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관수단련에대해서 질문이요


안녕하세여 운동과 무술을 사랑하는 대한의남아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전 운동하는것을 좋아합니다

줄넘기 팔굽혀펴기 복근운동 샌드백치기 정권단련 쉐도우복싱 1두2두3두 삼각근운동...등등

정말 여러가지 운동을 병행해서 합니다

아직 한가지무술에대해서 많이 수련은 못했지만

관심은 많이있습니다 ^^

다름이아니라 관수단련에 대해서

질문드리려고하는데요 강준사범님이 쓰신 최강의파이터 입문편에서

관수를 단련할때 양동이에 콩을넣고 관수(장권말고 요)를 단련하라고 써있는데

콩이 대량이 필요한대 너무 비싸서 구입하기 그래서

구슬로 단련하려고하는데 옳은방법인지 의견좀 내주세요~

내공겁니다~ ( 물론구슬도 사려면 돈이 그정도들겠지만 콩보단 싸겠지요?)

댓글 3

익명 2005.03.01
관수.. 먼저 손가락으로 물구나무서기를 하면 관수단련을 시작할준비가 된거고 단련은 처음에는 쉬운걸로시작해서 점진적으로 단계를 올리는게 좋습니다. 콩으로 단련할정도면 이미 그전단계의 단련이 어느정도된 상태 인것같군요.구슬은 유리구슬 을 생각하신것같은데 무리일것같군요 관수는 정권단련등 여타 단련보다 많은 고통을 감내해야될겁니다. 인터넷이나 책의 내용은 한계가 있고 한구절 해석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게 때문에 진짜 제대로 할려면 관수단련을 한분을 찾아가서 직접배우세요.요즘세상에 그런사람이 어디있나 또는 일상이 바쁜데 그냥 하자 이렇게 생각한다면 시작을 하지마세요 괜스리 몸에 무리만갑니다. 실제로 여러단련법을 배우려는 분들중에는 직접 찾아다니며 배우는분이 책,인터넷을 참조한분들보다 단련에 성공한분들이 많습니다.그리고 직접배워 시작할때 단련의 특성상 열명중에 세명정도만 끝까지 단련해서 성과를 낸답니다. 출처 : 본인직접작성
익명 2005.03.02
답변입니다만..... 일단.... 관수단련을 하실생각이시라면.... 안하시는쪽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궁금하시다니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관수라는자체가 손자체를 전체적으로 단련을 해야합니다. 일단 저같은경우는 공수도를 배웠기때문에 공수도쪽에서의 단련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단련법의 이름은 철사장입니다. 일단 철제 양동이를 구합니다. 그리고 그속에서 모래를 어느정도 체웁니다. 모래 깊이는 자신의 손을 일직선으로 넣었을때 자신의 손목이사의 깊이가 되야합니다. 그상태에서 그 양동이를 불에 달굽니다. 그리고 여기서 좀 위험한데.......... 원래의 이론상으로는 그 양동이에 들어있는 모래의 온도가 계란을 깨서 떨어뜨리면 계란 프라이가 될정도나 아니면 휴지조각하나를 떨어뜨렸을때 불이 붙을 정도의 온도가 되야하지만.. 실제적으로 처음 하는 분이 하기는 무리고요...(물론...과거 극진공수도쪽 최영의 총재님의 제 1대 제자들은 실제적으로 이런 수련을 했구요... 구하기는 아주 힘든데... 과거 지상최강의가라데라는 다큐멘타리에서 철사장 장면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어느정도 온도가 있는 상태에서 점점 온도를 올리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일단 맨처음 어느정도 온도가 있는상태에서 하면 자신의 손이 하얗게 변하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껍질이 벗겨지기 시작하는데....;; 이걸 계속 반복하면.. 자신의 손이 말그대로 손이아닌 하나의 흉기로 변해간다는 사실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건 어디까지느 공수도쪽의 단련법이고요 일반적으로 관수를 단련할려면 뭐 콩이나.... 둥근 자갈내지는.... 구슬등으로 한다고 하는데요 이런것들은......약간 신빙성이 없다고 하는게 맞을겁니다..;; 그이유중하나가... 차라리 이런것들이 제가 방금말한 철사장 수련법보다는 덜위험할지 몰라도 인체의 한부분을 단련한다는 자체가 결코쉽지않습니다. 그리고 흔히들 이야기하는 "골병"이란것에 걸리면 평생고생합니다. 말그대로 뼈의 병인데... 이건 뭐 약도 없습니다. 비오는 날 쑤시고 아프고... 평소에 잘쓰지도 못하고 그렇게 될수있다는 말입니다. 아무쪼록 잘생각하셔서 단련을 하시든 마시든 하세요 출처 : 본인생각
익명 2005.03.05
감사합니다... ^^너무심하게 수련은하지않고있고요 일단 손가락팔굽혀펴기나샌드백을 찌르는연습을하고있고요 이지수찌르기를 한4개월수련했기떄문에 그래도 굉장히익숙하네요... 감사합니다 수우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