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계획좀 짜주세요..중국무술서적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먼저...;;
제가 사정이 되서 이번에 다른동네에 있는 큰서점에 갈 수 있게되었습니다 그래서 갔다왔더니..
운동책들 다 봐보면 혼자 독학은 정말 무리겠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정말.....장장 한 3~4시간을
친구에게 욕 처들으면서 그래도 계속 봐봤습니다 거의 모든 책들을 보고 나서도 (대충봤음 몇개만..정독..)
정말 독학은 무리겠더라는 생각이듭니다 사람들이 왜 독학이 힘들다고 했는지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저희 집이 2층인데 밑에 1이 없어서 그러니까 옆집은 밑에 일층이 없는데 저희집은 밑에 일층이없습니다
그래서 좀 뛰어다녀도 됩니다 그래서 꾸준히는 못했지만 큰소리나지않게 뒷꿈치를 뛰고 달리기를 하곤
했는데요 원래 책을 사면 독학으로 운동을 할 생각 이었지만 그렇게 되지않았습니다..
제가 월요일부터 운동을 해볼계획입니다 계획은 일단 다 짜놨거든요 운동을 어떻게 한다든지 이런거빼고요
운동은 하루 1시간이나 2시간을 해볼생각입니다 5일하고 토요일 일요일 쉴생각이고요 어떻게 무슨 운동을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그리고 추가로 제가 말씀드릴것은..
역시 싸움이랄까 아무튼 강해지고 싶습니다 제가 중1인데요 초등학교때 전학오기전에는 제가 깡이 좀있어서
저희 학년에 있어서 좀 잘하는걸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6학년때 한번 후렸더니 그 친구 이빨이 부러져서 그다음 부터는 왠지 얼굴치기가 두렵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중1이되면서 입학식때 전학을 오게 됬습니다 대략제가 이제 중학생도됬으니 싸움을 안하고 공부를 좀해보려고했습니다 공부를 조금 하고있긴합니다..그런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이학교에는 전학을 와보니까 찐이란게 있더군요 저희학교는 조금 촌학교라서 그런것은없었고 짱밖에 없었습니다
저희학교가 주변학교에 비해서 정말 꼴통학교더군요 중1에 자퇴한애들이 꾀 많습니다.
뭐 그런건 문제가아니고 먼저 찐이란 애들이 무섭다는것은 아닙니다 한대 후려주고 싶은애도 한명있는데
우리반도 아니고 알지도 못하는애고 원래 찐애들이 다 그렇다는걸 알기도 하고 뭐 솔직한말론 정말 겁이
없을리도 없습니다 어떻게 그러다가 보니 운동을 좀 해보려고 하니 독학은 안되겠고...몸단련을 하려고하니
자꾸 그것보다는 한번 진짜로 무술을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들어서 인터넷을 돌아다니고 질문하고이러는데요 이것도 지쳤습니다 이것을 마지막으로 끝을 보려고합니다 그리고 제가 하는 말이 길어서 죄송하다는 말부터 하겠습니다 아직도 쓸글이 많습니다 좀더 참고 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그래도 최대한 줄여서 쓰겠습니다
또..;;; 제가 어느때면 제 친한 친구가 당하고 있는데도 도와주지 못하는게 정말 한심스럽다고 제가 느껴집니다 진짜 자꾸 전학오기 전이 생각이나는데 제가 전학오기전에는 그냥가서 말리면 끝나거나 그랬습니다 그런데 중학교 올라와서는 제친구가 당하고있으면 가해를 주는 애를 알고있으면 말릴텐데 모르는애면 어쩔수없이
보고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왠지 알지못하는 두렵이 솟구치더군요 그애에 대한 빽이라던지 등등을 모르니
왠지 그런 두려움이 솓구칩니다 원래 그게 그러려니 사는 사람이 이렇게 생각하는 저같은 사람보다 많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는 못하겠습니다 왠지 다른애들이 나서지도 않는데도 왠지 내가 나서야 될것같고 그렇다기 보다도 제가 나서고 싶습니다 도장에 다니고싶은 마음이 전혀 없는것은 아니지만 학창시절에 그런 여건이
잘안된다는것은 왠만한 님들이면 잘 아실 겁니다..뭐 제가 학원을 안다니긴하지만 도장다니기에는...뭐라그럴까 잘은 모르겠지만 집안사정상 다니지못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제가 집에서 운동을 하려고 하고 책을사서 독학을 해보려고 한것이고요
그리고....저는 검도나 여러가지 무기술을 연마하시는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정말 남자는 주먹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한 책을 읽고 생각하게 된 것이지만말이죠 뭐 괜히 맨손으로 싸워서 이기려다가 얻어맞는것보다는
무기를 써서 이기는게 낳을지도 모르겠지만 뭐라해야 할지 또 모르겠지만 저는 그렇습니다...
뭐 그리고 운동선수 같은것은 해볼 생각은 없고...정말 저에게 있어서 소중한 저의 친구들이라던지...나중에
크면 생길 여자친구라던지..음;;.....;;; 등을 지켜주고싶습니다. 뭐 꼭 그럴일이 생길 일은 없겠지만 강해지고싶다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수 없군요 물론 공부도 열심히 할것이구요 ....;; 틈틈히 할 수 있는 무술 서적 추천해주셔도;;
그리고 정말 질문은...
제가 할 수 있을만큼의 운동 계획을 1~2시간 분량으로 짜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집에서할 수 있는것) 집에서도 아주 험악한 운동이 아니라면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뛰는것도요...먼지가좀
나겠지만 환기시키면 되겠죠 ^^ 어차피 엄마하고 아빠는 일다니시니까요 제가 그리고 4시에 옵니다
물론 학교에서요 또 중국 무술 서적 틈틈히 할수있으면 할것인데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점에 정확히 있다는걸로..서점에서 제가 컴퓨터 검색으로 쳐봐서 있다는데 가서 찾아보니 없더군요
물어보기도 조금 민망하고 해서 ..^^;;)
하여튼 열심히 할테니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요 정말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로....^^
제가 사정이 되서 이번에 다른동네에 있는 큰서점에 갈 수 있게되었습니다 그래서 갔다왔더니..
운동책들 다 봐보면 혼자 독학은 정말 무리겠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정말.....장장 한 3~4시간을
친구에게 욕 처들으면서 그래도 계속 봐봤습니다 거의 모든 책들을 보고 나서도 (대충봤음 몇개만..정독..)
정말 독학은 무리겠더라는 생각이듭니다 사람들이 왜 독학이 힘들다고 했는지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저희 집이 2층인데 밑에 1이 없어서 그러니까 옆집은 밑에 일층이 없는데 저희집은 밑에 일층이없습니다
그래서 좀 뛰어다녀도 됩니다 그래서 꾸준히는 못했지만 큰소리나지않게 뒷꿈치를 뛰고 달리기를 하곤
했는데요 원래 책을 사면 독학으로 운동을 할 생각 이었지만 그렇게 되지않았습니다..
제가 월요일부터 운동을 해볼계획입니다 계획은 일단 다 짜놨거든요 운동을 어떻게 한다든지 이런거빼고요
운동은 하루 1시간이나 2시간을 해볼생각입니다 5일하고 토요일 일요일 쉴생각이고요 어떻게 무슨 운동을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그리고 추가로 제가 말씀드릴것은..
역시 싸움이랄까 아무튼 강해지고 싶습니다 제가 중1인데요 초등학교때 전학오기전에는 제가 깡이 좀있어서
저희 학년에 있어서 좀 잘하는걸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6학년때 한번 후렸더니 그 친구 이빨이 부러져서 그다음 부터는 왠지 얼굴치기가 두렵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중1이되면서 입학식때 전학을 오게 됬습니다 대략제가 이제 중학생도됬으니 싸움을 안하고 공부를 좀해보려고했습니다 공부를 조금 하고있긴합니다..그런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이학교에는 전학을 와보니까 찐이란게 있더군요 저희학교는 조금 촌학교라서 그런것은없었고 짱밖에 없었습니다
저희학교가 주변학교에 비해서 정말 꼴통학교더군요 중1에 자퇴한애들이 꾀 많습니다.
뭐 그런건 문제가아니고 먼저 찐이란 애들이 무섭다는것은 아닙니다 한대 후려주고 싶은애도 한명있는데
우리반도 아니고 알지도 못하는애고 원래 찐애들이 다 그렇다는걸 알기도 하고 뭐 솔직한말론 정말 겁이
없을리도 없습니다 어떻게 그러다가 보니 운동을 좀 해보려고 하니 독학은 안되겠고...몸단련을 하려고하니
자꾸 그것보다는 한번 진짜로 무술을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들어서 인터넷을 돌아다니고 질문하고이러는데요 이것도 지쳤습니다 이것을 마지막으로 끝을 보려고합니다 그리고 제가 하는 말이 길어서 죄송하다는 말부터 하겠습니다 아직도 쓸글이 많습니다 좀더 참고 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그래도 최대한 줄여서 쓰겠습니다
또..;;; 제가 어느때면 제 친한 친구가 당하고 있는데도 도와주지 못하는게 정말 한심스럽다고 제가 느껴집니다 진짜 자꾸 전학오기 전이 생각이나는데 제가 전학오기전에는 그냥가서 말리면 끝나거나 그랬습니다 그런데 중학교 올라와서는 제친구가 당하고있으면 가해를 주는 애를 알고있으면 말릴텐데 모르는애면 어쩔수없이
보고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왠지 알지못하는 두렵이 솟구치더군요 그애에 대한 빽이라던지 등등을 모르니
왠지 그런 두려움이 솓구칩니다 원래 그게 그러려니 사는 사람이 이렇게 생각하는 저같은 사람보다 많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는 못하겠습니다 왠지 다른애들이 나서지도 않는데도 왠지 내가 나서야 될것같고 그렇다기 보다도 제가 나서고 싶습니다 도장에 다니고싶은 마음이 전혀 없는것은 아니지만 학창시절에 그런 여건이
잘안된다는것은 왠만한 님들이면 잘 아실 겁니다..뭐 제가 학원을 안다니긴하지만 도장다니기에는...뭐라그럴까 잘은 모르겠지만 집안사정상 다니지못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제가 집에서 운동을 하려고 하고 책을사서 독학을 해보려고 한것이고요
그리고....저는 검도나 여러가지 무기술을 연마하시는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정말 남자는 주먹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한 책을 읽고 생각하게 된 것이지만말이죠 뭐 괜히 맨손으로 싸워서 이기려다가 얻어맞는것보다는
무기를 써서 이기는게 낳을지도 모르겠지만 뭐라해야 할지 또 모르겠지만 저는 그렇습니다...
뭐 그리고 운동선수 같은것은 해볼 생각은 없고...정말 저에게 있어서 소중한 저의 친구들이라던지...나중에
크면 생길 여자친구라던지..음;;.....;;; 등을 지켜주고싶습니다. 뭐 꼭 그럴일이 생길 일은 없겠지만 강해지고싶다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수 없군요 물론 공부도 열심히 할것이구요 ....;; 틈틈히 할 수 있는 무술 서적 추천해주셔도;;
그리고 정말 질문은...
제가 할 수 있을만큼의 운동 계획을 1~2시간 분량으로 짜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집에서할 수 있는것) 집에서도 아주 험악한 운동이 아니라면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뛰는것도요...먼지가좀
나겠지만 환기시키면 되겠죠 ^^ 어차피 엄마하고 아빠는 일다니시니까요 제가 그리고 4시에 옵니다
물론 학교에서요 또 중국 무술 서적 틈틈히 할수있으면 할것인데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점에 정확히 있다는걸로..서점에서 제가 컴퓨터 검색으로 쳐봐서 있다는데 가서 찾아보니 없더군요
물어보기도 조금 민망하고 해서 ..^^;;)
하여튼 열심히 할테니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요 정말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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