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룡이 항상 스트레칭 할때 빼놓지 않는 운동인 5도 발차기(옆차기 자세로 5분이상을 버티는것.....이소룡은 2시간 정도 버틸 수 있다는 소문이 있다.)를 배우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저도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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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5.05.16
이소룡은 2시간 버티는 발차기 아마 않햇을것 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 이소룡은 중국무술을 비판 햇읍니다. 특히나,중국무술의 기초인 "잔좡(기마자세)"와
기본공 훈련에 치중하는 훈련을 격렬하게 바핀햇엇읍니다..일례로 홍콩에서 한 무술인이 이소룡에게 자신은 기마자세 수행이 완벽해서 누가 자신을 밀어도 밀리지 않는다고 하자. 이소룡은 무적으로 그 무술인의 머리를 가격한뒤, 실전에서 누가 기마자세를 오래하냐는것은 아무의미가 없다며, 안면을 바로 가격햇읍니다.
2시간 버티는 옆차기가 물론 훌륭하지만, 실전에서는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됩니다.그것은 이소룡이
추구햇던 절권도의 철학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이소룡은 가장 복잡한 무술을 간단하게 만들려고 노력했고, 특히나 겉모습과 쓸데없는 전통에 반기를들어 중국무술계에서 지탄의 대상이엇읍니다,..,
그의 제자는 거의 모두가 미국인 인것도,,그가 지극히 중국인이면서도, 미국인의 실용적인 사상이 깊숙히 베어 잇엇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그는 중국인의 비효율적인 권법연습에 서양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훈련 방법을 접목하려던, 중국 무술계의 혁명아 였읍니다..그가 계속 살아 잇엇다면, 중국무술이 지금과 같이 되지는 않앗을 겁니다....그가 중시한것은"스피드",파워"와 "반응훈련이엇읍니다...허례허식은 과감히 배제햇엇읍니다...물론 님께서 말씀하신 발차기 훈련 방법도 분명히 존재 할것입니다..하지만, 실전에 병로 도움이 않될것 같습니다...고양이가 싸움을 위협을 느끼면 온몸의 털을 곧추이 세우며 ,반응하는데, 인간도 싸움직전에 일종의 아드레날린 이 옴몸에 생성되면서 일종의 전투상태의 본능에 임하게 되는데,, 이것을 평상시에 계속되게 연습하시는것이 오히려 무술연마에 적합하지 않나 생각됩니다..짧은지식이지만 중국무술을 수련하는 제 얕은 지식이 님께 도움이 되엇으면 합니다.,
출처 : 본인직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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