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입니다.
저번부터 화려한 기술에 상당히 관심이 많으신듯 하내요^^
제가 말씀드린것처럼 그냥 태권도 시범단에 들어가면 다 배웁니다^^
어짜피 님이 말씀하신 무아이보란인가 그런거 있다고 해도
한국에서는 못배웁니다.
한국에 제대로된 마샬아츠 체육관도 없는데 그런게 있을리가 없죠^^
출처 : 본인생각
익명 2005.04.24
글쎄요
저는 무에타이를 수련하는 여학생인데여
8년정도 했지만, 무아이보란 것에 대해선 아직 들어본바가 없어요.
람무에의 부분 파트 중 하나 인것 같은데, 그렇게 따지면 무에타이의 무술 분야는 끝이 없이 방대하거든여
하지만 제 의견을 피력하자면, 토니자의 화려한 액션은 아무리 실전액션으로 스턴트없이 사용되었다곤 해도
영화상 보여지는 화려함에 비중을 둔 기술들이 많으며, 고수라면 응당 화려함에 상관없이 그런 기술들을
실전에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위력도 입신의 경지겠지만,
일반 사람들에겐 토니자의 기술들이 실전에 쓰기엔 좀 무리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토니자가 보여주는 무술들은, 무에타이 하나만으로 보기엔 무리가 있어요, 무에타이와 마샬아츠,
또는 우슈 등이 섞여 있는 것 같군요.
물론 저도 토니자 만큼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비슷한 액션은 낼 수 있지만, 그걸 모두 무에타이의 기술이라고
볼수는 없어요.
토니자 같은 강자가 되고 싶으시다면, 무에타이와 우슈(마샬아츠 등)를 같이 배우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출처 : 본인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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