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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지식

내공-갑자기 날아오는 주먹이나 돌맹이를 비할수 있는 운동?

내공-갑자기 날아오는 주먹이나 돌맹이를 비할수 있는 운동?

단,1년안에 습득할수 있는 것중에요.
본격적인 격투기를 수련하기 전에 1년정도
검도,스쿼시,탁구든 뭐든지 1년정도 정진해서
사무라이 참프루에 무겐이나,고수들의 순발력이나,
몸을 점프하고 비트는등,이동과 피하기의 면에서 널커로운 순발력과 민첩성을
기를수 있는 운동을 가르쳐주십쇼.
다시말해,키160에 몸무게 53kg에 불과한 저로서 가장유리해야하는 민첩,순발력을
기본 자원으로 다지기 위해서 입니다.

댓글 4

익명 2004.10.15
답변입니다. 년안이라.....;;; 1년이라는 시간이 결코 긴시간이 아니기에 뭐라 말씀드릴순 없지만 그나마 빠른 시일안에 성과를 볼수있는거라면 복싱을 추천해드립니다. 복싱같은경우는 초반 성취도가 가장 빠르다고 합니다. 게다가 각 짐마다 훈련방식이 틀리겠지만 제가 듣기로는 처음에는 샌드백은 쳐다도 못본다고 하더군요. 한 4개월까지는 기초체력단련과 줄넘기 등 초반 트레이닝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기초체력단련과 줄넘기중 특히 줄넘기는 민첩성을 기를수있구요. 기초체력단련같은 경우 실전에서 가장 승률을 높일수 있는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님이 원하시는 갑자기 날아오는걸 피할려는 감각을 가지시려면, 제가 생각했을때는 그냥 트레이닝으로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이번에 도쿄에서 열린 K-1 2004 GP 개막전에서 알렉세이와 카오클라이의 경기를 보면 중반쯤에 알렉세이가 기습적으로 날린 하이킥을 카오클라이는 경의적인 반사신경으로 피해버렸습니다. (참고로 승자는 카오클라이며 알렉세이와의 키차이는 16CM에 몸무게는 40KG이나 차이가 나는데 판정승으로 이겼답니다.) 여기서보면 알렉세이가 찬 하이킥은 사실 누구라도 꼼짝없이 당하고 만다고 해설가들은 전부 예상했었습니다. 아마 이부분이 님이 원하시는 부분이랑 비슷한거 같은데요. 이야기가 너무 길어졌는데 요점은 바로 "실전"입니다. 카오클라이는 라자담냐라는 태국의 무에타이 대회의 챔피언입니다. 가끔식 만화에서 나오겠지만 태국의 파이터들은 대부분 자신의 경기과 생계가 직결되기때문에 정말 잔인할정도로 무술에 매달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최종 종착역인 라자담냐는 그야말로 "전쟁터" 입니다. 그곳에서 우승한 카오클라이가 거의 100%의 성공확률인 하이킥을 피해낸다는건 어쩌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이야기 같습니다. 그러므로 님이 원하시는 그 반사신경을 기르기위해서는 솔직히 실전을 추천하기는 좀그렇구요. (학생이시라면 학교생활에 치명적이니까....) 복싱 짐에 다니신다면 선배나 동기들한테 부탁을 하세요. 자기가 지나가면 "한번씩"(자주하면 예상하니까)조그만한 물건같은걸 날려달라고, 그러면 자연적으로 몸은 언제나 긴장상태에 들어가고 그걸 평소로 이어본다면 충분히 가능할것도 같습니다. 제가 사설을 많이 하는 타입이라 좀 지루하셧을겁니다. 어쩃든 님이 원하시는 경지 꼭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출처 : 본인생각
익명 2004.10.17
답변 좀 허무하게 들리겠습니다만 타고납니다 그런건 선택받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느분야건. 어느 실화 영화에 보니까 엄청노력하여 최고의 경지에 오른 음악가가 모짜르트라는 타고난 천재의 등장으로 단순간에 무너지더군요. 하지만 그런말을 실어 하는 사람들도 많죠. 꾸준한 자기 완성을 위해 노력했던 사람들 장애우이지만 역사에 이름을 남긴 헬렌켈러같은 경우엔 엄청난 일반인은 생각못할 노력이 그녀를 만들었습니다. 님이 말씀하시는 그런 순발력등을 그렇게 단시간에 얻을 수는 없습니다. 모든일에는 대가가 필요합니다. 님이 원하는 일에는 시간, 땀과 노력이라는 대가가 필요합니다. 순발력? 파워? 어느 것을 원하던 간에 일단은 꾸준히 노력하는 수 뿐이 없겠습니다. 사람은 환경에 적응하는 동물이라고 하죠. 계속된 실전을 쌓는 방법이 가장 확실하고 좋은 방법이겠습니다만 맨날 싸움만 하고 살수는 없잖습니까 요즘같은 시대에 그럼 경찰한테 잡혀가니까요. 매일 달리기와 근력운동을 하세요. 순발력을 최고로 하려면 어느정도의 근력도 필요합니다. 달리기또한 운동중엔 최고라고 할 만 하고요. 저글링같은 경우엔 순발력과 균형감각등등의 향상에 좋은 운동이라고 하더군요(왜 공이나 링등 세개를 돌리면서 던져서 잡는 거 있잖아요 서커스같은데서도 종종 나오는) 뭐 세상모든 일은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다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은 이야기인데 역시 이게 가장 중요한것 같군요. 그리고 만화나 영화 재밌게 보는건 좋지만 현실과 혼동하지는 마십시오. 님의 질문을 읽다보니 만화나 영화에 너무 깊이 빠져서 현실과 구분을 못하는 사람같다는 인상을 조금 받았습니다. 출처 : 본인
익명 2004.10.17
답변입니다. 숨발력 기르는데는 좋은방법이 있습니다. 3단계가 있는데요.. 일단 가장 만만한 1단계는 복싱도장에 가십시오. 그리고 복싱도장에서 야구빠따에 못을 박은걸 들고 난입하십시오. 그리고 닥치는 대로 깨부수십시오. 그럼 선수들이 몰려나올겁니다. 그럼 그 빠따를 버리고 다짜고짜 뻐큐를 날리고 바지를 벗고 그자리에다가 똥을 싸는겁니다. 그럼 선수들이 달려들어 존내 팰것입니다. 그럼 몸을 웅크려서 맞지 말고 눈을 동그랗게 뜨고 피하는겁니다. 이제 어느정도 복싱선수들 주먹이 우습게 보이면 경찰청이나 군부대,공기소총 연습장에 가십시오. 그래서 거기있는 과녁들을 죄다 불살라버리십시오. 그리고 과녁있는곳에 서있는겁니다. 그럼 뭐하냐고 물어볼텐데 그땐 무조건 강한 욕을 해주셔야합니다. 사람의 심리상태를 교묘히 이용해 당장 님을 향해 총을 갈가지않고는 못배기게 만드는겁니다. 그래서 총이 날라오면 피하십시오. 아마 목숨이 달려있으니 필사적으로 운동에 임하게 될것입니다. 아 중간 방법을 빠뜨렸네요 ㅎㅎ 중간단계는 야구선수들 연습장에 가셔서 투수를 존내 놀리십시오. 그리고 공을 던져보라고 하십시오. 아마 " 니 공은 그정도 바께 안돼냐? 초딩도 피하겟다. 야구때려쳐라" 등으로 모욕하시면 아마 1초에 공 23만개가 날아올것입니다. 요령껏 잘 피하시고 꼭 앞의 두단계를 완전히 피하시면 마지막 3번째 단계 총알피하기를 수련하십시오. 이 수련들이 모두 끝나면 님은 아마 초사이어인이 되어 있을겁니다. 그럼 이제 지구는 님에게 맡기겟습니다. 부디 지구를 지켜주십시오. 출처 : 깐따삐야별에서 온 편지
익명 2004.10.19
답변입니다 다른 분들이 별 얘길 다 해주셨는데요 -_- 그건 만화같은데서나 가능한거고 실제론 피할수 없습니다 위엣님도 말씀하셨듯이 카오클라임처럼 자기도 돌인지 뭔지도 모르고 그냥 놀라서 하이킥을 피하는 경우는 있습니다만... 주먹을 피할수는 없습니다 사람 상체가 움직이는 속도는 아무리 빨리도 보통의 주먹속도보다 느립니다 -_- 만화를 보고 무술에 관심을 가진 분들은 대부분 이 부분에서 실망하고 그만두시는데; 사실입니다; 복싱선수가 주먹을 피하는건 자세를 보고 피하는겁니다 어깨의 움직임이라거나 주먹이 날아오기 전부터 예측을 하고 피하는거죠 실망하셨겠지만 이게 진실된 답변입니다 -_- 참고로 전 청무체육관(서울 무에타이 총본관)에서 선수로 뛰고 있습니다 출처 :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