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른다면 배워보고 말합시다.
태권도를 안 해 봤군요..
발등, 앞축, 발바닥. 발날 발날등 뒤꿈치 정강이 무릎
모두 사용 합니다.
그외 손기술도 손끝부터 팔굽까지 다 사용 합니다.
꺽기와 조르기 비틀기도 있습니다.
단. 시합에서 승패를 가리기 어려우니 발등으로 차면 소리가 나고그것으로 득점을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발등으로 차는게 거의 다지요..
그건 어디까지나 스포츠적인 요소이며, 무술로 들어가서 그렇게 말한다는것은 어리석은 질문입니다.
출처 : 태권도
익명 2005.11.08
본래는요
태권도는 맨몸으로 사용가능한 부위로 공격과 방어를 다 할 수 있는 것으로 시작하였으나.
현재의 스포츠화 된 태권도는 발기술은 복숭아뼈 아래의 부위로 상대방을 공격할 수 있으며,
주먹은 정권으로 상대방의 몸통을 가격해야 득점이 이뤄집니다.
그리고 현재, 태권도 수련하는 수련생의 연령이 낮게 형성되는 이유로,
앞차기의 앞축으로 공격하는 형태라든지, 옆차기의 발날, 뒤차기의 뒤축,
회축의 경우 발바닥 공격과 발뒤꿈치 공격 을 설명하는 과정보다 가장 많은
공격 형태를 띠는 돌려차기를 설명하는 것을 질문하신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형태의 공격기술을 습득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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