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단련등처럼 할필요는 없습니다.
팔꿈치나 무릎의 경우는 특별히 단련하지 않아도 대부분 단단하기때문에 무서운 무기가 될수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몸에서 가까이 있을수록 위협적인 무기가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중국의 대표적 실전무술로 팔극권과 함께 이름을 날리고 있는 심의육합권에서는 박치기 몸통치기 같은 공격으로 위력적이라고 합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미 단단하기에 단단하게 하기위한 단련은 필요없고 상대방을 어떻게 치느냐가 중요하게 됩니다. 이건 발차기등을 잘하는 방법과 같이 계속해서 허공에 치는 방법이 좋겠죠.
무에타이 체육관같은데 다니면 더 다양한 치기 방법들을 배우게 되죠. 자세를 익히는 이유는 물론 더세게 치기 위해서기도 하겠지만 그것보다는 이런 기술자체가 몸에 가까운 부분으로 공격하니만큼 공격거리가 짧기때문에 상대를 맞추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상대방을 효과적으로 맞추기 위해서 이런 자세들을 연습합니다.
결론적으론 정권이나 정강이 처럼 따로 단련을 할 필요가 없다는 거 또 맞추기만 하면 위협적인 무기가 될수 있다는 것. 효과적으로 상황에 맞는 공격을 하고 싶다면 이런 게시판에 올라온글만 가지고 연습해서는 택도 없다는 것. 따라서 가까운 무에타이 체육관을 찾으시거나 사정이 여의치 않으시면 요즘 무X 사이트 쇼핑몰보면 무에타이 비디오 있으니 영상을 보고 연습하시거나 이것도 여의치 않으면 서적이라도 구입해서 연습하라는 겁니다. 물론 직접 체육관에서 가는게 가장 효율적이고 그다음이 영상물 그다음이 서적 순위로 효율적으로 배울수 있습니다.
출처 : 본인작성, 들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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