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권투에 대해서 질문을 좀 올리겠습니다

제친구가 한말에 의하면 제친구가 권투 오래 하거나 스파링 할때 보면 많이 맞잔아요.. 그래서 코가 눌린다고 해서 권투를 지금 고민중입니다.. 그리고 권투는 실전 무술인가요 ?? 그리고 제가 제 방어를 위해서 그런데.. 싸움은 좀 잘해지는가요 ??궁금합니다

댓글 3

익명 2005.05.21
답변 권투는 스파링을 할 때 많이 맞게됩니다. 무지 아픕니다. 아무리 글러브를 끼고 한다고해도 충격은 전해지기 때문에 상처만 안날 뿐입니다. 하지만 오래하다보면 뼈가 상할수도 있겠지만, 휴식기간을 두고 하면 심한 무리는 없을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실전에도 권투만큼 좋은것이 없습니다. 학생들이나 꼬맹이들 싸우는것을 보면 거의 발차기는 안나오고 주먹으로 얼굴부터 때리거나 그라운드틱한 몸싸움이 많습니다. 그중에서 권투기술을 연마한 사람은 확실히 싸움에서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권투에서는 주먹이 날라와도 쫄지 않는 훈련과 빠르게 날라오는 주먹도 피하기위한 훈련을 하기때문에 실전에서도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봅니다. 출처 : 본인작성
익명 2005.05.21
실전 中 실전! 이렇게 실전무술이니 뭐니 따지는 건 않좋지만 아마 가장 역사가 오래된 시전무술이라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제가 복싱을 배운건아니지만 배운친구를 봐서압니다. 한가지 비유로 태권도1년과 복싱1년이 싸운다면 복싱1년이 이긴다고 보시면됩니다. 왜냐? 태권도는 발로하는 기술로 발의 파워가 손의 3배지만 그만큼 3배의 노력이 든다고 생각합니다. 복싱은 들어가면서 다른 기술보다는 체력단련과 꾸준한 스파링, 쉐도우복싱, 미트치기 등등 실전에서 쓸수있 는 기술은 모두 배우죠. 그렇기때문에 복싱이 위험하면서도 강력한것입니다. 특히 태권도처럼 호구착용을 거의않하고 복부와 얼굴에 직접 주먹으로 맞으면서 단련까지되니까말이죠. 예로들면 극진가라데가 한가지예로하고 생각합니다. 극진의 수련은 얼굴은 않치지만 맨몸으로 가드를 열고 대련을 해서 왠만큼 일반인이 때려서는 꿈적도않하죠. 이렇게 무술을 비판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사실은 사실이기때문에.... 출처 : 경험
익명 2005.05.26
해보세요~ 실전이라. 보통 사람들 얼굴칠때는 주먹으로 칩니다. 별다른 훈련을 안 받아도 주먹은 본능적으로 얼굴로 날아가죠.. 조금 생각이 있으면 복부로 주먹이 날라가구요.. 그러니까 주먹격투에 익숙한 사람이 이길확률높습니다. 머 태권도나 합기도 실력자들이랑 실전붙을 일도 없을거고 실전이라하면 동네 양아치들 시비나 받아주는정도일텐데 그렇다면 권투 배워보세요 그런넘들혼내주기엔 안성맞춤일테니.. 타무술 실력자들과 대결하지 않는다는 가정하에서 입니다. k-1보시면알겠지만 주먹만 사용하는 사람은 킥에 무너집니다. 출처 :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