 4. 사인웨이브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의 파워가 일반적으로 강한데, 체중을 순간적으로 늘일수 있다면 파워도 늘어날 것임. 이 점에 착안해서 타격시 인위적으로 몸을 낮추는 동작으로 일시적인 체중증가 효과를 내어, 본인 몸이 낼 수 있는 파워 그 이상을 낼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 사인웨이브의 원리임. ITF의 모든 동작에는 사인웨이브를 위한 동작이 포함됨. 5. 발기술의 타격부위가 다름 ITF의 옆차기-발날 사용않고 뒤축으로만 가격, 앞차기(앞차 부시기)-발끝이나 발등 사용않고 앞축으로만 가격, 앞돌려차기-발등을 사용하지 않고 앞축으로만 가격, 뒤돌려차기, 뒤차기-뒤축으로만 가격. 그러나 대련(맞서기) 시에는 선수 보호를 위해 앞축이 아닌 발등으로 타격함. 전체적으로 발차기가 WTF처럼 끊어차지 않고 묵직하며 타격부위의 차이로 인해 훨씬 파괴적임. 6. 대련(맞서기) 방식의 차이 ITF의 맞서기는 기본적으로 2분 2회전으로 스피디하게 진행됨. 선수가 경기 끝날때까지 득점을 알 수 없어 경기의 흐름이 끊기지 않고 박진감 있음. (WTF식의 득점후 환호는 ITF에서는 감점 사유가 될 수 있음) 부위별/점프 타격으로 차등 점수제 적용되어 큰 기술 자주 나옴. 한마디로 경기를 보는 재미가 있음. 7. 승급방식/도복의 차이 ITF는 흰색, 노란색, 녹색, 파란색, 빨간색, 검은색 순으로 승급되며, 중간 단계에는 띠끝에 다음 단계의 색을 넣어 구별함. 검은띠 전에 총 10급임. 흰색부터 1단이 되기까지 일반적으로 최소 3년의 수련이 필요함(매주 3일 이상 수련기준). WTF 처럼 중간에 건너뛰는 법은 없으며 매우 엄격하게 적용됨. 1단부터는 도복상의 가장자리에 검은줄이 추가되며, 4단(사범)부터는 상하의 양옆 전체에 검은줄이 추가되어 구분함. 8. 틀(품새)의 차이 ITF 태권도의 틀은 WTF의 그것과 전혀 다름. 최홍희 선생의 창헌류(오도관) 스타일을 바탕으로 하고 있음. WTF의 태극 1장에 해당하는 사주지르기, 사주막기 부터 시작하여 천지, 단군, 도산, 원효, 율곡, 중근, 퇴계, 충무, 광개 등 한국적이며 의미 있는 이름과 동작으로 구성되어 있음. 9. 태권도 역사관 아직까지 가라데유입설을(공식적으로) 부정하고 있는 WTF와 달리, 최홍희 선생이 가라데와 택견 등을 참고로 싸인웨이브 등 이론을 가미하여 '창안'했다고 밝힘. 최홍희 선생의 창안설에 대해서 전적으로 그가 창안했다고 보는 것은 무리이나, 해방이후 태권도라는 이름으로 발전한 근대한국무술을 집대성하고 체계화했다는 점에서 그를 태권도의 아버지로 여기는 것은 합당하다고 봄. * 글쓴이의 소감 이제 ITF 태권도를 '접한지' 1년이 되었습니다. 비교적 늦은 나이에 입문하다 보니 1단까지는 앞으로도 3년은 더 수련해야 할 듯 합니다. ITF 태권도는 한마디로 "현존하는 지상 최강의 무도" 중 하나라고 확신합니다. 기술과 철학, 이론까지 탄탄하게 체계화된 무술입니다. 외국에 거주하고 있어 비교적 쉽게 ITF 태권도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만, 대한민국에서도 무도의 멋이 살아있는 ITF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원합니다.<br /><br />출처 : 본인
익명 2009.05.15
겨루기상 다른점과 품새와 틀의 다른점이 있습니다. 겨루기상 다른점은 주먹공격이 허용된다는 점 하나죠. 품새/틀은 많은 분들께서 올려주셨으니 통과.. 힘을 쓰는 방법이 아주 다릅니다. 출처 : 출처가 어딨냐.
익명 2009.08.23
차이점은 단 하나!! 주먹으로 얼굴 가격이 가능하고 않하고의 차이!! 그외 차이라고 한다면 글쎄요... 별거 없습니다!! 복잡하게 뭔 역사를 들추고 뭔넘에 기술적인 뭐가 어떻고 다 까라하세요!! 그냥 주먹공격이 가능한 것과 아닌것의 차이일뿐 아무것도 없습니다!! 출처 : ...
익명 2010.01.21
수학적인 공식도 분명하고 과학적인 것은 틀림없습니다만.... 국제태권도의 수련엔 사인 웨이브라는 것이 있어 제 대로 수련만 한다면 아주 다양하고 파괴력이 있습니다...또 촌경형태의 파워도 나오죠...특히 맨손은 물론 여기에 무기술을 곁들인 단봉 등은 아주 희안하고 묘합니다만 자세한 것을 글로 올릴 수 없어 애석합니 다....언제 인연이 있으면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010ㅡ9666ㅡ6345 출처 : 없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