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태권도 시험단,선수 경력있습니다,
뒤돌아서 후리는 기술. < 이것들을 회축이라고 하지않습니다. 회축이라는 용어는 없습니다.
뒤돌아서 후리는 기술은 뒤돌려차기 뒤후리기 504도 후려차기 정도의 기술이 있습니다.
질문하신분이 말하신 회축이라는 말이 아마도 회전축을 말하는것 같습니다
태권도에서 회전축이란 것은 발차기 기술을 할때 지탱하는 발이 차면서 180도 돌려줘야만이
파괴력이 매우 상승하고 또한 발차기가 쉬워집니다.
(발가락이 앞쪽으로 향하고있으면 몸전체+발뒷금치 들고 돌려주시면 180도 돌아가게됩니다)
출처 : 본인직접 작성
익명 2005.04.12
다 맞아요
다 맞아요 ㅎㅎ
한 발차기를 가리키는 용어가 몇가지씩 되요 ㅎ
출처 : 본인의 글
익명 2005.04.12
네 다맞지만요
네 둘다 몸을 뒤로 돌려서 차는 발차기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단 태권도의 공식명칭은 뒤돌려차기이구요, 기타 무술에선 주로 회축(廻蹴)이라합니다. 물론 태권도도 예전에 회축이었지만 모든 명칭을 국어로 바꾸면서 바뀐겁니다.
그리고 뒤후리기는 원래의 회축과는 조금다른데요 예전회축은 몸의 회전력을 최대로 해서 붕~하는 기분으로 무릎을 펴고 돌리는 거였죠. 근데 시합태권도에서 겨루기 기술이 발달하면서 타이밍이나 파괴력이 강한 뒤후리기 기술로 바뀌는데요 뒤후리기는 몸의 회전력보다는 발의 순발력으로 몸을 돌리면서 무릎은 접었다가 펴서 타격하고 다시접게되지요 물론 이때 허리의 탄력을 주어 파괴력을 증가시킵니다. -올림픽 결승전에서 문대성선수가 한것은 뒤후리기죠, 반면에 쿵후 시범등에서 보이는 차기는 회축인겁니다.-
결국 회축의 느리고 찬다음의 동작흐트러짐을 최소화하기 위한 응용인 셈입니다. 결국 회축은 뒤후리기의 원조고요 뒤후리기는 시합(겨루기)를위한 회축의 응용입니다.
출처 :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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