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유내강
밖으로는 부드럽지만 속으로는 강력한 힘을 기르란 말이죠.
그것처럼 내마음을 표현할때는 부드럽게하고 속으로는 나를 다스리고 절제하라는 말입니다.
현대의 무술을 딱딱한 것으로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무술수련의 의미는 나를 다스리는 것이라는 것을 잊으면 않되는 것이지요.
출처 : 나
익명 2005.01.17
몇개 안 되지만..
실전이 아니면 인정받지 못하고 인정받지 못하면 존경받을수 없다. -최영의-
심신단련에만 목적을 둔다면 체조나 명상을 하면 될것이다. -이 소 룡-
무술이 뭐가 필요하나..경찰많고 법 확실한 세상에서..
그런데 가끔은 그들 도움을 받을수 없는 상황이 있다.
그래서 난 운동을 하지.. - 내 친구-
힘들다고 느껴질때 ........더 단단해 지기 위한 과정일뿐이다. -KKH-
약점중에 가장 큰 약점은 나의 약한점을 두려워 하는 것이다.
-몇개 안 되지만 그냥 참고 하세요..수련에 도움 되시길..-
출처 : 여러군데서 보고 듣고
익명 2005.01.20
이 말만한 명언이 없더군요.
아랫 분도 언급하셨지만, 전문이 나와있지 않아 다시 씁니다.
최영의선생의
"실전이 아닌 것은 인정받지 못하며 인정받지 못하면 신용을 얻을 수 없게 되며 신용이 없어지면 존경 받을 수 없다."
인생전체를 관통하는 명언입니다.
그외에도 미야모토 무사시의 오륜서를 한번 보시면 좋은 글들 많이 있습니다. 이건 워낙 유명한지라 책도 많이 나왔으니 구해보기도 쉬우실듯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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