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싸움이란...... 이럴땐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런 질문을 하는 내가 과연 운동을(무술을)배우고자 해도 되는가 회의가 듭니다.


오늘 학교에서..... 8교시가 끝나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임요환의 재림이냐 홍진호의 폭풍이냐....이런 둥의 이야기)

그런데 갑자기 갈비뼈 아랫부위(갈비뼈가 끝나는 부위)가 저릿하더니 숨이 딱 막히더군요.

뒤를 돌아보니 소위 말해 잘 노는 애중의 한 녀석이 제 갈비뼈를 가격했더군요.


이유요? 그딴 거 있으면 글 올리지도 않습니다.이유없이 아무나 툭툭 때리는 겁니다.미친개들처럼요.


주먹을 꽉 쥐고 속으로 "죽여버리겠다!"라고 생각하던 도중........이런 생각이 다시 들더군요.

"내가 싸움을 일으켜 물의를 일으킨다면...... 부모님이 얼마나 슬퍼하실까?"

"담임선생님(제가 성실하고 착한(비웃지 마세요)편이라 절 매우 신임하십니다)께 큰 실망을 하실지도 몰라"

이 두 생각이.......확 끼치더군요. 그래서 "꼽냐?"라고 묻는 데 그냥 "아....아니."



제 자신이 너무 바보같습니다.저보다 작은 녀석(전에 물은 그 녀석은 아님)인데다가 싸우면 충분히 이길 수 있는데도.......

이게 잘하는 짓인지도 의문스럽습니다.바보같이 맞고 화도 못 내다니.......(화내면 선빵날라올 분위기..)

만약에 그 녀석을 박살(?)낸다면 또 다른 녀석이 오겠지요.그렇게 싸우다 보면...... 이 늪을 빠져나가기 힘들게 되는 수도........있지요.


적어도 20살은 넘으신 분의 마음으로......... 답변을 들었으면 합니다......

댓글 6

익명 2004.09.21
저어..... 길게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메신저 아이디 msn 이나 버디버디 같은거 있으시면 siaakun@hanmail.net 으로 보내주세요 연락드리겠습니다 출처 : 본인
익명 2004.09.22
답변입니다 ~!!! 저번에도 질문 올리셨던 그분 ~ 이시군요 흠... 그런놈들 있으면 참 난감하죠... 그런놈들 주위엔 소위 빽 이라고도 할수있는 그런 친구들, 또 아는 선배도 있을수있겠구요 하여튼 그런거 생각하면 골치아프죠... 제가 진짜 거두절미 하고 말씀드릴게요 이런말씀드리면 비웃으실지 모르겟지만 정말 이건 사실이에요 1번. 참는다 2번. 참지않는다 이겁니다 - -. 잘 선택하세요 그런다음에 한번 참기로 했으면 정말 티도 내지말고 내색 1%도 하지말고 참으세요 그리고 참지않으시려면 그냥 단순히 왜때려 이런식으로 말로만 하지마시고 진짜 그넘이 치는 순간에 달려들어서 완전 반 죽여버리세요 뒷일이요? 생각하지마세요 1~2번 정도만 더 싸우면 됩니다.. 정말 이 경우엔 별 방법이 없어요 그 두가지 밖에.. 싸우는건 두가지 방법이있어요 첫번째. 그넘이 한대 더 치며는 말 필요없어요 무조건 의자 뒤로 넘어질 만큼 벌떡일어나서 바로 덮치세요 님은 체중이나 체격조건이 좋기때문에 바로 확 덮쳐버리면 그넘 끽소리도 못하고 바로 깔려요 그다음에 깔고앉은다음 그넘 바로 옆에 땅바닥을 주먹으로 쾅쾅 치세요(제가 쳐봐서 아는데 주먹 안다쳐요 좀 세게쳐두 ㅋㅋ) 그다음에 정말 화난다는듯 아랫입술을 깨물고 고함을 치세요 그다음에 말씀하세요 "너 뭐야 왜 자꾸 건드려 정말로 맞짱 함 뜰래?" 이러면 상황종료 ㅋㅋㅋ 계속 개기면? 그냥 몇대더 쳐주시면 됩니다... 이상은 단순 제압용 ㅋㅋㅋ 두번째 말씀드릴게요 두번째는 진짜 맞짱뜨고 싶으실때 써먹으세요... 그래도 일단 말로 하셔야겠죠 그넘이 한대 치면. 그넘이 아무리 무섭게 노려봐도 절대 쫄지마세요 절대 절대. 눈깔으라 해도 깔지마세요 그리고 눈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또박또박 말씀하세요 이러지마 나 너한테 잘못한거없어 너가 날 왜건드리냐 님이 싸움경험이 별로 없으신 분이라면 다리가 막 후들후들 떨리고 시선피하고싶고 그럴거에요 하지만 참고 내색하지마세요 당당하게 맞서세요. 정말 진지하고 살기를 가득담아.. 노려보면서 말씀하세요 그넘이 눈깔으라고 뭐라고 하면 그 순간 엄청 크게 소리를 지르세요 닥치고 꺼져 !! 죽여버리기 전에 나 너한테 아무짓도 한적 없거든 근데 너 왜이래. 지금 어쩌겠다는거야 오늘 한번 해보겠다는거야? 그런식으로 정말 다리 떨릴겁니다 그래도 참으세요 그자식이 계속 싸우자하면 이렇게 말하세요 나 너랑 싸우기 싫다고 몇번 말했어 너가 때려도 몇번참았다 정말 싸울래? 맞짱 함뜰까? 이런식으로 님이 오히려 당당하고 위압감있게 나가세요 그넘은 님을 얕보고 개기는건데 님이 오히려 그렇게 나오면 쫄을겁니다. 하지만 반대로 양아치들은 자기가 질거 알면서도 개기는넘들 있긴있어요... 둘중에 어느 타입인지는 모르겠지만...하여튼 님이 그렇게 나오시면 쫄게되어있습니다 그런다음 한마디하세요 그럼..각서써라. 죽어도 좋다고써 이 개xx야. 난 싸우기 싫다 하는데 너가 계속 시비거니까 못참겠어 각서 써 이 xxx(욕은 님 맘대로 아무 욕이나 하세요) 맞아죽어도 책임없다고 각서 써 나도 각서쓸게. 안쓰면 안싸워" 이런식으로 나가면 진짜 왠만한 그냥 시비걸려고 하는 양아치들은 이렇게 말로만 해도 다 꼬리내려요 각서 안쓰면 큰소리로 반 애들 다 들리게 봤지? !!! 이새끼 쫄아서 각서 안쓴다 !! 그다음 그넘을 보면서 이 새끼야 쫄아서 못쓰겠냐? 내가 칠판에다 써줄까 !!!! 엉 ?? !!!! 그리고 이젠 완전히 몰아붙이듯 다가서면서 말씀하세요 각서써 써 !!!! 싸우자며 !!! 써 !!! 난 한번하면 사고치거든 각서 안쓰면 안싸운다 이렇게 말씀하세요 그리고 정말 겁주고싶다면 이렇게 덧붙이세요 난 일대일로 안싸워 니 친구 1명 데리고 와 겁나면 2명 데려와 3:1로 하자. 개xx들 너네 오늘 죽는날이다 각서 쓸 깡도 없으면 개기지마. 가라 ! 이러면 대부분은 정말 겁에 질려서 꼬리내립니다 정말 다리 후들거리고 가슴떨리실겁니다 하지만 절대 내색하지마세요 겁먹으시면 그순간 그넘한테 휘말려서 흐지부지 끝납니다 그새끼가 뭐라고 빈정거리든 상대하지말고 할말만 하면서 계속 다그치세요 그럼 왠만한 양아치들 다 도망갑니다 가끔가다가 진짜로 각서 쓰는 새끼들 있어요 - - 쓴다고 하면 종이 두장 가져와서 날짜쓰고 나랑 싸우는 이유 써라. 니 이름쓰고 그런다음 님도 똑같이 쓰신후에 각서 가지고 친구한테 맡기시던가 그렇게 하신후에!! 그 후에는 뭐 말 필요없어요 바로 한대갈겨버리세요 그다음에 깔고 앉아서 처리하세요 그넘이 진짜 항복할때까지 때리세요 깔고앉을때 그냥 쭈그려앉듯이 하지마시고 무릎꿇고 앉으세요 그럼 안정감있게 올라탈수있어요 항복할때까지 패셔야합니다. 항복이라고 한 후에도 몇대 더 치세요 그다음에 정말 항복할래? 그만할래? 너 나한테 더이상 안이럴거냐?? 이런다음 항복하면 놔주세요 두세명일 경우에는 한놈한테 너무 시간을 많이 뺏기면 안되고요 일단 걔네 각서 다 쓰면 잘 간수해둔후에 바로 한놈 선빵크게 갈기세요 각서 다쓴순간에 순식간에 갈기는거라서 잘만하면 무조건 맞아요 그렇게 선빵친다음에 옆에있는놈을 또 막 때리세요 두번째는 연속타로 정신없이 막 때리세요 그다음에 아직 반쯤 정신은 들었지만 겁에 질린 세번째놈에게 가시면 됩니다 주먹을 잘 못쓰겠다 싶으시면 덮치셔두 되구요 절대 쫄면 안됩니다 절대 절대 한대 맞는다 해도 절대 쫄지마세요 그넘이 각서도 안쓰면서 한대때리면 각서 쓸깡도 없으면서 개기냐 지금?? 그럼 씨xx 아 학생부로 가자 그러면서 허리춤을 덥석잡으세요 사람의 중심은 허리에있어서 바지허리춤 정 가운데 배꼽있는데 거길 딱 잡으면 쉽게 들립니다. 님이 힘이 센편이라면 한손으로도 들수있습니다. 불안하다싶으면 나머지 한손으로 멱살잡고 두손으로 드셔두 되요 그다음에 몇번 흔들어주고 이걸 죽일까 살릴까 !!!! 하면서 그러고 학생부로 끌고가세요.(아님 그냥 그상태로 처리하셔두 되고요) 아니면 콱 덮쳐서 넘어뜨린다음에 멱살을 잡고 그대로 끌고 가시면 됩니다 복도에서 애들 다 보게 질질 끌고가세요 일어나려고 해도 쉽게 못일어납니다. 만약에 일어나려고 하면 다리같은데 막 밟으세요 따귀도 때리고.. 질질끌고 가세요 애들이 보던가말던가 뭐라 하던가 말던가 학생부까지.. 그럼 상황종료... 학생부가기 싫으시면 그냥 복도한바퀴 빙 돌면서 계속 몇대씩 때리면서 그다음에 화장실에 처넣고 존나 밟으세요 그다음 빨리 사라지시면 됩니다. 그렇게 싸움하고나면...그넘 친구들이 몰려올지도 모릅니다 안몰려와도 몇마디씩 깝치고 가거나 님을 주시하겠죠 님을 때릴 명분을 찾겠죠 님은 싸움하고나서는 바로 전처럼 모범생처럼 조용히 사셔야 합니다 몇마디깝치더라도 그냥 그친구가 너무 나한테 심하게 해서 그랬어... 이런식으로 겸손을 잃지마시구요 걔네 친구들이 싸움걸면 최대한 난 정당방위였다고 설명하시고 안되면 싸우세요. 좀 노는 애들이랑 싸울려면 한번 싸우면 안됩니다 완전히 뒤집어 엎어놔야죠... 두세명 세네명 왔다고 절대 겁먹으시면 안되요 겁먹으시는 순간 지는겁니다. 두명 세명 네명 오면 더 쉬워집니다 그냥 정신없이 후다닥후다닥 하면 되요 (정말이에요) 일대다수 니까 님이 정당방위가 성립되죠 의자 들어도 됩니다. 물론 이런 최악의 사태는 대부분 안 일어납니다 하지만 일어날경우를 대비하여 알려드린거에요 제가 말한거 무식하다고 생각되실지 모르겟지만 정말 이게 현실입니다... 부족하나마 답변되셨길... 가장중요한건 깡입니다 깡 !! 절대 절대 겁먹지마세요. 님보다 약한 사람이라도 님이 계속 참다보면 어느새 님도 모르게 쫄게 될수있습니다 절대 겁먹지마세요... 또 생각해서 보탤거 더 보태고 수정할거수정하겠습니다... 출처 : 본인직접
익명 2004.09.23
답변입니다. 난감하고 화도 나고 자존심에 상처도 많이 입었겠네요. 하지만 괜찮아요 누구나 학교시절에 경험이 한둘은 있는 일입니다. 저도 마찬가지.. 뒤에서 때린아이 실제론 쌈 못하는 녀석인데 님 몸을 가지고 때리는 연습한겁니다. 물론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며 우월감도 느끼겠죠. 글 쓰신걸 보니 착한분이군요 부모님 선생님 생각까지... 잊어버리려고 노력하세요.그리곤 학업에 열중하세요. 그애들은 학교에선 어깨 힘주고 또래 에서 우월하다고 느낄줄 모르겠지만.그것 뿐입니다. 하지만 님이 예의바른 행동과 학업에 열중한다면 님은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가까운 이웃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잖아요. 그리고 학업에 열중하여 나중에 인재가 된다면 그나중에 누가 과연 잘살아가고 있을까요. 학창시절에 으시대며 세월을 허비한사람과 학업에 열중하며 세월을 알차게 보낸사람과 결론은 당연히 나죠.. 용기를 가지세요.스스로 자존심에 상처줄 필요가 없어요. 폭력에는 누구나 겁을먹습니다. 그 유명한 대산배달님도 상대와 결전을 하기전에 결전에대한 두려움으로 머리카락이 한움큼씩 빠졌되요. 행 과 불행은 함께 하듯이 자멸감과 자신감도 ,용기와 공포도 함께 가지는겁니다. 누가 좀더 용기든 자신감이든 필요해서 짜내는 뿐입니다. 사족을 달자면 정말 싸우고 싶다면 상대를 끝까지노려보고 두 주먹을 휘두르며 상대에게 돌진하세요. 어디를 맞든 꼭 노려보고 미친듯이 물러서지말고 넘어지면 또 일어나서 돌진하세요. 기술은 중요한게 아닙니다.맘이 중요하죠. 무술 1~2년 배웠다고 격투중에 그기술 사용하는 사람은 드물거든요. 그리고 휘두르면 주먹을..코뼈나 이가 나갈경우는 거진 없을꺼에요 (상대방) 자신도 덜맞죠 하지만 휘두르다 망설이든지 딴생각하면 안되요 얼굴만 보고 자신이 미쳤다고 생각하고 휘둘러요. 이기든지든 이렇게 하면 학교에서 독종으로 소문 날꺼에요 그럼 이기든 지든 괴롭히진 않을 겁니다. 그리고 부모님 선생님도 한번쯤은 꾸지람은 나겠지만 사실대로 이런일로 싸우게되었다고 얘기하면 맘속으로 실망하거나 불량하게 생각진 않아요. 두가지 중 무엇을 선택하든 님의 맘이 겠지만 앞으로 살아갈 인생에서 돌이켜보면 사소한 일로 기억에 남을겁니다. -만일 싸우게 대면 말걸거나 시간주지말고 바로 패세요 양아치들은 나름대로 싸움의 방법이 있기때문에(영화보면 "지펴 열렸다" 라고 하여 "어" 하며 아무 생각없이 고개 숙인 순간 발로차는 것 등 많아요.주로 이런기술) 경험없는사람은 바로 콜 .선빵이 겁나면 먼저 선빵치세요- ^^ 출처 : 본인직접작성
익명 2004.09.23
....... 질문에 약간씩 모순이 잇는듯 하지만요 뭐.. 50%는 맞는 이야기입니다. 일단 상대가 폭력적으로 나오면 움츠러드는게(...뭔가 자기 자신에대해 믿고잇는 한수가 없는이상은..) 당연하니까요. 하지만요 뭐.. 사람마다 성격의 차이겟지만 그런건.. 참는게 아니라봅니다. 뭐 인격체? 이런 단어는 잘 안써서 그리고 표현력이 좀 없어서 제 뜻이 잘 전달되는지는 모르겟지만 님이 그아이와 싸운다고 해서 부모님이 화내시진 않을껄요. 칭찬까진 아니겟지만요. -_-)부모님이 자식이 맞고다니는거 좋아하겟습니까? ...뭐.. 진다면 어쩔수없지만 그아이도 님을 다시 쉽게 건들지는 못할겁니다. 또 건들다가 싸우게 될수도 잇으니까요. -_-하지만 차이가 너무 많다면야... 님도 힘을 기르시는걸 추천합니다. 뭐.. 무술들이라고 쎄고 강하고 이런건 없지만 단시간내에 그래도 어느정도 초보급을 벗어날수잇는 킥복싱같은거(요즘 많이들 배우죠) 배우시면 될겁니다. ;; 도움이 안되는것 같아 정말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아 그리고 요즘에도 그러는지는 모르겟지만 중학생[적어도 중3]이나 고1정도시라면 그리고 그 다니시는 학교가[중3이시라면] 뺑&#48841;이 치는 학교라면 가끔 일진회..? <= 이런게 학교마다는 아니겟지만 가끔 잇는데도 잇습니다. 이런데서 같이 들어와서 놀라고 하기도 해요. 아 그렇다고 진짜 그런건 아니고 제가 친구하나가 그렇게 된걸 봐서 -_-;.. 그냥 적어봅니다) 출처 : -_-; 그냥 제가..
익명 2004.09.27
답변입니다. 그런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2학년을 재학중입니다만 그런경우가 종종있죠. 그리고 본인또한 님같은 마음을 가질때가 많았습니다.(중학교시절때) 일단 사람이란 동물은 제가 생각을 했을때 자신이 예기치 못한 상태에서 맞게되면 몸에서 경고를 보내고 그 상대에 대해 은근히 공포심을 가지게 됩니다. 흔히 애들싸움은 선빵이 최고다라는 말이 있듯이 청소년들 싸움에서 선빵을 제대로 날리고 지는경우가 1/3이 안됩니다.(여기서 상대의 기량과 힘차이가 나면 어쩔수 없습니다.) 님이 약간 움츠러 드는건 어떻게 보면 몸이 그러는거니 너무 기죽지 마세요 무술이란 기본적으로 자신을 보호하는데 있습니다. 님께서 그애한테 충분히 이길수있다는 자신감이 들지 않는한 함부로 덤비는것은 무모한 짓입니다. 자기도 다치고 그애도 다치고 님같은경우 선생님의 신뢰와 부모님의신뢰를 한꺼번에 잃어버릴수 있기때문입 니다. 만일 님께서 순수한 의도로 자신을 지키고 싶으시다면 무술을 배울것을 권장합니다. 단 님같은 분이 무술을 배울때는 반드시 한가지를 더해야합니다. 일종의 단전호흡이란걸 하세요 가부좌 틀고 손을 무릎에 올리고 손바닥은 하늘을 보게 한뒤 눈을 감고 자신의 숨소리가 귀에 안들리게끔 4초동안 숨 들이쉬고 4초동안 멈추고 4초동안 내뱉으세요 그러면서 자기 하루 일과를 돌아보세요. 무술을 배우신다면 무술에 대한 생각을 하셔도 좋습니다. 사실 이런게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하시겠지만 실제로 본인은 상당한 도움을 받았습니다. 아무쪼록 당부드리고 싶은 말은 무술을 싸움의 도구 사용하시지 마세요. 그리고요 또하나 당부그리고 싶은게 싸움에서는 담력이 중요합니다. 담력운동을 많이 하세요. 출처 : 본인 직접 작성(본인생각_)
익명 2004.09.29
ㅋㅋㅋ 으음 싸우기 직전에 그런 생각을 하시는 건요.. 두렵다 라고 생각하셨기 때문일 겁니다. 괜히 딴데다 핑계를 대는 거죠 화가 펑 하고 난다면 그런 생각 할 시간이 어딨습니까? 저같음 선생님이 앞에서 보시고 계셨더라도 일어나서 책상을 든 뒤 보지도 않고 던져 버렸을 걸요? 게다가 먼저 시비를 걸었으니 정당성도 제게 있구요. 물의를 일으키면 부모님이 얼마나 슬퍼하실까 라고요? 부모님이 아들이 맞는 걸 보면 왜 안 때려주냐고 뭐라고 하실 것 같습니다만.. 맞는건 물의가 아니란 말인가요? 그렇게 계속 생각하신다면 죽을 때 까지 맞고 사는 수 밖에요 원래 뒤에 앉는 녀석들 성질이 재미로 하는 거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다면 졸업할 때까지 샌드백 취급하겠죠 성깔을 보여주던가 아님 맞고 사는 수밖에는 없네요 뭐 몇년 참으면 되겠네요 그리고 뭘 좀 길게 대&#54885;니까? 다 싸우면서 크는 거지 눈치보고 왜삽니까 증말.. 싸움에 졌다고 양아치들중 몇명이 빽믿고 고소할리도 없고(고등학교 쌈에 고소하면 병신이죠..) 말이 좀 험했네요.. 하지만 뭐.. 남들이 뭐라든 어떻게 보든 맞다고 생각하는 걸 하면 됩니다. 젊을 때 그런 고민은.. 좀 그렇지 않나요? ^ ^;; 출처 :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