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입니다.
숨발력 기르는데는 고전적인 방법이 몇가지 있습니다.
일단 가장 쉬운것 부터 알려드릴께요..
교실에 가면 항상 뒷자리에 거만하게 앉아있는 소위 양아치들을 보실수 있는데요..
일단 양아치들이 모일때까지 기다립니다. (양아치들은 몰려다니거든요.)
그리고 다 모이면 그중에서 젤 영향력있어보이는 놈을 뒷통수를 후려갈깁니다.
진짜 있는 힘껏 후려갈겨서 눈알이 튀어나올정도로 후려갈겨야합니다. 의자나 밀걸레대를 사용해도 좋습니
다. 아님 커터칼로 허벅지를 푹 쑤시세요 그리고는 3초안에 거기 있는 양아치들의 뒷통수를 1.5대씩 패줘야
합니다. 그리고는 냅다 튑니다. 이 방법이 우습게 보일지도 모르지만 3초안에 정확히 가격하는 숨발력,
타이밍과 빠른시간안에 사건 현장을 벗어나는 기술등이 발달됩니다.
그리고 낙후된 방법이긴 하지만 초인종을 이용한 방법도 있습니다. 아무집이나 누르고 냅다 튀세요.
미친듯이 튀어야합니다. 잡히면 죽는다는 각오로 튀어야합니다. 그리고 엄폐물에 숨으시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와서 누르세요. 계속 반복하시면 다리숨발력과 심폐기능이 좋아집니다. 그리고 좀 요령을 터득하셨으면
멀티플레이를 해보세요. 가령 아파트를 보면 그 아파트 한동을 목표로 10초안에 일을 끝낸다는 각오로
모두 누르시고 다니십시오. 대신 경비를 조심하셔야할것입니다. 그럼 필뜽!!
출처 : 찌질이의 사회와 구조
익명 2004.10.15
답변입니다.
밑의 분... 상당히 엉뚱하신데 아마 밑의 분은 그렇게 해서 단련하셧나 봅니다.
스쿼시나 검도... 2개다 순발력을 기를수가 있지만 그중 하나를 고르라고 한다면
저같은 경우 검도를 택하겠습니다.
왜냐고 하면 스쿼시의 경우 실전에 써먹을수 없고, 2명이서 벽을 맞춰서 하기때문에
소리로 뭔가 온다는걸 느끼고 반응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대가 아무리 사람이라도 스쿼시의 특성상 공이 벽을 맞고 나에게 오는 즉 사람=>벽=>나
이렇게 오기때문에 벽에 갔다가 오는 시간정도면 충분이 대응을 할수 있기 때문지죠.
반면 검도의 경우에는 사람=>나 이런식입니다.
중간에 하나도 가려진게 없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검이 어디로 올지를 모르고 상대가 초고수라면 엄청난 스피드로 자신을 향에 공격해온다면..;;
어떨거 같습니까? 대련이란건 제 3자의 입장에서 지켜보면 "에이 저걸 못피해? 어 그냥 좀 빠르네"
이러는게 대부분이지만 직접 대면하면 상대가 빠른 경우 진짜 아무것도 안보입니다.
그리고 몸이 반응하기전에 벌써 상대의 죽도는 나를 공격한 뒤입니다.
사설이 길어졋는데 고로! 제가 생각하기에는(어디까지나 제생각) 검도가 더 낳은거 같습니다.
아! 참고로 말씀드리는데욥..;; 검도 3배단이라는 말이있습니다.
즉 검도 1단을 상대할려면 타무술 3단이어야한다는 말이죠..;;
좋은 답변이 되었으면 합니다
출처 : 본인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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