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현실에서 상대를 완전제압,불구로 만들수 있는 무술?

합기도,아이기도,무예타이,그외 어떤것이든

3년이내의 훈련으로 낭심차기 잡기 넘어트리기등 모든 공격과 상대가 올걸알수있는 경기가 아닌
갑자기 날아올 쥬먹이나 각목등에 대한 현실에서
상대의 거의 모든공격을 무력화하고 상대를 완전제압(다음공격을 하지 못하도록)하거나
상대를 불구로 만들수있도록 가르치고 그러한 무술은???

댓글 5

익명 2004.09.17
그거야 절권도를 하시면 됩니다 이소룡 직계 절권도에서만 가르치는것인데 200년전 사라진 중국 무술의 비법 들도 배울수 있습니다 흔히 알려진 절권도는 이소룡 직계가 아닌 이노산트 스타일입니다 이소룡 직계 절권도를 접해봐야 절권도가 진짜 어떤 무술인지 알수 있습니다 서울 강남에 있는것은 직계 도장입니다 청경수련을 통해 눈을 감은 채로 상대를 제압하는 이소룡의 기술역시 익힐수있습니다 출처 : 본인
익명 2004.09.17
3년 위의 우리가 주위에 흔히 알고있는 어떤무술을 하던지 결과는 같습니다. 하지만 진실로 수련하는 사람이 과연얼마나 될까요. 님이 3년이라는 시간의 속박과 조급증이 있다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하루하루 수련을 하면(무술수련에 가장어려운점입니다.) 목적에 가까와 지죠. 단 사이비가 아니라면 종목은 상관없습니다. 좋은스승을 만나는게 젤 중요한데 님이 그런 맘을 가지고 무술을 배운다면 제 경험상 스승은 결코 진실된건 가르쳐주지 않을겁니다. 조금 여유있게 수련에 도전하세요. 태권도사범으로써 도장에 여러 사람이 입관하러 와서 상담을 하고 수련을 하는데 보통 님과 같이 말하던 사람들은 6달을 못 버티더군요.길면 2년 정도 .... 하지만 몸이 약해서,비만으로 오는 분이 나중에 더 뛰어나게 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여유있게 마음을 가지고 무술을 수련에 도전을 하세요 출처 : 본인직접작성
익명 2004.09.17
답변입니다 !! 흠.. 그런 마음가짐은 좀 안좋은데요 님이 충분히 강하다면 적이 와도 충분히 제압할수도있고. 불구만들수도있습니다. 불구만들거나 죽이거나 하진마세요 자신에게 엄청난 죄책감으로 돌아옵니다 설사 정당방위라 해도 말이죠.. 태권도를 배우던 합기도를 배우던 아이키도를 배우던 유도를 배우던 무에타이를 배우던 어쨌던 간에 님이 강해져야 되는거죠 무에타이 최강타격기다 라고 하지만 무에타이 배운사람중에도 약한 사람있어요 그런사람들 왜 그러겠습니까? 자기자신을 강하게 만들지못했기때문이죠 요즘은 불구만들고 조져버리고 이런거 통하는세상이아닙니다... 제압이 중요하죠 커다란 상처를 입히지않고도 상대방 죽이지않고도 완전 꼼짝달싹 못하게 하는.. 그런게 중요한거죠 개인적으로는 합기도같은무술을 추천합니다 큰 상처없이도 제압할수있는 무술이죠 물론 조금 마음 독하게 먹는다면 상대방을 완전 조져버릴수도있는무술이죠... 합기도 3년 정말 열심히하신다면... 성과가 상당하리라 생각됩니다 모든 무술이 그렇듯이 합기도 역시 스승을 잘 만나야됩니다 날라리사범들,관장들 만나면 안되고요 기왕이면 좀 명성있고...(물론 명성이 다는 아니지만 어쨌든...) 그런 관장님께 직접배우세요 3년동안 꾸준히 하신다면 상당한 효과 보실수있습니다 내가 반드시 3년이내에 강해지겠다 !! 이런생각하지마시구요 마음편히..그렇다고 너무 농땡이치지는 마시구요 부담없이 매일 열심히 하세요 잊지마셔야될게있습니다 강한신체와 바른정신 잊지않으신다면 정말 멋진사람이 되실수있을겁니다. 출처 : 직접작성
익명 2004.09.23
읽어주세요 그 어떤 무술이라고 해도 어떤무술은 강하고 약하고 그런건 없습니다; 뭐 복싱이나 태권도나 이런건 일단 훈련의 방식이 틀리기때문에 그리고 규칙이라는걸로 얽매어지거나 그런 무술들이기 떄문에 큰 효과는 못 바라겟지만 그래도 한 무술을(너무 사이비틱 한건 뺴구요 -_-;;) 계속 꾸준히 여유롭게 (아랫분들 말씀처럼) 배우시다보면 가능할겁니다. 아니 가능합니다. -_-)이소룡이나 최배달처럼 되라는 말은 아니지만 님의 마음가짐이 바르시고 무술에대한 열정을 계속 유지하실수 잇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씀드려요. 무술이란건 자기 하기 나름에 잇는것이 아니겟습니까? ※ 절권도 직계인가 뭔가 배우라는분 그런게 잇다면 저희가 그런 직계 무술을 배울 기회가 과연 잇을까요 출처 : 본인 출처
익명 2004.09.27
답변입니다!!!! 훗... 사실 이 질문을 보고나서 약간의 웃음이 나왔습니다. 이유인즉 모든 무술의 궁극적인 목표는 내면적 수련과 자신의 실전성을 두루 갖추기 위해서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것을 2개다 가져본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기껏해야 고 최영의 선생님과 고 이소룡 선생님 그리고 수 많은 유파를 창건하신 여러 선생님들이 이 2가지를 잡으신 분들이실겁니다. 일단 님께서 원하시는 경지에 오르시려면 실전을 죽도록 연습하는수 밖에 없습니다. 세상에서 맞고 배우는게 제일 빠르다고 전 생각합니다. 실전을 하면 할수록 경험이 쌓이고 그 경험이 몸에 익으면 어느 순간 몸이 평상시에도 자신이 수련한 기술이 나갈수 있도록 긴장 상태를 이루게 됩니다. 하지만 진짜 목숨 내놓고 할정도가 아니면 무술이란 자체가 빠른 성취롤 보기 힘듭니다. 그나마 실전에 제일 가까운 무술을 선택하라고 하면 극진 공수도, 권투, 무에타이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 본인 직접 작성(본인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