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허리가 아파서여~여쭤봅니다,,

제가 한2년여쯤 발차기를 하다가 뻑하는 소리가 골반에서 나더니 아파서 움직이질 못했습니다..
병원가서 엑스레이 찍어보구 해두 별다른 진척이 업길래 그냥 놔뒀는데..언제부턴가 앉아있으면 골반이 무지하게 아파왔습니다..그러다가 지금은 허리쪽에두 간간이 오던통증이 세면할때두 가만히 누워있을때도 심지어는 제체기를할때도 허리가 무지아파옵니다...특히 오른쪽이여~아무리 엑스레이를 찍어보구 해도 별다른 증세는 잡히질않고 ,,그래서 한번 여쭤봅니다...

댓글 2

익명 2004.12.12
흠... 여기서 별다른 답변은 드릴 수 없습니다. 의사가 아니니까요. 지금 당장 큰 병원에가서 치료를 하십시요. 나중에 허리를 못쓰면 움직이지도 못 할수도있으니 빨리가싶시요. 귀찮다고 가지않았다가 10년 20년후에 어떤 결과가 올지 모르니까요. 출처 : 나
익명 2004.12.16
저도 그래요... 저는 복싱연습으로 어깨에서 두두둑소리가 나서 팔과 어깨가 무지 아팠습니다. 스트레칭이 덜되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팔과 어깨가 자연스럽게 빠지면서 두두둑소리가 납니다. 격렬하게 돌리지 않는 이상은 크게 문제는 없었습니다. 오른쪽 다리로 돌려차기를 연습하다가 뻑소리가 나서 아파서 2주일정도 다리를 들어올리지 못했습니다. 제가 왠만한 고통은 다참는데 정말 심하게 아프더군요. 지금은 비올때나 한발들고 몸균형잡기할때 조금아픕니다.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었는데(어깨가 아팠을때) 아무 이상없다고 판정나왔습니다. 정밀한 검사는 몇십만원해서 그냥포기하고 살았습니다. 그 뒤 다리(골반허리쪽)를 다쳐도 병원에 안갔습니다. 물파스나 파스를 붙이고 살고 있습니다. 앞차기, 돌려차기는 가능한데 옆차기 할때 조금아픕니다.(옆쪽으로 다리가 꺽이니까) 저도 앉아있는 경우가 많아 자주 스트레칭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평생 아플것 같습니다. 출처 : 본인직접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