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대구에 있는 프로태권도장(복현동, 달서구), 어느곳이 나을까요?

저.. 대구에 사는데요 복현동이랑 달서구에 프로 태권도 가 잇어요. 그래서. 복현동엔 가봣는데.. 킥복싱이랑 같이 잇더라구요., 그래서 덤블링 이나 그런데 프로태권도에서 갈켜줄까요 ?? 그리구 달서구에서는 관장님이 tv에 좀 많이 출현 하셧다구 하구요.. 그리구 도장은 좀 작지만.. 정이 든곳이라 하더군요. 달서구에는 협회 회장님이 많이 돌보시구.. 그래서. 달서구에 잇는 도장이 덤블링 갈켜주고 좋을까요 ?? 아님 복현동에 잇는데가 좋을까요 ?
그리구 프로태권도 540도 하고..뭐 토니쟈 처럼 그런 좀 화려한 기술을 쓰나요 ? 또. 좀 날라다니는거 잇잔아요.. 그런가요 ? 좀. 설명해주세용 ~~

댓글 4

익명 2005.04.06
기계체조나 하셈 냉무 출처 : 나
익명 2005.04.07
무에타이 하시는게 좋을듯... 프로태권도는 보통태권도랑 비슷한데 주먹을 쓴다는거고 킥복싱이랑 비슷한데 규칙이 좀 더 다른것입니다. 덤블링이랑 옹박 기술은 무에타이 도장에서 배우시는게 좋을듯한데... 출처 : 국가대표태권도선수
익명 2005.04.07
답변입니다. 흐음...일단 알아두셔야할것이 국기원에서 정식으로 채용하고있는 태권도는 태권도이지 프로태권도가 아닙니다. 그것들은 태권도에서 나름대로의 기술이 가미된 태권도의 사생아라고 볼수있습니다. 실제로 태권도배운사람이랑 프로태권도 배운사람이랑 별 차이도 없죠. 님이 관심있어 하는것이 기술발차기나, 화려한 기술인거 같으신데 그런건 태권도 도장에서 열심히 하신후 관장에서 부탁해 시범단 들어가면 자동적으로 배우게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옹박에 나오는 토지쟈는 태권도의 품세처럼 무에타이의 일종의 품세를 배우고 마샬아츠를 전공했습니다. 그애가 하는 기술들은 전부 전통 무에타이랑은 전혀! 관련이 없는겁니다. 뭐...일부 기술은 제외하구요...;; 어쨋든 괜히 옹박보고 킥복싱이나 무에타이를 배우는일은 없는것이 좋겠죠. 출처 : 본인생각
익명 2005.04.08
답변입니다 프로태권도는요 격투기인데요 부모들이 위험해서 안보낼까봐 태권도이름을 비린겁니다. 그렇기때문에 격투기를 가르치겠죠... 덤블링같은거. 즉 체조는 특공무술과 합기도에서 제일 잘 가르쳐줍니다. 특공무술은 체조,병기,권법 등 나누어서 집중적으로 훈련을 시키기때문에 합기도보다는 좋을듯싶네요.. 출처 : 본인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