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태권도에대한 질문입니다

태권도는 원래 공격할수있는 모든신체 부위를 다사용한다고 하는데
왜 발등만사용 하나요 아니면 시합에서만 발등으로만 사용하도록 정했나요

댓글 3

익명 2005.11.18
님께선 태권도 교본을 읽으셨나 보군요 예 태권도 책자와 태권도란 무도의 취지에서는 모든 신체 부위를 사용하도록 되어 있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책자에 그렇다고 해서 도장에서 배울 때나 시합에서도 그런 건 아닙니다. 혹시 님께서 일본에 전통 무술이며 우리나라에 태권도와 비슷한 무술인 가라데란 것을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한자어로 공수도라고도 합니다) 가라데 교본을 보면 사용하는 신체 부위가 정말로 무궁무진합니다. 흔히 쓰는 정권, 정강이, 무릎, 발등, 발끝 외에 평권, 이권, 외권, 곰손, 취수, 배수, 학두, 계두, 청룡도, 족도, 호지 등 시합이나 실전에 필요하지도 않은 부위가 아주 많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이 정말 많음에도 불구하고 시합 같은 데서 그렇게 많은 부위를 다 사용하진 않습니다. 그것은 그냥 형식일 뿐입니다. 태권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시합에서 하거나 도장에서 배우는 방식대로만 하면 실전성과 무술의 본질이 떨어지기 때문에 무도교본 같은 데서는 대개 그런 식으로 개재하는 것 뿐입니다. 물론 교본에 쓰여 있는 것은 태권도란 무술을 창시하신 분께서 주장하시는 태권도의 본질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님께서는 이러한 것을 잘 이해하여 주십시오. 출처 : 직접 작성
익명 2005.11.19
전혀 그렇지않습니다.. 발등으로만 공격하는것이 아니고 시합에서도 발등 발바닥 주먹 다 사용할수잇습니다 그리구 모든 신체부위를 통해서 막기동작과 서기동작 공격동작 등이 나오므로 태권도는 모든 신체부위를 이용하는 운동이라고 할수잇습니다. 또한 시합에서 발등으로만 공격하라는것이 정해져있지 않습니다,. 좋은 답변되셧으면 합니다^^ 출처 : 본인직접작성
익명 2005.11.26
태권도 태권도는 모든신체부위를 사용하는 운동입니다. 출처 :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