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력입니다.
그건 격파라고 볼수 없습니다 어떤물체던 한장을 고정해두고 그걸 손이나 발로 깬다면 격파지만
병을 일정간격 나란히 두고 수도로 쳐서 깨는것은 겉보기에 위험해보이지 않을까 하는
무경험에서 나오는 생각으로 사람들이 시도를 꺼리기 때문에 보는이로 하여금 대단해 보일뿐
누구나 할수있는 말그대로 차력입니다 그리고 장돌을 수도나 정권으로 깨는것 역시 아직까지
격파로 깨는 사람은 본적 없네요 장돌같은경우 밑에 고정된 물체가 있어야하고
손으로 살짝 그물체와 깨고자하는 물체 사이를 살짝띄어 손으로 물리적
힘을 가하게 되면 깨려는 물체가 밑에 고정된 물체와 맞닿으므로 깨지는 원리이죠
별돌역시 한장을 땅바닥에 놓고 깨려는 벽돌을 손을로 잡고 일센티정도 띄우고
수도로 내려쳐보세요 얼마나 쉽게 깨지는지
그리고 무토미디어에도 있던데 역수도로 돌을 깨는것 역시 격파라고 볼수 없습니다
그장면을 잘보면 반드시 공정된물체가있고 깨려는 돌 사이에 조그만돌두개를 얹은것을
볼수 있을겁니다 그조그만돌이 튕겨나가며 공정된 물체와 깨고자 하는 물체가
맞닿아 깨지는 현상이죠 말그대로 빌릴차 자를 써서 차력이다 이겁니다
힘을 빌려서 쓰는 차력이라도 원리이해와 적정의 힘을 알아야 깰수 있는거죠
가끔 보면 뭐단체장들의 고수라는 분들 격파라며 차력하는분들 그거 너무 심하지 않습니까?
부끄럽지 않나요?
출처 : 본인
익명 2005.02.01
올바른 발차기의 수련
올바른 발차기를 배우면 벽돌도 물론 깰 수 있습니다.
문제는 정확한 신체의 단련이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죠. 발차기를 수련하실때 단순히 발 동작에만
신경쓰지 마시고, 몸의 파워존(power zone)의 움직임을 염두에 두시고 수련하세요.
대퇴부에서 하복부를 거쳐 허리로 이어지는 이 파워존은 모든 수련의 기본이 됩니다.
발차기도 역시 마찬가지로 이 파워존의 힘을 정확히 발 앞축에 전달하면 앞차기나 돌려차기,
발뒤축이나 발날에 전달하면 옆차기, 혹은 뒤차기가 되는 것입니다.
정확히 허리힘을 목표물에 전달하면 반드시 격파는 이루어집니다.
두장을 한번에 차는 것은 벽돌을 세워서 바이스에 단단히 물리면 벽돌과 벽돌사이가 약간 뜨는데
이때 정확히 벽돌의 끝부분에 충격을 주면 두장이 서로 부딪히는 충격으로 깨지게 되는 일종의
트릭입니다.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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