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아주 예전에는 한국권법이라고 그냥 한국의 권법이라고만알려졌는데.. 오래전에 택견이 생겨나서 이어져오구요.. 태권도는 창시자가 없는걸루보아서 가라데에서 비롯된거같습니다..
출처 : 본인작성
익명 2005.04.12
으음...
씨름, 택견, 국궁 정도가 명맥을 이어 스승에서 제자,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수되고 있는걸로 알구요,
나머진 기록만 남아있는걸로 압니다.
출처 : 본인
익명 2005.04.13
음.
밑에님 잘 못 아시는데 태권도 창시자는 최홍희장군입니다.
가라데에서 왔든 전통이든 창시자는 최홍희 장군입니다..
전통무술은 다 전통무술이지요..옛날과 많이 달라져서 글치..전통을 다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택견이 가장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씨름도 그렇긴한데 무술이라고 하기엔 좀 부족한 면이 많습니다. 그냥 놀이나 스포츠정도로 보시면 되요..사람 뒤집거나 넘어진다고 죽는거 아니잔요..
옛 군사들이 훈련받았던 무술들이 다 전통무술인데 지금 뭐 군사들은 총이 있으니 다 사라졌겠지요
지금은 현대니까 현대무술을 하세요..현실에 맞게..
출처 : 나
익명 2005.04.14
탁견이..
지금의 택견이죠. 십팔기란 무술도 있지만 그것은 조선 말에 시작되었고, 택견은 고구려때 부터 시작했다합니다.
출처 : 한국무예 참고
익명 2005.04.22
한국 고유의 무술...
보편적으로 알고 있는것은 택견입니다. 맥이 끊길뻔했지만 송덕기 선생님께서 전파하셔서 지금까지 택견이 보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뫄한뭐루 이 무술은 제가 알기론 충정도 어느지방에서 전수하는 무술입니다.
그리고 다른건 생각나지가 않는군요 여러개 알고있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말을 타고 하는무술이나 권법류도 있고 여러가지가 있을껍니다.
출처 : 직접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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