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발차기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여쭈어 볼게 있는데요, 예전에, 태권도를 배울때, 2단이시던, 사범님께서, 대련시, 호구를 차지 않으면, 한방에 나가 떨어진
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가능한 이야기 입니까?
감사합니다

댓글 5

익명 2004.07.20
나가떠러진다는말이.... 죽는다? 아니면 자빠진다? 잘모르겟네요; 충분이 자빠지거나 기절한수는있습니다 출처 : 본인 직접 작성
익명 2004.07.20
하수인의 답변입니다. 아..맞는 말입니다. 택권도는 손기술이 없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발위주라 발기술이 아주 탁월합니다. 계다가 중국무술처럼 특별한 호흡이나 기력법이 있는것도 아니고 많은 자세가 있는게 아니라 기술+힘의 조절+기합의 조합으로 복잡한 여타 무술보다 간단히 빨리 수련하고 바로 적용이 가능한 좋은 무술이죠. 어떤 태권도 사범은 태권도는 간단한 체계이지만 열심히만 하면 무적이 될 수 있다!란 자부심 찬 말까지 한 무술이죠. 아...말이 딴데로 세었습니다. 발차기로 사람을 죽이거나 기절시키는건 몸에 느낌이 와서 아!하는 순간 손가락이든 발가락이든 주먹이든 발이든 다 가능합니다. 이소룡,최배달 같은 분은 아주 훌륭한 고수임에는 틀림없으나 그런분들을 보고 너무 자격지심을 가지고 난 절대 저럴 수 없을거야 라며 수련도 게을리 하는게 요새 사람들이죠. 사람....그 무엇보다 약한존재이며 또한 수련의 과정을 거치면 무엇보다 강함니다. 아무리 거대한 바위를 부수어도 "상대는 사람이다."라는 말..작게는 바위는 반격을 못한다.이 말은 반격을 할 수 있는 것...그 자체가 얼마나 무서운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크게는 바로 상대가 사람이란 거죠.그 자체가 이미 크나큰 압박입니다. 검이나 총같은 것으로만 승부하는게 아닙니다. 흑백 TV시절 요즘같은 화력강한 무기는 아니지만 철구를 발사하는 대포를 순수 배힘으로만 막아난 사람도 있고 총알을 각도만 재서 일본도로 막아난 이름도 잘 알려지지 않은 무사가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대중을 타서 알려지지 않은것뿐 이것만 봐도 벽돌이나 손으로 못박기 병목 따기는 우스울 뿐입니다. 아시겠지요? 태권도로 시작한 말이지만 사람이 하는 공격...그건 가히 재해보다 무서울 수 있답니다. 사람하나 다시는 일어서지 못하게 하는것...일도 아니지요. 출처 : 본인직접 작성.
익명 2004.07.22
나가 떨어진다? 움.. 옆차기라면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 그건 호구를 입어도 마찬가지일 거에요 돌려차기로 상대를 나가떨어지게 한다.. 는 같은 체격조건에선 있을 수 없는 일이구요 발차기 맞구 아파서 옆으로 넘어지는 사람은 봤구요 솔직히 발차기만으로 사람을 나가떨어뜨릴 수 있다면.. 죽일 수 있다는 건데.. 그건 좀 오만이네요 뭐.. 급소를 차서 쓰러뜨린다.. 이런 의미가 아닐런지 <그리고.. 밑에분.. 그건 단지 어쩌다 있는 일이구요 사람이 대포를 막아낼수 있다면 군인들은 모두 경공부를 하겠네요 총알을 칼로 빗겨낼수 있다면 좀있으면 총은 쇠퇴할거구요. 손으로 못 박을 수 있다면 아니.. 뭐하러 그런 연습을 하는지도 이해 안되고 [너무 연습해서 뇌가 근육이 됐나.. ] 그런건 단지 사기극이라고 보는데.. 말이죠.. 안그렇다구요? 그럼 보여주세요.> 출처 : 잡다.
익명 2004.07.22
나가떨어진다 나가떨어진다~ 날라간다 한방에 간다 죽는다 모두 가능하죠 일격필살 아시죠 ? 태권도 수련 현재 23년째 입니다 23년 수련결과~ 결코 어려운 일은 아니라구 생각듭니다 ^^ 앞돌려차기 허리틀어서 한방~ 발의파워아시죠 ^^ 제가 하는 말이 자만심 아닌 자신감 아닌 어느정도의 수련을 하면 한방에 사람을 사망케 할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의 있으신분은 http://cafe.daum.net/tuntuntkd 오셔서 글올려주세요 ^^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출처 : http://cafe.daum.net/tuntuntkd
익명 2004.07.28
감사합니다. 다른 답변 주신분들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