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주먹이랑 저에게 알맞은 운동에 대한 질문

전 중3에 키는 171 에 몸무게 67 입니다.

살은 별로 보기엔 안 쩌 보여요.

솔직히 팔씨름은 약한데(그래도 반에서 2~3번쨰)

뒤엉켜서 유도하듯이 하면 제가 2살 정도 많아도 그냥 이기거든요.

유도는 3개월정도 배웠어요.

그리고 중1 때 팔굽혀 펴기로 갑빠를 만들어서 누가 쳐도 왠만해서는 안 아프네요...

그리고 중요한건 중1때 타일로 된 벽을 쳐서 주먹을 단련 시켰어요.

그래서 주먹으로 콘크리트 벽 왼만큼 쳐선 느낌도 없네요.

마지막으로 저 통뼈래욤.

여기서 2가지 질문~
1. 저 주먹이 생긴건 멀쩡한데 괜찬을 까요....
어떤 형은 뼈가 내려 안잤다는뎅...
그리고 괜찬다면 앞으로 어떻게 단련 할까요?
2. 제가 말레이시아에 있어서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무엇을 배우기가 힘드네요
지금 부터 배워서 몸에 하나만 이라도 부치려고요. 추천좀!
근데 하나 땅기는게 여기 용인대 검도 캠퍼스가 있더라고요...
근데 검도 멋있고 다 조은데 전 맨손이 조아서리...
그럼 답변 부탁 드려요~~

댓글 4

익명 2004.10.24
자랑하는건지? 뭘말하려는건지? 글의 요지가 없군요 글로 내주먹이 어쩌네 그런 이야기는 보는이로 하여금 짜증을 유발시키니까 용건만 말해요 말레이시아면 거기 무에타이도장 다니던지요 출처 : 무토
익명 2004.10.25
......? 주먹 단련 시멘트벽에다 하면 지금은 괸찬은지 몰라도 나중에 뼈 상해서 고질적인 통증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주먹단련은 무거운 샌드백이나 정권단련대 같은데다 하는거에요 출처 : 본인
익명 2004.10.31
충고합니다~ 벽에 주먹을 치는것은 자신의 주먹의 박살내는 최고의 수단이자 미친짓이라고 봅니다. 무에타이에서도 절대 벽을 치면서 단련은 안합니다. 아니, 그 어떤 운동도 벽을 치는 행위는 없으것 입니다. 사람들이 흔히 단단한것을 치면 더욱 단련이 잘됫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인간의 뼈는 벽으로 단련할만큼 강인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통뼈라 할지라도 언제가는 박살나게 되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절대 벽을 치면 단련이 아니라 주먹을 망가뜨리는 일입니다. 만약 벽을 쳐서 주먹이 단련된다고 쳐도 주먹의 기술인 펀치는 어깨힘과 손목의 힘이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봅니다 결론은 샌드백를 하나 장만 하셔서 죽도록 치세요. 출처 : 본인직접 작성
익명 2004.11.03
열심히 하세여~!! 1번 질문 답변 저 주먹이 생긴건 멀쩡한데 괜찬을 까요.... 어떤 형은 뼈가 내려 안잤다는뎅... 그리고 괜찬다면 앞으로 어떻게 단련 할까요? (제친구가 그렇게 단련하다 지금 한곳은 푹 들어가고 한곳은 팍튀어나오고 형태가 좀 이상하게변했져.. 어린 나이에 뭔가를 단련한다는 것은 옳은일이 아니며 뼈성장이나 신체에 유익하지 않습니다!! 어린나이에 해야 할 가장좋은 수련 방법은 유산소운동과 유연성운동 무술을 할때에도 뼈를 위주로 단련 하기보다는 간략한 웨이트를 통한 근육을 단련하여 어느정도에 탄탄한 몸매만 유지 하며 무술에 기술적인 면만을 익혀나가세여!! 2번째질문 제가 말레이시아에 있어서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무엇을 배우기가 힘드네요 지금 부터 배워서 몸에 하나만 이라도 부치려고요. 추천좀! 근데 하나 땅기는게 여기 용인대 검도 캠퍼스가 있더라고요... 근데 검도 멋있고 다 조은데 전 맨손이 조아서리... 그럼 답변 부탁 드려요~~ (말레이시아에 계시다면 어떤 무술이 좋을까여? 전 그곳에 한번도 가본적도 없고 말레이시아에 어떤 무술이 있다는 말도 못들어봤습니다 주위에 맨손으로 하는 무술도장이 없다면 그냥 무술교본 책하나 사셔서 기본기와 형 등을 위주로 익히시고 나중에 도장이 생기면 그때 제대로 배우시는게 좋을듯하네여... 출처 : 본인직접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