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경은 기술이 아닙니다.
기술이아니라 하나의 기로써 사용하는 자연스러운 공격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 모든 무술은 몸에서 틀수있는 부분은 모두 틀었을 때,최고의 파워를 냅니다.
발경도 같은 원리인데 오랜 시간 수련함으로써 얻어지는 겁니다. 단순히 발경은 몸으로 한다고 생각하시는데
그것이 아닙니다.
기를 사용해서 공격을 하기때문에 억지로 몸을 트는 것이아니라 자연스러우면 부드럽고 내 손을 단련하지않
아도 단단한 물체를 가격했을 때 상처하나 생기지 않습니다.
기로써 내몸의 긴장을 이완시키며 내손을 기로써 감싼다고 생각하시면 편할것입니다.
이 발경이란 단어가 중국에서 정의를 내렸지만 모든 무술에 다있습니다.
동양무술에서만 볼수있습니다. 그 이유가 동양에서는 에너지라는 말을 기라고 말했기때문이죠.
보이지않는 공기와 같은것이 기라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동양의 무술은 기를 모르면서 수련합니다.
저의 대답이 조금 도움이 되셨다면 베스트답변으로 찍어주시길 ^^
출처 : 나의 경험
익명 2005.02.28
참고사항
프루나or당나귀 가서
이소룡검색하고 1인치 펀치 보세요..발경이 먼지 확실히 볼수 있어요..
온몸에 힘이 한쪽으로 작용할수 있도록 각 관절으 굽혔다가 펴면서 힘을 전달해 주는건데 체중도 잘 실려야 하고 타이밍도 적절해야하며 웨이브적인 요소도 조금 들어갑니다.
정말 부단한 연습이 필요하며 주로 손기술에서 발경을 쓰는기술이 많습니다.
완벽하진않지만 태권도 발차기는 발경이 거의다 적용되어있으며 마지막에 차고 무릎을 접지 않으면 굉장한 위력이 나옵니다. 발경을 사용한 기술은 사물보다는 사람에게 적용되었을때 그 진가를 발휘합니다.
타격기를 주로하는 무술은 조금씩 발경이 다 들어가 있으며 그 정도가 조금씩 다를뿐입니다.
일격필살을 중요시하는 중국무술에 발경이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인예..팔극권--
출처 : na
익명 2005.02.28
무예보통지에 오경이라고 나오는데...
무예보통지에 오경이라는게 나옵니다.
그중에 발경이라는게 있는데...
한자로 풀이하면 보통 우리가 아는 스트레이나 훅같은 기술...
다리의 자세나 훅의 엉덩이 힘과 허리힘에의해 발산하는 힘 역시 어떻게 보면 발경이라고 할수도 있겠읍니다.
하지만 무예보통지에서 설명하는것은...
하나의 기의 발산적인 의미를 같구 있는것 같구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요... 기압을 주는것 역시 하나의 발경의 의미인것 같구요.
발경에 대한 믿음또 영향을 주는것 같아요.
오경에 보면 축경이라고 있읍니다.
반대로 이건 기를 모으는 의미인것 같구요.
이 얘기는 어떻게 보면 확실한것은 아니고요.
제가 그렇게 이해했어요.
이런것을 따져보면..맨날 찌러기 연습이나 발차기 연습하면 기만 빠지겠죠!
근데 실제로 이종격투기나..여러 자료의 동영상을 보면 신비적인 무술보다는 트레이닝에 충실하는 이종격투기 쪽에 점수를 주고싶네요.
출처 :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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