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는 결코 약한것이 아니다.
아마추어 태권도나 프로나 결코 약한것이 아니다.
단지 배운 태권도를 어떻게 활용 하느냐에 따른 것이다.
태권도에서 배운 기술들은, 보조 역활만 할뿐이다.
거기서 변형을 시켜 강력한 자신의 기술로 수용할줄 알아야 한다.
실전의 시비성... 너무나도 엄청나다..태권도라는 자체가 무시 당하는 형편이다. 하지만, 생각 해 보자.
태권도는 발등으로 공격을 한다. 하지만, 실전에서 신발을 신은 상태에서,
발 앞축으로 돌려차기를 했다면 어떻게 될까...? 보통 발등의 파괴력의 2배 이상이 나온다. 옆구리나, 배쪽으로 똑같은 돌려차기를 해도, 발등과, 발앞축의 상황은 한방으로 ko를 시킬수 있느냐, 없느냐라는 결과가 나올만큼 엄청난 것이다. 또 돌려차기를 예를 들어, 발등, 앞축도 아닌..
발 뒤축으로 찍어 차는 돌려차기를 해보자. 거의 칼날과 같은 날카로움과,
타격을 줄수 있다. 그것 뿐인가? 태권도에서 나오는 손기술들이 우스워 보이지만, 그 파괴력은 장난이 아니다. 보통 알다시피, 격파술에서 손 격파도 상당히 윗부분을 차지 한다. 팔굽격파, 등주먹 격파, 손날 격파, 손끝 격파등...실전에서 등주먹 치기로 앞면강타하고, 손날목치기(이것은 살수이다..)가 나오고, 발차기도 실전용으로 변환시켜, 발차기를 쓴다면..
태권도도 결코 무시 못할 무술이 된다. 즉! 조금만 변형하고, 그 기술들을 사용한다면, 실전 무술이 된다는 말이다. 태권도는 발만 쓴다?
웃기는 소리이다. 태권도의 룰에서만 적용 되는 법!
실전에서 칼, 돌이 날아 오는 상황이다.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상황인데..
발만 쓰면..영화 찍을 일 있나? 실전상황에서 태권 기술은 많이 작용 될수 있다. 손날, 등주먹, 팔꿈치로 벽돌, 송판, 기왓장도 격파를 하는데..
그런 것들로 실전에서 써먹었다고 가정하자. 기왓장이 깨지는 충격을
사람이 견딜수 있을까? 설령 견뎠다고 하자..그 공격 한번으로 끝날것인가?
예를 들어, 등주먹 치기나, 팔굽치기로 상대 안면을 강타 했다고 하자.
상대는 90% 뒤로 물러서게 된다. 맞는 즉시 몸의 반응으로 뒤로 주춤하게 되는데, 그상태가 되면, 발차기 유효 사격 거리가 된다. 뒷차기든, 돌려차고, 연속 기술을 쓰든... 붙으면 손날, 등주먹, 팔굽, 손끝, 정권..
조금만 떨어지면 발차기가 나오고... 태권도 발차기 사정거리는 어떤 무도보다 가장 길다. 태권도가 약하다고 생각 하기 전에...그안에 내포되어있는 기술들을 조금씩만 변경해서 실전용으로 생각을 해보자.
그런후에도 과연 태권을 무시할수 있을까?
앞에서 말했듯이, 똑같은 발차기를 해도, 실전은 겨루기가 아니기 때문이다. 실전에서 피가 튀기는 상황인데, 발등으로 차든, 바위로 찍든..
룰에 제약될것은 하나도 없다. 태권도의 실전 시비성을 걸기 전에.
조금만 더 생각을 해보자. 내가 쓰는 이런 방법의 태권도는 결코
어떤 실전 격투기에 비해 밀리는 타격기가 아니라고 생각 한다..
태권!
단지 배운 태권도를 어떻게 활용 하느냐에 따른 것이다.
태권도에서 배운 기술들은, 보조 역활만 할뿐이다.
거기서 변형을 시켜 강력한 자신의 기술로 수용할줄 알아야 한다.
실전의 시비성... 너무나도 엄청나다..태권도라는 자체가 무시 당하는 형편이다. 하지만, 생각 해 보자.
태권도는 발등으로 공격을 한다. 하지만, 실전에서 신발을 신은 상태에서,
발 앞축으로 돌려차기를 했다면 어떻게 될까...? 보통 발등의 파괴력의 2배 이상이 나온다. 옆구리나, 배쪽으로 똑같은 돌려차기를 해도, 발등과, 발앞축의 상황은 한방으로 ko를 시킬수 있느냐, 없느냐라는 결과가 나올만큼 엄청난 것이다. 또 돌려차기를 예를 들어, 발등, 앞축도 아닌..
발 뒤축으로 찍어 차는 돌려차기를 해보자. 거의 칼날과 같은 날카로움과,
타격을 줄수 있다. 그것 뿐인가? 태권도에서 나오는 손기술들이 우스워 보이지만, 그 파괴력은 장난이 아니다. 보통 알다시피, 격파술에서 손 격파도 상당히 윗부분을 차지 한다. 팔굽격파, 등주먹 격파, 손날 격파, 손끝 격파등...실전에서 등주먹 치기로 앞면강타하고, 손날목치기(이것은 살수이다..)가 나오고, 발차기도 실전용으로 변환시켜, 발차기를 쓴다면..
태권도도 결코 무시 못할 무술이 된다. 즉! 조금만 변형하고, 그 기술들을 사용한다면, 실전 무술이 된다는 말이다. 태권도는 발만 쓴다?
웃기는 소리이다. 태권도의 룰에서만 적용 되는 법!
실전에서 칼, 돌이 날아 오는 상황이다.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상황인데..
발만 쓰면..영화 찍을 일 있나? 실전상황에서 태권 기술은 많이 작용 될수 있다. 손날, 등주먹, 팔꿈치로 벽돌, 송판, 기왓장도 격파를 하는데..
그런 것들로 실전에서 써먹었다고 가정하자. 기왓장이 깨지는 충격을
사람이 견딜수 있을까? 설령 견뎠다고 하자..그 공격 한번으로 끝날것인가?
예를 들어, 등주먹 치기나, 팔굽치기로 상대 안면을 강타 했다고 하자.
상대는 90% 뒤로 물러서게 된다. 맞는 즉시 몸의 반응으로 뒤로 주춤하게 되는데, 그상태가 되면, 발차기 유효 사격 거리가 된다. 뒷차기든, 돌려차고, 연속 기술을 쓰든... 붙으면 손날, 등주먹, 팔굽, 손끝, 정권..
조금만 떨어지면 발차기가 나오고... 태권도 발차기 사정거리는 어떤 무도보다 가장 길다. 태권도가 약하다고 생각 하기 전에...그안에 내포되어있는 기술들을 조금씩만 변경해서 실전용으로 생각을 해보자.
그런후에도 과연 태권을 무시할수 있을까?
앞에서 말했듯이, 똑같은 발차기를 해도, 실전은 겨루기가 아니기 때문이다. 실전에서 피가 튀기는 상황인데, 발등으로 차든, 바위로 찍든..
룰에 제약될것은 하나도 없다. 태권도의 실전 시비성을 걸기 전에.
조금만 더 생각을 해보자. 내가 쓰는 이런 방법의 태권도는 결코
어떤 실전 격투기에 비해 밀리는 타격기가 아니라고 생각 한다..
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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