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제가 하는 운동들과.. 맞는 운동좀..[+복싱자세]

저는 남자.. 이구요 나이는 15.. 중2예요
키 165에 몸무게 67kg이구요
자랑은 아니지만 검도 1단이구요 초등학교3학년때 6학년 형이랑 싸운거 이후로는 한번도 안싸웠어요.
싸움의 감이랄까? 그런게 딸리는것 같구요.. ㅠ,.ㅠ 제가 성격이 착해서(ㅈㅅ..) 사람 잘 못 때려요..
시비걸면 받아주고.. 이런식으로..

아..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이제 본론...

팔굽혀펴기 50개[어깨넓이..], 평행봉 22개[다리 흔들면서 내려가는건데.. 정식명칭이...??]
팔굽혀펴기 50개[어깨넓이2배..], 주먹쥐고 팔굽혀펴기 50개, 열손가락으로 팔굽혀펴기30개
정두예요..

아참 그리고 저희 형이 복싱좀 배웟다는데.. 고등학교에 올라가고나니 시간이 없어서..
복싱 기본자세[저 오른손잡이], 발위치, 쨉은 어느손? 이런 기본적인것좀..
부탁드립니다(--)(__)

댓글 2

익명 2005.12.09
흠 -_- 이런 질문은 좀 어렵습니다. 솔직히 여기서 글로적으라면 적지만 글로보고 다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형이 시간이 없지만 일주일에 하나씩 배워도 좋을것같네요. 무술은 행동 다음에 이론으로 나오는 것이라서 직접 지도 받고 잘못된 자세도 고쳐야지 잽을해도 멋있을수있습니다. 솔직히 자기가 싸우고싶은 그런 스타일이 아니면 궂이 안배워도 됩니다. 싸움거는 양아치도 잘 없고 싸움하면 법적으로 과실치사로 풀려나고 이런 것이 있기때문에 크게 걱정하지는 마세요. ㅎㅎ 출처 : ㅎㅎ
익명 2005.12.09
ㅎㅎ 아래 답변하신분도 말씀 하셨지만... 이런 질문 자체가 좀 그래요... "어떤 무술에 적합한가요? 내몸은??" 무술부터 오래 해야 거기 맞게 몸이 변하든가 하죠... 고작 팔굽혀 펴기랑 예전에 배웠던건 별 상관 없어요 가장 좋은 답은 "자기가 하고 싶은거 하믄 되요"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또하나 복싱은 집에서 자세 하나 배워서 되는 운동이 아녜요~~ 복싱은 단순해 보일지는 몰라도 수련의 폭은 꽤나 다양합니다 끊임없는 반복이고요~ 또 "잠깐" 해선 늘지도 않고.. 무엇보다 스파링이 없으면 하나 마나.. 10년을 해도 생초보자와 다를바 없어요.. 뭐 복싱 기본자세는 네이버 지식인에 검색해도 질릴만큼 나오겠죠?? 출처 : 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