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이랑 저에게 알맞은 운동에 대한 질문
전 중3에 키는 171 에 몸무게 67 입니다.
살은 별로 보기엔 안 쩌 보여요.
솔직히 팔씨름은 약한데(그래도 반에서 2~3번쨰)
뒤엉켜서 유도하듯이 하면 제가 2살 정도 많아도 그냥 이기거든요.
유도는 3개월정도 배웠어요.
그리고 중1 때 팔굽혀 펴기로 갑빠를 만들어서 누가 쳐도 왠만해서는 안 아프네요...
그리고 중요한건 중1때 타일로 된 벽을 쳐서 주먹을 단련 시켰어요.
그래서 주먹으로 콘크리트 벽 왼만큼 쳐선 느낌도 없네요.
마지막으로 저 통뼈래욤.
여기서 2가지 질문~
1. 저 주먹이 생긴건 멀쩡한데 괜찬을 까요....
어떤 형은 뼈가 내려 안잤다는뎅...
그리고 괜찬다면 앞으로 어떻게 단련 할까요?
2. 제가 말레이시아에 있어서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무엇을 배우기가 힘드네요
지금 부터 배워서 몸에 하나만 이라도 부치려고요. 추천좀!
근데 하나 땅기는게 여기 용인대 검도 캠퍼스가 있더라고요...
근데 검도 멋있고 다 조은데 전 맨손이 조아서리...
그럼 답변 부탁 드려요~~
살은 별로 보기엔 안 쩌 보여요.
솔직히 팔씨름은 약한데(그래도 반에서 2~3번쨰)
뒤엉켜서 유도하듯이 하면 제가 2살 정도 많아도 그냥 이기거든요.
유도는 3개월정도 배웠어요.
그리고 중1 때 팔굽혀 펴기로 갑빠를 만들어서 누가 쳐도 왠만해서는 안 아프네요...
그리고 중요한건 중1때 타일로 된 벽을 쳐서 주먹을 단련 시켰어요.
그래서 주먹으로 콘크리트 벽 왼만큼 쳐선 느낌도 없네요.
마지막으로 저 통뼈래욤.
여기서 2가지 질문~
1. 저 주먹이 생긴건 멀쩡한데 괜찬을 까요....
어떤 형은 뼈가 내려 안잤다는뎅...
그리고 괜찬다면 앞으로 어떻게 단련 할까요?
2. 제가 말레이시아에 있어서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무엇을 배우기가 힘드네요
지금 부터 배워서 몸에 하나만 이라도 부치려고요. 추천좀!
근데 하나 땅기는게 여기 용인대 검도 캠퍼스가 있더라고요...
근데 검도 멋있고 다 조은데 전 맨손이 조아서리...
그럼 답변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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