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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지식

내공-키160,53kg인 남자에게는 검도? 킥복싱?

내공-키160,53kg인 남자에게는 검도? 킥복싱?

즉,상대가 170이상이고 다수 와 싸울때
둘중 어느것이 더 유리합니까?(단,1년정동의 수련한 상태에서)

검도를 하자니잡히거나 상대가 주먹,발을 난타햇을 때 밀리고
킥복싱을 하자니 검도했을때가 몸이 더 빠를것 같고
킥복싱을 하자니 저같이 작은 놈이 큰놈쳐봤자 역 공격에 쓰러지키 쉽고,
무었보다 제가 공격해도 제 뼈가 오히려 부러지기 쉽다는..?

댓글 4

익명 2004.10.27
답변입니다. 일단 160에 54kg면.. 키도 안돼고.. 몸무게도 안돼고... 이길수 있는 방법은 하나도 없다.. 백날 운동해 봤자.. 기본적인 신체 베이스가 안돼면 미친듯이 쥐어터진다. 그나마 운동이라도 하면 덜맞을순 있겠지만 니가 제압하지는 못할거다. 만약 상대가 싸움이라고는 한번도 안해본 말라깽이 안경범생 찌질이라면 이길수도 있겠지만, 보통체격의 일반인이라면 너 정도의 신체조건으로는 절대 못이긴다. 오히려 한번 덤볐다가 더 맞는수가 있다. 키 180에 몸무게 70이상 안돼면 싸울생각말고 보아하니.. 중고딩 같은데.. 그 시간에 차나리 공부를 해라.. 싸움도 중고딩 시절에나 싸우지.. 나중에 대학이랑 사회생활 해봐라.. 정말 싸울일 없다. 그리고 이제 대학에 가면 니가 니자신에 대해 책임을 져야하는 나이다. 맘에 안든다고 운동좀 배웠다고 우쭐대고 까불다간 너희 집 돈이 많지 않은 이상 너희 부모님 뼈빠지게 고생해서 번돈 왕창 깨질것이다. 지금 너희 학교에서 잘나가는 양아치 새끼들 나중에 후회한다. 그런 새끼들 나중에 빌빌대면서 동창회같은데 얼굴도 못내민다. 왜? 쪽팔리니까.. 학교다닐때는 다 자신한테 빌빌거렸던 새끼들이 이제는 자기보다 잘살고 떵떵거리면서 나오는데 자신은 일자리도 없이 알바로 하루 근근히 먹고 사는 동네 백수건달이 어떻게 걔네들을 볼수있겠니.. 물론 정 자신을 지키는 용도로 운동을 쓰고싶어 운동을 꼭 배워야겟다면 나중에 대학가서 배워도 늦지 않는다. 그때 배워도 충분하다. 그러니까 요즘 이종격투기 붐이 불어서 얘들 보니까 길거리에서도 친구들끼리 "로우킥~" 어쩌고 개폼잡는거 보면 귀여워 죽겠다. 죽어라 공부만 해라.. 양아치들도 죽어라 공부만 하는 새끼는 잘 안건든다. 그리고 싸움은 니가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피할수있는거다. 대신 좀 자존심 상하면 너의 자존심을 상하게 했던 자식 이름을 평생기억해라.. 그리고 나중에 만나는거다.. 그리고 그 자식 어떻게 사는 놈인지 꼭 봐둬라. 그 양아치 자식은 널 볼 낮짝도 안설것이다. 어른들이 공부해라~ 하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니다. 이 사회는 법치사회다. 돈있고 빽있으면 주먹으로 날고 기는 놈들도 살수있다. 주먹으로 먹고 사는 새끼들은 평생 주먹질밖에 모른다. 주먹으로 세우는 법따윈 뒷골목 세계에서나 통하는 거고 요즘 조직들도 보면 대가리멍청한 새끼는 평생 조직보스 차문이나 열어주고 패싸움나면 젤 먼저 앞에 달려나가 자신에게 아무것도 해준것 없는 보스새끼를 위해 칼 맞는 것 밖에 없다. 조직의 세계에서도 대가리가 좋아야 조직을 이끌수 있다는 이야기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싸움은 필요할때도 있지만 너의 신체조건으로 봐서는 싸움보다는 공부에 매진해라. 내 설문조사해보니 요즘 중고딩들 진짜 운동이 좋아서 하는게 아니라 운동을 배워서 친구들 앞에 한번 나서 보고싶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였다. 그리고 그나마 꾸준히 다니지도 않게 되더군.. 그리고 친구들 앞에가서 자기 몇달 운동했다고 온갖 잘난척 하고 다니다가 진짜 꼴통 깡패들한테 열라 죽지않을 만큼 맞게 되겠지. 니가 정 진짜 운동이 하고 싶은 그길로 나가고 아니면 잠깐 친구들 앞에서 까오잡고 싶어서 그런거면 헛생각 말고 공부나 해라.. 출처 : 충고
익명 2004.10.27
윗분.. 물론 현실은 그렇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무술 자체를 뭐라고 하지는 마세요 무술은 무술자체로 그것만의 철학이 있습니다. 자신을 수행하고 자신을 지키고 남도 지킨다. 무술을 구경거리 혹은 자랑하기 위한 도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것은 잘못된 사람들이고 그런사람들은 무술을 해봤자 그사람에게 해만 될 뿐이지요. 그리고 질문하신 분은 예가 애매합니다. 1년을 해서 잘하는 사람이 있고 10년을 해도 못하는 사람이있습니다. 문제는 자신의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하네요 뭐 물론 숙달되면 어느정도 강해지겠지만 강해진다고 해서 굳이 다수와 싸울 필요는 없지 않겠습니까? ........다수와 싸울때는 검도가 유리하겠지만요.. 상대도 무기를 쓸 테니 별로 효과는 없을거라고 봅니다만.. (다수와 싸울 때는 무술 실력보단 병법이 더 중요하답니다.) 몸이 별로 좋지 않은 부분은 운동을 하면서 몸이 개선될 여지가 있으니 그다지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좋을 듯 합니다. 출처 : 잡다.
익명 2004.10.27
지나가다..어의가없어서..ㅋ 키가작아도말이예요. 저도키가.160그정도이거든요.정확히는모르지만. 그래도,누구한테.맞지는않습니다. 저는..사람들이보면..몸무게..53킬로정도로밖에안보는데.. 몸무게가.64킬로가나갑니다..살은아니구요. .저위에분께서.답변하신걸보니키가160정도면.아무리해도.진다고하는데. 키가작은사람은.키가큰사람에비해서.잘넘어지지않습니다.. 중심이.다리에.잇기때문이죠,다리가짥아서요. 키가큰사람들이.신체조건이나.팔길이.다리길이.파워면에서. 훨씬.낫겟지만.그래도 키가작다고해서 무조건 진다고 말하는 저는 저윗분의 말이 너무 어의가 없어 그냥 지나 칠려다가 이렇게 글을 씁니다 키가큰사람들은 중심이 머리에잇습니다 다리파워는 쎄도 길기때문에. 다리에 힘이 없는경우가많죠 운동을해서 키우신분들이나 워낙 체격적으로 타고나신분외에는요.. 저희친가는 아버지 큰아버지 작은아버지 모두. 중국 분에게 쿵푸를 6살부터 훈련받으시고 키가다 180이 넘는 거구들이고 덩치도 말른게 아니라 근육으로 좋습니다 저희 아버지같은경우는 키가 183에 몸무게가 90킬로가나가십니다 나이는 48살이시구요. 저는 어렷을때 병때문에 아버지가 크심에도 불과하고 158정도 밖에 안되는 작은 키를 가지고잇습니다 나이는 19살이구요 키하고 무게 차이때문에 제가 아버지를 힘으로 이길수도없고 파워 면에서도 딸리지만 저희 아버지께서 혀를 내두를만큼. 저를 이기지 못하는 것이 딱하나잇죠 서로 몸이 붙어 아버지가 저를 넘기려고 할때저는 절때 넘어가지않습니다 다리가 짥은데다가 다리힘이 어려서부터 육상선수로 뛰어왓고 유도를 배웟기때문입니다 제가 이렇게 길게 얘기하는건 보통 키가 작으면 몸도 빼빼 말랏는데요.. 제가 말씀드리고싶은건 키가 작다고 해서 주눅들으실것없다는말씀을 드리고싶네요 키가큰사람보다 불리한게 많겟지만 제가 키가 180정도 되는애들이랑 싸워본 결과로 파고 들기 쉽고 맟붙엇을때 넘어트리기 쉬웟습니다 제가보기엔 키가작으면 유도를 하는게 낫지않을까쉽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는 키를 떠나서 체형을 보면 무슨 운동일 맞는지 나온다고 하는데. 님의 키가지고는 무슨 운동을 하라고 말씀드려야할지모르겟군요 제가봣을땐 우선 몸무게를 늘리는게좋을것같습니다 살로 말구 단단한 근육으로 말입니다 우선 키가 작아도 무게가 근육으로 마니나가면 좀 느려지긴하지만 그래도 같이 붙엇을때 키큰쪽에서 번쩍 들어올려 넘기는 일은 없을테니까요 ....지나가다가 짥게쓴다는글이 어쩌다 이렇게 길어졋는지 모르겟군요; 어쨋든 기초 운동에 충실하세요 팔굽혀펴기 조깅 스트레칭 복근단련 이네가지만 열심히 강도놀이면서 한다면 충분히 조금씩강해지는 님의 모습을 느낄수잇을겁니다 아..참고로 저는 키가큰 애들과 싸우게되면싸움이붙자마자 밑으로 파고들어 넘깁니다 그게안될경우 저는 아버지에게 쿵푸 다리를찟는 단련중에 리우테이식피사를 어려서부터 해와서 다리가 마니찢어집니다 손은 짥지만 다리는 상대방의 얼굴을 가격할수 잇겟죠??^^ 뭐 그것도 사람마다 봐가서 해야되는거지만 정말 운동이나 무술을 오랫동안 연마하지않은 사람들은싸울때 키 때문에 느끼는차이 전 절데 없엇습니다 운동을 오래하거나 무술을 연마하는사람은 그때가서 또 다르게 싸워야하는거지만. 님께서 무술 을 하신분이랑 싸울일은 없겟죠??^^ 무술을 정말 진정 오래 배우신분들은 주먹을 함부로 굴리진않으니까요 항상 자신감 가지시구 저도 한때 어려서 그런고민을 해봣기에 충분히 심정히해합니다 운동 항상 열심히 하시구요~ 싸움보다는 운동을하면서 강해지는 자신의 모습을 느낄수잇는 그런 사람이됫으면 좋겟군요! 출처 : 본인직접작성
익명 2004.11.03
- - 답변입니다. 전 무에타이 강추합니다. 맨처음 답변하신분...zolabola 님... 일리는 있습니다... 지금 건달노릇해봤자 나중에 어른되면 하등쓸모없고 후회만 남겠죠. 하지만 작다고 무조건 지는건 아닙니다. 무에타이는 태국인들이 전쟁이 났을때 맨손으로 무기를 든, 혹은 자신보다 신체조건이 훨씬 뛰어난 외국놈들을 무찌르기 위해 쓰여진 무술이죠. 태국인들 보세요... 키 170 넘는 사람 거의 찾아볼수가없어요 정말로 - - 그런데도 무에타이를 수련한 태국인들은 외세와 싸워 훌륭히 지켜냈습니다. 물론 백프로 무에타이의 힘이라고는 보기 힘들겠지만. 즉 핵심은 무엇이냐 ! 키 170넘는 인간이 천명중에 두세명 정도 될까 하는 정도로 키가 작은 태국인들이 거구의 서양인을 쓰러뜨리느냐 그건 무에타이의 실전성에 있는거죠. 무에타이는 일단 강한 부분을 사용합니다. 주먹은 물론이고 팔꿈치 무릎,정강이.... 더군다나 팔꿈치 무릎은... 여자들도 흉기로 쓸수있는 부위입니다. 그런곳을 남자가 단련까지 해서 씁니다... 팔꿈치로 얼굴 가격하면...거의 한방입니다. 완전 뼈가 다 부서지는 경우도 있죠. 무릎도 마찬가지. 정강이도 단련해서 로우킥같은거 차보세요 처음엔 좀 움찔 할 정도지만 4~5방 맞아보세요 다리에 힘이 쭉빠지게 되죠. 무에타이는 지금도 실전무술로서 세계최강의 타격기 라는 말을 듣는 무술입니다. 태국인 조그마하지만 무에타이 제대로 수련한 사람들은 거구들도 쓰러뜨립니다. 검도도 나쁜건 아니지만 검이 없으면 힘들죠 하물며 1년여정도의 수련이라면. 무에타이가 단연 검도보다 나을것입니다. 키도 작고 신체조건이 안좋은데 호신용으로 쓸만한 무술... 무에타이를 추천합니다. 출처 : 직접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