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려차기를 비롯한 여러 발차기에서 중요한 것은
종아리와 허벅지 근육도 필요하겠고
돌려차기를 비롯한 여러 발차기에서 중요한 것은
허리를 제대로 사용할 수 있냐 의 여부라고 하더군요.
(저도 아직 그리 잘 차진 못하니 확실하게는 말해 드릴 수 없지만
모든 분들이 허리의 사용을 중요시 여기더군요.)
발차기가 빨라도 허리가 들어가지 않아서 상대의 가드를 때리는
정도이면 상대에게 충격을 그리 크게 주지 못하는 것 같더군요.
발차기를 찰 때 허리를 완전히 넣어주어서 돌려 차기 하는 발이
상대방을 뚫고 지나가는 것 처럼 차야 충격이 큰 것 같더군요..
출처 : KenJi
익명 2003.10.08
돌려차기 찰땐 허리의 힘이 발에전해져야 파워가 생기거던요
정확합니다
돌려차기 찰땐 허리의 힘이 발에전해져야 파워가 생기거덩요
저두 해봤는데..
허리가 들어간것과 안들어간것에 차이가 있더군요
처음엔몰라두 깨달케 되면 어느정도인지 압니다
그러니까..흠...돌려차기 찰때 허리>허벅지>종아리 순으루 면되겠네요
아..참 그리구 발차기 찰때 접어차는거 잊어선 안됩니다.
찰때 무릅을 접어 올려서 발만뻗는 연습을 하면 좋슴다.
내릴때두 정확히 다접어서 내리는거..연습하시구요
출처 : 성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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