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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지식

박종관 선생님께서 청조 때의 당랑권을 볼수 없다고 하는데 사실인지?

무술은 무조건 열심히 하면 좋지만 역사를 똑바로 알고 한 사람의 의견에 좌지우지 되기엔 의문점이 많아서 그런데 박종관 선생님께서 서림문화사 출판의 당랑 소번거권과 투도권이란 책에서 당랑권은 현대로 들어서며 당랑의 원형에 여러가지 기법이 첨가되어 고보의 풍격을 볼 수 없고 붕보권,팔주권,난절권은 청대 후기와 민국 초에 재 창조된 투로라는데 마르스라는 무술잡지에서 대만에 사시는 마정기 라는 태극권사 께서 어릴때 집에있는 무관에서 당랑권을 배웠다고 하셨는데 그때가 청조 때였다고 그러고 임풍장 노사 께서 당랑권을 왜곡 시켜서 한국 사람들에게 가르쳤는데 이봉철 관장님을 직접 가르 친걸 보면 제대로 일것같은데,임품장 노사 본인의 당랑권은 그래도 계통이 있으니 원형 그대로인지? 대만의 당랑은 순수할것 같은데 맞는지 궁금 하군요.

댓글 1

익명 2006.01.15
보수적인 중국인들 아직도 중국인들은 무술권사를 존중하는 경향이 있고(무술촌일수록) 전통을 지키려합니다. 대부분 중요한 핵심 비기라고 전해져 오는 것들은 숨기고 현대식 우슈나 기본적인 기법이 전해지고있죠. 어쩔수 없는 현실이고 이걸 받아내리려고 중국으로 가는 한국분들도 많습니다. 출처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