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유술가들이 하는 운동은?

제가 알기로는 유술가들이나

레슬러들 (마크콜먼, 캐빈랜들맨) 등등들은

거의다 당기는 근육쪽으로 단련한다는데

유술가들이나 프라이드 레슬러들은 주로 어떤운동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아시는분 기재해주시면 꼭 답변채택해 드리겠습니다

체력운동이나 그라운딩에 도움되는 운동은 다 좋습니다 알려주세요

댓글 1

익명 2004.11.19
답변입니다. * 먼저 브라질 유술 사범들의 예를 들면 홀스 그뤠이시와 힉슨 그뤠이시의 경우 당기는 연습을 커다란 고무줄을 나무와 자신의 이마에 걸어놓고 당기는 연습을 합니다. 한마디로 온몸으로 당기는 거죠. 그렇게 되면 목뿐만아니라 허리, 전신근육이 강화되죠. 엄청난 수련을 요구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해봤는데 잘못하면 목이나 어깨, 허리근육등에 통증이 오기도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관원들과 대련을 늘 합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상대방의 힘과 맞붙어서 당기는 힘은 엄청난 수련이 되죠. 아주 현실적인 방법이고 어느무엇보다 중요한 사항입니다. 왜냐하면 상대의 당기는힘을 당겨야 하니까요. 당기는 힘을 최고로 강화시킬수있는 가장 훌륭한 방법입니다. 턱걸이, 팔굽혀펴기도 많이 해요. 그리고 위의 사범들의 경우 헬스장엔 가지 않습니다. * 그외 파이터들의 경우 물론 헬스클럽에 많이들 가죠. 헬스장에있는 당기는 기기들 있죠? 주로 그것들을 사용하고 집에선 아령, 역기 등도 많이 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약을 복용합니다. 근육강화제 같은거 있죠? 레슬링경험이 있는 선수들의 경우 스테어로이드(근육부풀리는 약물)를 엄청나게 쓰죠. 거의 대부분의 선수들이 씁니다만... 특히 프라이드 선수들중에 근육들이 괴물같이 나온 선수들있죠? 전부 스테어로이드 출신입니다. 복용하면서 헬스기기들로 단련도 해야되겠죠. 그리 썩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나이들면 엄청나게 고생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물론 그냥 헬스장에서 부지런히 당기는 선수들도 있습니다. 그럼 건강하십시요. 출처 :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