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이란...... 이럴땐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런 질문을 하는 내가 과연 운동을(무술을)배우고자 해도 되는가 회의가 듭니다.
오늘 학교에서..... 8교시가 끝나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임요환의 재림이냐 홍진호의 폭풍이냐....이런 둥의 이야기)
그런데 갑자기 갈비뼈 아랫부위(갈비뼈가 끝나는 부위)가 저릿하더니 숨이 딱 막히더군요.
뒤를 돌아보니 소위 말해 잘 노는 애중의 한 녀석이 제 갈비뼈를 가격했더군요.
이유요? 그딴 거 있으면 글 올리지도 않습니다.이유없이 아무나 툭툭 때리는 겁니다.미친개들처럼요.
주먹을 꽉 쥐고 속으로 "죽여버리겠다!"라고 생각하던 도중........이런 생각이 다시 들더군요.
"내가 싸움을 일으켜 물의를 일으킨다면...... 부모님이 얼마나 슬퍼하실까?"
"담임선생님(제가 성실하고 착한(비웃지 마세요)편이라 절 매우 신임하십니다)께 큰 실망을 하실지도 몰라"
이 두 생각이.......확 끼치더군요. 그래서 "꼽냐?"라고 묻는 데 그냥 "아....아니."
제 자신이 너무 바보같습니다.저보다 작은 녀석(전에 물은 그 녀석은 아님)인데다가 싸우면 충분히 이길 수 있는데도.......
이게 잘하는 짓인지도 의문스럽습니다.바보같이 맞고 화도 못 내다니.......(화내면 선빵날라올 분위기..)
만약에 그 녀석을 박살(?)낸다면 또 다른 녀석이 오겠지요.그렇게 싸우다 보면...... 이 늪을 빠져나가기 힘들게 되는 수도........있지요.
적어도 20살은 넘으신 분의 마음으로......... 답변을 들었으면 합니다......
오늘 학교에서..... 8교시가 끝나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임요환의 재림이냐 홍진호의 폭풍이냐....이런 둥의 이야기)
그런데 갑자기 갈비뼈 아랫부위(갈비뼈가 끝나는 부위)가 저릿하더니 숨이 딱 막히더군요.
뒤를 돌아보니 소위 말해 잘 노는 애중의 한 녀석이 제 갈비뼈를 가격했더군요.
이유요? 그딴 거 있으면 글 올리지도 않습니다.이유없이 아무나 툭툭 때리는 겁니다.미친개들처럼요.
주먹을 꽉 쥐고 속으로 "죽여버리겠다!"라고 생각하던 도중........이런 생각이 다시 들더군요.
"내가 싸움을 일으켜 물의를 일으킨다면...... 부모님이 얼마나 슬퍼하실까?"
"담임선생님(제가 성실하고 착한(비웃지 마세요)편이라 절 매우 신임하십니다)께 큰 실망을 하실지도 몰라"
이 두 생각이.......확 끼치더군요. 그래서 "꼽냐?"라고 묻는 데 그냥 "아....아니."
제 자신이 너무 바보같습니다.저보다 작은 녀석(전에 물은 그 녀석은 아님)인데다가 싸우면 충분히 이길 수 있는데도.......
이게 잘하는 짓인지도 의문스럽습니다.바보같이 맞고 화도 못 내다니.......(화내면 선빵날라올 분위기..)
만약에 그 녀석을 박살(?)낸다면 또 다른 녀석이 오겠지요.그렇게 싸우다 보면...... 이 늪을 빠져나가기 힘들게 되는 수도........있지요.
적어도 20살은 넘으신 분의 마음으로......... 답변을 들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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