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사장의 가공할 위력에 관하여....
좀 오래되어지만 일전에 모TV의 기인열전에서 한 무술가가 나와서 돌덩이를 앞에 두고
손바닥(박장)으로 돌을 몇 번 쳐서 박살을 내는 장면을 본 적이 있는데요..
돌을 치니 돌파편이 튀기면서 몇 번 만에 돌덩이를 쪼개버리더군요..
꼭 해머로 돌을 박살내는 것처럼 가공한 위력이더군요..
수도로 쳐서 돌을 두 조각내는 시연은 여럿 보았지만 손바닥으로 돌을
부수는 것은 그 때 처음 보았습니다..
그 때 그 분의 손을 보았을때 철사장연공을 하신 분이라 생각이 되었는데
정말 철사장을 오랜기간 수련하면 그 정도의 위력을 발휘하는지 궁금하답니다..
그 정도의 위력이면 왠만한 사람은 손바닥으로 한 번 휘둘린 타격만으로
두개골이 부서져 절명 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되더군요..
아뭏튼 정말 철사장을 오래 수련하면 그런 초인적인 가공한 위력이
발생하는지 궁금하네요... 이 곳 무토에는 무술에 관하여 오랫기간 수련하고
연구하시는 체육관 관장님이 많이 드나드시는 것 같기에 이렇게 염치불구하고
문의드립니다...
PS: 참 그 분이 또 다른 시연을 어떤 TV프로그램(그 시연도 기인열전에서
보여준 것인지 아니면 다른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것인지 좀 헷갈리지만)
에서 보여준 적이 있는데 (오래된 기억이지만 그 분이 맞을거라 생각됩니다만)
아뭏튼 그 분이 바다에서 소형모터보트 두대에 줄을 매달고 그 줄을 자신의 두 팔에 감고
보트 두 대가 끌어당기는 힘을 양팔의 힘으로 버티는 시연을 보여 준 적도 있답니다..
손바닥(박장)으로 돌을 몇 번 쳐서 박살을 내는 장면을 본 적이 있는데요..
돌을 치니 돌파편이 튀기면서 몇 번 만에 돌덩이를 쪼개버리더군요..
꼭 해머로 돌을 박살내는 것처럼 가공한 위력이더군요..
수도로 쳐서 돌을 두 조각내는 시연은 여럿 보았지만 손바닥으로 돌을
부수는 것은 그 때 처음 보았습니다..
그 때 그 분의 손을 보았을때 철사장연공을 하신 분이라 생각이 되었는데
정말 철사장을 오랜기간 수련하면 그 정도의 위력을 발휘하는지 궁금하답니다..
그 정도의 위력이면 왠만한 사람은 손바닥으로 한 번 휘둘린 타격만으로
두개골이 부서져 절명 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되더군요..
아뭏튼 정말 철사장을 오래 수련하면 그런 초인적인 가공한 위력이
발생하는지 궁금하네요... 이 곳 무토에는 무술에 관하여 오랫기간 수련하고
연구하시는 체육관 관장님이 많이 드나드시는 것 같기에 이렇게 염치불구하고
문의드립니다...
PS: 참 그 분이 또 다른 시연을 어떤 TV프로그램(그 시연도 기인열전에서
보여준 것인지 아니면 다른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것인지 좀 헷갈리지만)
에서 보여준 적이 있는데 (오래된 기억이지만 그 분이 맞을거라 생각됩니다만)
아뭏튼 그 분이 바다에서 소형모터보트 두대에 줄을 매달고 그 줄을 자신의 두 팔에 감고
보트 두 대가 끌어당기는 힘을 양팔의 힘으로 버티는 시연을 보여 준 적도 있답니다..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