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복근운동에 대해서..

복근운동을 거의 맨날하고 있는데
복근이 아직 희미해서 제가 하고 있는 방법에 문제가 있나..하고 올려봅니다.
윗몸일으키기나 레그레이즈 한 후에 바로 허리 스트래칭(권투 위빙)을 하는데
이 위빙때문에 운동한 근육이 다 풀리는 것이 아닐까요..?--
궁금.
참고 운동량은 윗몸 50 두세트, 레그레이즈 20 두세트로 맨날 합니다.

댓글 2

익명 2004.10.15
답변입니다. 조급해하지 마세요. 운동이란 꾸준히 해야하는겁니다. 기간이 어느정도 되셨는가는 모르겠지만요. 유산소 운동을 헬스같은 무산소 운동과 비교하면 안됩니다. 헬스같은 경우는 근육을 겉부터 만들어서 속을 체워나가는 형식이기 때문에 단기간에 몸만들기는 좋으나 몇일이라도 안하면 금방 죽게 됩니다. 그에 반에 집에서하는 유산소 운동같은경우 속부터 체워나가서는 결국 겉에 이르기 때문에 "실속적이로 실질적인 근육"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운동이 끝난후 두유나 우유를 한컵이나 2컵정도 드세요. 운동직후 먹는 두유나 우유는 근육의 크기를 좌우한다고 하더군요. 뭐 안해도 상관없겠지만 그래도 안하는것보다는 낳겠죠! 흐음 그리고... 지금 하고계신 운동이 이제 이쯤은 완벽히 소화해낼수 있다고 생각되시면 세트나 1세트의 개수를 늘려보세요. 그리고 참치를 애용하세요. 근육만드는데 참치만한게 없습니다. 출처 : 본인생각
익명 2004.10.15
저항(중량)을 증가시켜야 복근이 튀어 나옵니다. 근육을 발달시키기 위해선 복근 운동도 다른 운동과 마찬 가지로 점차로 저항(중량)을 증가시켜나가야 합니다. 매번 같은 방법으로 같은 량의 운동을 하다보면 근육이 적응을 해서 더이상 자라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매번 같은 량의 복근 운동을 하면 복근은 더이상 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王자의 깊이도 더이상 깊어지지 않음 그러므로 어느정도 적응이 되면 이젠 중량을 늘려가야 합니다. 맨몸으로 윗몸일으키기를 해와서 어느 정도 적응이 되었다면 이젠 가슴에 원반이나 기타 아무것도 좋으니 무게가 나가는 물건을 올려놓고 윗몸일으키기를 하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그 무게도 다시 적응이 되면 좀더 무게가 나가는 물건을 올려놓고 하는 것이지요. 마찬가지로 레그레이즈도 처음에는 다리만 들어올리다가 그게 어느정도 적응이 되면 이젠 다리에 중량을 증가시켜 들어올리는 것이지요 .시중에서 파는 모래주머니를 발목에 묶고 해보니 편리하더군요. 중량도 늘려나가기 쉽고요. 중요한 것은 계속해서 중량을 올려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 그리고 근육이 눈에 띄게 쉽게 하기 위해서는 일단 살이 빠져야겠지요. 똑같은 근육량이라 해도 살에 파묻혀 있는 근육과 살이 없는 근육은 휠씬 다르게 보이죠. 그러므로 복근 운동과 더불어 살을 빼는 운동(有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꼭 필요하죠. 아참 그리고 현재 님이 하고 있는 윗몸일으키기나 레그레이즈 운동량이 너무 적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금 하고 있는 량에서 최소한 1세트는 더 해야 될 것 같군요. 출처 : 직접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