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몸이 제 의지와 상관없이 ...ㅠㅠ 제발 도와주세요

어휘가 딸려도 잘생각해 주세여 ㅠㅠ 이거 진짜 고쳐야함..

제가 중 1떄 부터 였서여. 제가 청소를 하고있는데 친구가 모르고싸대기를 떄렷거든요

근데 그때 그냥 맨정신 이어야하는데 갑자기 눈이 돌아가더니 내몸은 정지 돼잇엇고

다른 사람 말도 안들리고 그리고 내가 제한테 뭐라고 말하는거 같앗습니다.. 그다음 부터

쫄앗는지 제 눈을 피하더라고요 아글구 애들 말로는 눈이 돌아갈떄 얼굴 색이 빨개졋다고합니다

이건 이성 잃은것도 아닌데 왜그런지...아

그리고 중2 돼서 이때는 제가쫌 내성적이였거든요 글서 내가 모르고 놀다가 솔방울을 여

제한테 장난으로 던졋는데 제가 뺨맞아서 열받앗는지 저한테 와서

치더라고요 --; 그래서 전 걍 가만히 잇엇고

또 교실에서 그 넘이랑 말싸움 하다가 친구 한테 갔는데 그넘이 껴들어서"제 너무싸가지 없다"라고

햇는데 갑자기 제 몸이 전 걍 잇엇느넫 저절로 제몸이 움직이면서 그 넘의 목을 잡고

기절할때까지 했습니다..--; 근데 이상한것이 왜 눈이 돌아가고 왜내가 힘을 보내지 않앗는데도

움직이냐는 말입니당--; 지금 중3인데 요즘 노래 하는 tv를 보다가 갑자기 김장훈인가

그 사람이 춤추다가 발차기 햇슬때 에도 눈이 돌아갓서요 --; 아 이거 없앨람 어캐해요

월레 내가 이기는 건데도 갑자기 몸이 정지돼고 눈이 돌아가서 앞도 못보고

한 2분동안은 맞아주고 시작하거든요 -- 그떄기억도없공..아...이거 없애야하는데

또 중3떄 어떤 넘이랑 싸웟슬떄에도 걍 장난으로 주고 받다가 갑자기 나오라더군요

그래서 나왓더니 제가 뭐라고 말한거 같은데 기억도 없고 그다음에 발로 차는순간

나는 막을수 잇고 차는 것을 아는데 갑자기 눈이 돌아가고 희미해지면서 막고 잇섯습니다

아 이거 어카냐고 요 --; 도와주세여 이것점 고쳐주세요

언제 누가 칼을 들고 저를찔를때 이렇케 허무하게 죽으면 어캐 -- 하남용.. 도와주세여ㅜㅜ

이상 !글 맞쳐여 근데 어휘가 딸려서 이해좀 ㅠㅠ!

댓글 3

익명 2004.07.29
저도.. 우리 사촌형도.. 나랑 사촌형도 그렇거든요.. 우리 사촌형 같은 경우 누니 돌아가면 기억을 못하고 정신차리고 보면 상대방 쓰러져있고 좀 심해요 님이랑 비슷하죠 그리고 나도 좀 비슷한거 있어요.. 누니 엄청빨꺠지면서 살심만 가득해질때 있고 어떨땐 굉장히 냉정해지면서 아무생각도 없고 모든게 상대방에게 집중이 되버릴때 있어요.. 급소가 순간 누네 들어오면 오직 한 생각..뒤져라. 이생각이죠.. 이런게 때로 생활하면서 굉장히 안좋은 일들을 많이 생기게 하더군요 안좋은 거예요 고심하다가 태극권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좋아졌어요.. 아주 많이요 도장에서 배우고 오면 집에서 참장공 따로 하고 동작 투로 수없이 반복하고.. 도장에서 배운시간 세배정도 시간을 집에서 해요 태극권 강추예요 출처 : 경험
익명 2004.07.29
음... 별거 아니네요 갑작스런 흥분과 당황으로 잠시 무의식적이나 반사적으로 행동한겁니다. 즉 그걸 이성적으로 이해할라고 해도 이해할 수가 없는거죠 순간적인 당황이나 흥분으로 이성적 콘트롤이 아닌 무의식적 반사적으로 행동했기 때문이죠. 일단 심리적 안정이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 또한 호흡을 깊게 차분히 해보도록 하세요. 즉 흥분과 당황하는 상황이 되면 의도적으로 심호흡을 하면서 몸에 긴장을 제거하고 정신적 육체적 안정상태를 만들어서 의식적으로 이성적으로 몸을 컨트롤하는 연습(또는 훈련)을 하면 좋습니다. 혹은 긴장이나 당황 상황을 가정하고 그것을 의식적으로 통제하거나 대처 하는 연습을 하는 것도 좋겠군요. 흔히 소심하거나 내성적인 사람들은 상황에 대한 판단을 과대하게 하는 경향이 있답니다. 이것이 무의식적으로 쌓이다 보면 어느 순간 눈이 돌아가면서 사소한 일에 과민반응을 보이는거죠 평소에 심리적 안정을 유지하고 심호흡을 하는 습관과 흥분과 당황을 컨트롤하는 연습을 한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겁니다. 심호흡이 중요합니다!!!!!!!! 방법은 몸에 긴장을 풀고 숨을 깊숙히 들여 마시고 잠시 멈추었다가 끝까지 뱉는겁니다. 기억하세요. 그리고 만일 이런 방법으로도 해결이 않된다면!!!!!!!!! 정신과 의사와 상담하기를 권해드립니다. 요즘 각종 의학 지식이 발달한 관계로 어쩌면 알약 하나로 치료될수도 있으니깐요 출처 : 직접작성
익명 2004.08.01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그리구 아래 님도 잘써주신거같은데.. 제글을 끝까지 안보신거 같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