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질문이라기 보다는 상담..?

저는 중3학생입니다
제가 중2때부터인가
운동에 관심을 가지고 하고있는데요
운동선수가 꿈은 아니고
인문계고등학교 졸업후 알아주는대학교에
가는것을 목표로 하고있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근데요 요즘에 들어서 생각하는 것인데
고등학교가면 중학교와 완전 다르다고 하는데
운동이 제 학업성적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하구요..
하루에 운동시간을 딱 정해놓고 하는거라면 큰 걱정이 없겠지만
저는 운동할 틈만 나면 한답니다 공부를 하다가도 허공에 펀치 날리기도 하고
길을 가면서 가방끈을 잡았다 놓았다 하거나 어쨌든
지금은 아직 중학생이라 큰 걱정은 없지만
고등학교가서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영향을 미치지 않는 다면 다행이지만
절대 운동선수가꿈은 아니지만 운동에 운동선수가 꿈인 사람보다
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운동에
관심이 많은것 같습니다
물론 제 또래 학생들 거의 모두가 격투기나 운동 같은것에 관심이
있겠지만 그런 또래 아이들 보다 더 열심히인것 같아서요..
이런 생활이 앞으로 제 학업에 영향을 미칠까요?
정확하고 제대로된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3

익명 2004.08.11
으흐흐흐 질문만 하다 답 하긴 처음이네여 -_-;;; 인문계 학교 한마디로 감빵? 이죠 ㅎ.ㅎ 감옥요... -_-... 앉자서 공부 하는것도 운동이에여 -_-... 위대 하신 ~~~우리 학교 선생님은 머리에서 땀 날때 까지 공부 하기 보단 피 날때 까지 공부 하라네여 ㅎ.ㅎ -_-.. 뛰고 발차고 주먹질 하고 팔굽혀 펴기 하고 쪼그려 띠기 만 운동이라고 생각 안해여... -_-.. 저거 보다 더 한 운동을 발견 했거든요... 팔굽혀 펴기 쪼그려 띠기 발차기 주먹질 역시 좋은 운동이죠.. ㅎ.ㅎ 근육 질 적이기도 하구여 악력 에 대해서 아세여?? 악력에 대해 모르시면 말 씀 드리죠.. 사과를 한손에 쥐고 손가락의 힘만? 으로 사과를 부셔 버리는 거에여 어떤 분은 악력 좋아 지면 펀치력도 좋아 진다는데 아직 까진 모르겠구... 아무튼 알다 시피 악력을 기를수 있는 방법은 1. 주먹을 폈다가 쥐었다가 좀 빠르면서도 힘줘서 쥐고 펴야 합니다... 주먹을 쥘때가 젤 고통 스럽죠 ㅎ.ㅎ ..... 제가 200개 해보니깐 팔이 얼얼 해여 ㅋ.ㅋ ... 재밋어여 아주 ㅎ.ㅎ 2. 악력기 를 산다. 악력기 아세여? 막대기 두게에 위에 엄청난 두께의 ? 스프링 같은게 있어서 구부릴수만 있구 펼떄는 자동으로 펴지는거여 ㅋ.ㅋ ... 이것두 좋은 방법이지만 할때 스프링 같은그게 삑 삑 혹은 피~ 피~ 쇠 소리가 나서 싫터 군요.. 또 손가락에 굳은살도 박히구여 ... 손바닥이 아니구 -_-... 엄청 고통 스러워여 --ㅋ... 3. 호두 굴리기... -_-.. 그냥 호두 2~3개를 한손으로 쥐고 깨 트리는거에여 ㅎ.ㅎ 제가 해봤는데 좀 허접한 호두? 는 잘 깨지는데 단단 한건 진짜 안깨져여 ㅎ.ㅎ 요즘도 호두 구 할수 있을려나... 머 호두 먹을 계절이 대면 해보세여 호두두 까먹구 ㅎㅎ;; 근대 3개 호두 깨는게 2개 보다 더 쉬워요~... 4. 국어책 혹은 뚜거운책을 돌돌 말아 한손에 쥐기... -_-.. 학생이니깐 이방법 해보세여 ㅎ.ㅎ 책이 너무 뚜거워 한손에 안잡히신다..? 그러면 별 말씀이 할말이 없네여 ㅎ.ㅎ 두꺼운책 아니면 별로에여 ;;; -_-;; 이게 다네여... 아무튼 앉자서 하는운동은 이거 밖에 생각 안나여... 악력 운동 무시 하지 마세영 ~... 한손으로 사과를 깨는것도 호두를 깨는것도 장난 아니에여 ㅎ.ㅎ 아 아니면 기마 자세 어때여? 하하하하.... 의자에 앉자 있으면 지루 하시니깐 다리를 책상 양쪽까지 붙이고 약간 엉덩이만 드는거 ㅎ.ㅎ -_- 무지 힘듭니다... 아무튼 힘네세영~ 출처 : 호호호호~ 나의 지식요~
익명 2004.08.11
할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수 있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물론 공부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운동 하는 것도 다른 관점에서 본다면 공부라고 할수 있습니다. 흔히 이런 말들 하지요.. 저놈은 군대가봐야 정신을 차린다니까.. 남자는 군대 갔다 와야해.... 이런 얘기들을 어른든은 많이도 말씀 하시죠... 그만큼 그들도 군대에서 많이 배우고 느낀게 있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할수가 있는 것입니다. 무술이란... 자기 자신을 다련하는 것 어려운 동작이나 힘든 동작을 해 자기자신을 이겨내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더욱 강한 자신을 볼수 있습니다. 자신감도 생기고 활력도 넘치게 되고 능동적인 사람이 되죠.. 이런 것들을 배울수 있는게 무술이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 이런것들을 배우면 인생에서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 까요.. ? 그렇다고 학교공부를 게을리 하라는 말은 아닙니다. 어른되고 배워도 되지만 나이가 젊었을때 하는게 더 좋다고들 하잖아요.. 하세요.. 운동 .... 즐거워 집니다... 출처 : 본인
익명 2004.08.17
보통... 무술 자체는 몸과 마음을 굳건히 하는것이라 님이 조절을 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격투기는 거의 경찰수업이나 외국에 가시면 "생존 수련 파트"로 분류되기 때문에 대련도 상대가 쓰러질 때까지 처댑니다. 즉 서바이벌훈련이죠. 이것을 학생떄 하기는 무립니다. 거의 대학을 다닌 사람들이 하지요. 출처 : 본인직접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