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떼 저는 어찌 해야 하나요 ? 내공 나름데로 많이 걸게요
제 사연을 말씀 드리자면 저는 고1입니다 키 179 몸무게 100키로 운동신경 제로 체력도 최악
거기다 힘도 덩치에 비하면 엄청 없읍니다 남들이 뼈가 좀 굵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통뼈 라고도
합니다 제가 초등학교를 거쳐 중학교에 입학 했을떼 입니다 제 중학교 떼는 한자반 일어반
컴퓨터 반이 있는데 주로 한자반 아이들과 소수의 컴터 반 아이들이 좀 노는 아이들 이었습니다
중1 학교 초기떼 한자반에서 속칭 잘나간다는 아이 와 트러블이 있었습니다 저는 무서웠지만 개겻
습니다 그자식이 열이 받았는지 저를 어떻해 할 줄 알았는데 몇일동안 잠잠 하더군요 저는 그래서
겁을 잔득 먹고 학교 생활을 하던 도중 그자식과 학교앞 분식집 에서 다시 한번 보게 됬습니다
그자식이 사람들도 많은데 세치기를 하길래 저는 왜 세치기 하면서 따졋거든요 그러니깐 이자
식이 너 내일 학교 마치고 남으라고 하더군요 저는 엄청 쫄았습니다 그러다 다음날 그자식 말고
딴놈이 오더니 지랄 지랄 하면서 몇바디 지끼더니 제 싸대기를 떼리면서 다시한번 남으라고 하길래
학교 마치고 도망갈려고 했는데 그자식이 애들을 때거지로 몰고 오더군요 어쩔수 없이 따라서
주차장으로 같는데 저랑 트러블 붙은놈이랑 여러명이 한대씩 때리면서 뭐라고 하길래 저는 비굴
하게 무릎까지 꿀어가면 시키는거 다할테니 봐달라고 햇더니 그것들이 비웃으며 저기 저차 도색
한거 다긁어 먹으라고 하더군요 저는 당황해서 울고 있는데 거기 한놈이 저를 때리더니
무릎으로 얼굴을 찍더군요 몇대 찍히고 피가 나니 그것들도 당황 했는지 멈칫 거리고 있는데
옆학교 좀 잘나간다는 누나가 지나가다가 보고 개들을 나무래고 해서 저는 다행히 살수 있었습
니다 그후 3년간 제가 속한 일어반 애들이 착해서 잘지내면서 한자반 아이들이 피해
다녓습니다 그러다가 고등학교를 가게 됬는데 한자반 그당시에 있었던 아이들은 아니지만 가장
잘나간다는 아이들과 함께 엄청 꼴통 학교에 입학 하게 되었습니다 타지역 하굔데 버스 타고
한시간 반이나 걸리는데 입니다 입학 해서 고등학교 와서는 않꿀려볼려구 폼은 다재구 하는데
제 과거를 어떻하다보니 알게된 같은 학교 출신 노는 놈하나가 저희반 아이들과 함께 저를 괴롭
히는거엿습니다 저는 처음애는 반항 했지만 ( 저는 자동차과 입니다 ) 토목과 에서 중학교 출신
짱 은 아닌데 (이놈 형이 저희 지역 2학년 다잡았습니다 ) 빽이 엄청 쎈놈이 과를 옴겨 왔는데
임마와 합세 해서 괴롭히자 저는 꼬리를 내리고 괴롭혀도 당하고 물떠오라면 물떠오고 담배좀
사오라고 하면 돈받아서 다음날에 사오고 휴대폰 정액제로 500통 들어오면 500통 가까지 지들이
다써버리고 한번은 버스 안에서 중학교 출신 장애우 애와 싸움을 부치는 것이었습니다 이놈 3
년동안 이 개새끼들한테 맞으면서 지내서 맺집 정말 좋은넘인데 저는 설마 내가 하고 싸웠다가
눈에 멍까지 들고 팬더란 별명 까지 얻은체 놀림 까지 받았습니다 저는 정말 자살 하고 싶기도
하고 정말 제자신이 싫습니다 그렇타고 겁이 많아서 싸울수도 없고 복싱을 배울려고 하는데
저희반 아이들과 그것들한테 복싱 배운다는 소리가 들릴까봐 겁나서 못배우겟고 중학교떼 친구랑
다른동에 거북 복싱 체욱관이란 유명 체육관을 다닐라고 버스를 지금 내리는데보다 조금 일찍
내러서 배우러 갈려고 해도 그것들이 너왜 일찍 내리 냐고 하면 할말이 없고 아 그리고 저를 괴롭
히는 애들이 복싱을 했기 떼문에 제가 복싱 하는걸 알수도 있고 하네요 거기다가 저는 흡연까지
합니다 엄마 한테 많이 맞고 자라서 겁도 엄청 많아 누가 장난삼아 팔을 살짝만 올려도 저도
모르게 방어 자세를 취합니다 저좀 도와 주십시요 그렇타고 자살 할 만큼 용기가 많은 것도 아닙
니다 나중에 내 자식 학창 시절떼 나는 부끄럽게 학교 생활 하지는 않았다는것을 느끼고 싶고
내 친구 가족 들에게도 당당해 지고 싶습니다 도움 주실수 있으면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다 힘도 덩치에 비하면 엄청 없읍니다 남들이 뼈가 좀 굵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통뼈 라고도
합니다 제가 초등학교를 거쳐 중학교에 입학 했을떼 입니다 제 중학교 떼는 한자반 일어반
컴퓨터 반이 있는데 주로 한자반 아이들과 소수의 컴터 반 아이들이 좀 노는 아이들 이었습니다
중1 학교 초기떼 한자반에서 속칭 잘나간다는 아이 와 트러블이 있었습니다 저는 무서웠지만 개겻
습니다 그자식이 열이 받았는지 저를 어떻해 할 줄 알았는데 몇일동안 잠잠 하더군요 저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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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자식이 사람들도 많은데 세치기를 하길래 저는 왜 세치기 하면서 따졋거든요 그러니깐 이자
식이 너 내일 학교 마치고 남으라고 하더군요 저는 엄청 쫄았습니다 그러다 다음날 그자식 말고
딴놈이 오더니 지랄 지랄 하면서 몇바디 지끼더니 제 싸대기를 떼리면서 다시한번 남으라고 하길래
학교 마치고 도망갈려고 했는데 그자식이 애들을 때거지로 몰고 오더군요 어쩔수 없이 따라서
주차장으로 같는데 저랑 트러블 붙은놈이랑 여러명이 한대씩 때리면서 뭐라고 하길래 저는 비굴
하게 무릎까지 꿀어가면 시키는거 다할테니 봐달라고 햇더니 그것들이 비웃으며 저기 저차 도색
한거 다긁어 먹으라고 하더군요 저는 당황해서 울고 있는데 거기 한놈이 저를 때리더니
무릎으로 얼굴을 찍더군요 몇대 찍히고 피가 나니 그것들도 당황 했는지 멈칫 거리고 있는데
옆학교 좀 잘나간다는 누나가 지나가다가 보고 개들을 나무래고 해서 저는 다행히 살수 있었습
니다 그후 3년간 제가 속한 일어반 애들이 착해서 잘지내면서 한자반 아이들이 피해
다녓습니다 그러다가 고등학교를 가게 됬는데 한자반 그당시에 있었던 아이들은 아니지만 가장
잘나간다는 아이들과 함께 엄청 꼴통 학교에 입학 하게 되었습니다 타지역 하굔데 버스 타고
한시간 반이나 걸리는데 입니다 입학 해서 고등학교 와서는 않꿀려볼려구 폼은 다재구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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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는거엿습니다 저는 처음애는 반항 했지만 ( 저는 자동차과 입니다 ) 토목과 에서 중학교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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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동안 이 개새끼들한테 맞으면서 지내서 맺집 정말 좋은넘인데 저는 설마 내가 하고 싸웠다가
눈에 멍까지 들고 팬더란 별명 까지 얻은체 놀림 까지 받았습니다 저는 정말 자살 하고 싶기도
하고 정말 제자신이 싫습니다 그렇타고 겁이 많아서 싸울수도 없고 복싱을 배울려고 하는데
저희반 아이들과 그것들한테 복싱 배운다는 소리가 들릴까봐 겁나서 못배우겟고 중학교떼 친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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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는 애들이 복싱을 했기 떼문에 제가 복싱 하는걸 알수도 있고 하네요 거기다가 저는 흡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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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게 방어 자세를 취합니다 저좀 도와 주십시요 그렇타고 자살 할 만큼 용기가 많은 것도 아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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