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저번에 진 선수와 다시 시합하는데, 이길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에 사는 백승민이라고 합니다.
저는 내일부터 시합을 하는데 장소는 포천입니다.
근데 내가 잘할수 있을까
의문입니다.
또 그대회에는 저에 두려움에 상대 가 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지만
심영보는 전국대회에서 핀급 1등을 했었습니다.
저번 경기도 대회에서 핀급 8강에서 심영보를 만나 졌습니다.
요번엔 프라이급으로 나가는데 떨려서 가만이 못있겠습니다.

댓글 4

익명 2003.10.08
시합은 자신감입니다. 시합은 자신감입니다. 님은 싸워보신적이 있나요?? 사람이 싸워서 죽는거 보셨나요?? 태권도는 더욱 안전합니다.보호대를 착용하고 시합규정이 있고, 무엇이 무섭습니까? 자신감있게 게임에 임하십시요,죽어도 이긴다고 생각하십시요. 상대가 누군든 문제가 않됨니다.어떤상대도 이겨야합니다, 그래야 올림픽나가지요 지금운동을 열심이 하셨다면 자신감있게 시합에 임하십시요, 시합은시작도 않했는대 쪼라서 무슨시합을 합니까? 그런정신이면 운동을 포기하십시요 출처 : 자신감
익명 2003.10.08
화이팅~~ 싸워보지도 않고 미리 겁부터 내는군여.. 수련할때의 그 자신감들은 어디로 갔습니까..? 행여 자신감을 집에 놓고 다니시는건 아닌지... 시함장으로 갈땐 꼭 자신감을 챙겨 가시기 바랍니다. 졌더라도 진정으로 최산을 다했다면 아마 후회없을 한판 승부가 될갓입니다. 하지만...꼭 최선을 다하시길.. 화이팅~~ 출처 : 화~이~팅!!!
익명 2003.10.08
또 대회 놓쳤다 ㅡ,.ㅡ;; 경기도 대회 있는지도 몰랐네 또 대회 놓쳤다 ㅡ,.ㅡ;; 이런 이러다 산넘고 물넘어 대학 가는건 아닌지... 매달 하나도 없어 가지고 ㅡ,.ㅡ;;;;; 님.. 쫄고 괜히 긴장하면 멍해지는 상태까지 갈수도 있으니 평소 훈련처럼 하면 될겝니다. 출처 : 평소처럼;/
익명 2003.10.08
안녕하세여... 안녕하세여... 시합이란 소리를 들으니 괜히 흥분되는군요 저도 80년대에 시합을 많이 했는데(오래됐죠?) 하나의 막힌 산이 있으면 뚫어야 해요. 그방법은 많겠죠... 저도 한때 천적인 선수가 있었는데 그를 극복하기 힘들것 같았는데... 장단점을 무던히 파악했어요 그를 그복하지 못하면 아예 시합을 하지말자는 생각을 가지고 임했죠... 결국 3번만에 극복하고 다음부턴 자신감이 상당히 생기더군요... 자신이 좋은 선수가 되려면 막힌 산도 뚫을줄 아는 지혜와 힘이 있어야 해요... 잘해결 한다면 좋은 선수가 분명히 될거예요.... 화이팅! 출처 : 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