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저 . 제가.. 토니쟈 .. 땀시.. 또올립니다.. ㅎㅎ

저.. 무에타이는.. 한국에서 배웟는데.. 그럼. 토니쟈처럼 무에타이 기술도 뭐 쓰고.. 날라가 무릎으로 얼굴 가격하고. 등등 여러가지. 화려한거 할려면 뭐 배워야 토니쟈 처럼 될수잇나요 ? 무에타이는 한국에서 배우구.. 제발 답해주세용요~ ㅠㅠ

댓글 3

익명 2005.06.25
토니쟈와 무에타이,, 한국에서 가르치는 무에타이와 태국 본토에서 가르치는 무에타이는 훈련방법이나 훈련의 양에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무에타이를 수련하는 목적이 그저 심신단련과 체력단련의 목적과 전문선수가 되기 위해서 수련하는 목적에 의하여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태국 본토의 무에타이 선수가 와서 가르치는 도장이 있습니다, 전문선수의 경우 예를 들어 임치빈 경우 태국 룸피니에서 훈련한 결과 한국에서보다 기량 차이가 확실히 더 납니다, 본론으로 들어 가자면 토니쟈가 영화에서 보여준 액션은 100% 무에타이라 할 수 없습니다, 속,,때,,카오,의 기술등을 조합하여 상대에게 일격을 가하는 기술은 무에타이의 기술이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무에타이 기술에서도 실전에서 쓰이지 않으나 화려함을 가진 기술등도 존재 합니다, 그런 기술을 영화에서 응용한 것도 있고요,,, 하지만 토니쟈는 무에타이를 배우고 또한 영화 스턴트를 위해 스턴트에 필요한 기술도 연마 했습니다, 예를 들어 영화에서 보여준 유리와 유리사이를 측공으로 통과하는 모습이나, 기계체조 동작을 응용한 트위스트등 이러한 기술들은 무에타이 라기 보단 스턴트를 위한 기계체조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플라잉 니킥 ( 카오 로이, 카오 도때) 같은 기술은 충분히 연습한다면 훈륭한 성과를 거둘수 있죠 전문선수가 되지 않는 이상 굳이 태국에서 배우실 필요는 없습니다, 영화에서 보여준 화려한 측공 같은 기술은,,,국내 마살아츠 동호회를 찾아가 체계적으로 배울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열심히 해겠다는 것이 가장 중요 하겠지요 저도 예전에 성룡 영화 보며 따라 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상 허접한 답변 이었습니다, 출처 : 본인직접 작성,
익명 2005.06.25
또 뵙는군요 토니쟈의 무에타이 생각보다 수련 경력은 짧습니다 영화때문에 시작한 것이지요 전문 스턴트맨일 뿐입니다.. 그것을 배우고 싶으시다면 정두홍씨가 하는 액션 스쿨에 다니시는게 가장 빠르겠네요 물론 태국 무에타이가 세긴 합니다만 한국이나 태국이나 가르치는 기술적인 면에서 크게 다를건 없습니다... 그들이 강한건 기술의 차이라기 보단 경험의 차이입니다 챔피언들은 20세만 되어도 전적이 200전이 넘어 가는 사람들입닌다 어릴적부터 부단히 수련해왔고 또 전적이란건 그 경험은 무시 할수없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시합중에 토니쟈처럼 액션을 펼치진 않습니다 무에타이를 배웠다고 하시는데 어디 체육관에서 얼마나 하셨나요? 알게 되면 더욱 도움이 될수있을것 같네요... 아마 얼마 안되신분 같은데.. 제대로 배우고 있다면 이런 의문이 들지는 않을 텐데요..? 서울에 계신다면 어린이 대공원. 세종대쪽... 화양리.. 에 있는 청무 체육관에 함 나오세요 제가 성심껏 갈챠 드리지요^^ 단순한 기술로 짧은 시간에 보내주는게 정석이지 날라서 치고 화려하게 제압하려고 무술이 존재하는게 아닙니다 출처 : 본인
익명 2005.06.27
답변입니다. 흐음... 토니쟈의 무에타이 기술과 무에타이에 대한 환상이 조금 심하신듯합니다. 먼저 답변과는 무관한 이야기지만, 우리나라는 참 이상한 나랍니다. 진짜 제대로 된 무술이 들어와도 그것을 운영하는 인간들이 하나같이 돈만 밝히고, 제대로 된 무술 수련방법이 전해져 오지 않습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킥복싱 하는 분들에게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한국의 킥복싱은 일본의 정통 킥복싱과는 퀘를 달리합니다. 즉 한국의 킥복싱은 일본의 정통킥복싱의 아류라고까지도 말씀드릴수있죠. 무에타이도 한국의 대부분의 체육관들이, 대부분, 단기연수등으로 차려진 도장입니다. 그리고, 토니쟈의 영화에서의 무술은, 무에타이의 기술을 마샬아츠라는 하나의 스턴트 무술과 결합한겁니다. 즉 마샬아츠 70% + 무에타이 기술30%라는 말이죠. 그리고 토니쟈가 잘해보이는 이유는 옹박이라는 영화가 노와이어 액션에서 비롯된 토니쟈의 화려한 액션인데... 영화라는것이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겁니다. 즉, 이것은 시범과도 비슷한 케이스인데, 결국 남에게 보여주고, 이것을 알리면서 강하게 보일려면 화려한 기술밖에는 답이.. 없습니다. 솔직히.... 저번부터 이런 질문올리셧는데.... 이제부터라도 환상을 버리세요. 출처 : 본인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