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어꺠가 뭉치는게..

한쪽 어깨가 아파서 병원에 가서 찍어보니,근육이 뭉쳤다고 하더라구요..;
황당했습니다.왜나면,전 스트레칭 매일 해주거든요;
안뭉쳤다고 생각했는데,뭉쳤다고 하니까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뭉치면 만져보면 아파야하는데..솔직히 눌러봐도 딱딱한거 같지도 않고..안아프고,주위 사람에게 물어봐도 안뭉친거 같다고 하는데,어깨가 안아프면서 자신도 모르게 뭉치기도 합니까?

댓글 2

익명 2005.07.19
그건.. 보통 한국의 근로자들은 자신의 근육이 뭉쳤다고 생각안하지만 사실 근육이 뭉쳐있을 수 있습니다. 저는 자다가 갑자기 놀래서 일어나도 다리에 마비가 온 적이 있었습니다. 질문자께서 자기관리를 잘 하시는 분 같으니 다음번에 그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가끔씩 친구나 가족의 도움으로 마사지를 받아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출처 : 본인생각
익명 2005.07.28
답변입니다. 아...저또한 그런일을 겪은적이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왼쪽 어깨가 그랫는데요. 병원에 가보진 않고 가만히 있으니 저절로 낫더군요. 하지만 흐음.. 의학적 상식을 약간 보탠다면, 그건 근육의 긴장이 지속되고 또, 스트레스로 인해서 어깨가 아픈일이 대부분입니다. 보통, 스트레스가 쌓이면, 스트레스성 호르몬이 나오는데, 이 호르몬은 몸전체로 퍼져나가면서, 사람을 더욱더 짜증스럽게 만들어버립니다. 이때 몸에서 근육이 뭉쳐있다거나, 많이 지쳐있는 상태인 신체의 일부분에 가게되면 그곳은 뭐랄까.... 특출하게 다친곳도, 아픈곳도 없는데 유난히 그쪽이 땡기고 아프게 됩니다.. 이게 좀..;; 설명하기가 애매 하군요.. 어쨋든.. 심신을 편히 가지시고, 밑의 분 말씀처럼 마사지 등으로 근육을 풀어주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스트레칭도 일종의 운동입니다. 한 하루에서 이틀정도... 일과, 일상에서 벗어나셔서 님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출처 : 본인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