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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지식

화랑도란?

화랑도란 무술을 봤어요

화랑도 우리나라 전통무술이 맞는지요?

댓글 2

익명 2004.07.20
하수인의 답변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맞습니다. 다른 여타 무술에 비해 가장 복잡한 체계를 가졌다고 들었습니다. 화랑무도인지 화랑도인지 화랑무인지는 자세히는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만 제가 보기에는 실전에 사용하기에는 많은 연습으로 그 많은 기술들을 잘 배합하고 질을 향상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한듯 합니다. 합기도 비슷한 공격흐름이고 어떤 특별한 호흡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여러가지 무기술도 다루는것을 보았습니다. 허술한 답변이였지만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출처 : 본인직접 작성.
익명 2004.07.22
아..무래도 사이비인듯... 이라고 생각하지만.. 뭐.. 제 생각일 따름입니다. 지금 막 그런 무술이 있나 찾아 봤거든요? 근데.. 뭐.. 보니까 창시자는 도주님 라고 불리고 ... 신라때부터 이어오던 음양권을 함경도 수암사라는 절의 스님에게 사사받고 일제시대때 일본의 대동류 유술을 배웠다는 군요 음양권과 잘 조화가 된다나? (대동류 유술이 신라삼랑이 전해줬대네요 신라가.. 일본에게 무술을? 사이가 안좋았을 텐데.. 백제라면 이해가 가지만.. 대동류합기도 하는 사람이 들으면 기분 좋아하겠다. 사실인지 아닌지.. 는 모르지만) 뭐..무술을 술법으로 부르니 끝장이지요... 제생각으론 한국 정통무술을 빙자한 대동류 유술을 기초로 만든 잡탕 무술인거 같습니다 이런 생각 .. 돌맞아도 할수 없는 거구요. 동영상보니 .. 합기유술에다 태권도 검도를 섞어놨네요 가끔 중국 권법도 보이고 (금나법이 두드러지게 보이고.. 검.도 외의 무기술이 눈에 띄네요.. ) 강해보이긴 하내요 실전에서 쓸수 있을지는 미지수지만... [이 내용은 그냥 무시하세요] [아.그리고 대동류 유술이 일본유술(주짓수)의 한 갈래이며 일본유술이 신라삼랑이란 사람이 전수해 줬다는데 일본유술은 16세기 일본 무사들이 전투에서 갑옷을 입은 상대에게 타격을 주기위해 만들어 졌으며 일본유술의 한 갈래가 아니라 일본유술은 거의 대부분이 대동류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라고 들었습니다) 한국의 합기도도 그렇고 일본의 아이키도도 그렇고 (둘 다른겁니다. 엄연히..말이죠) 주짓수란 게 알려진건 일본의 마에다가 브라질에 정착한 후 그가 그때까지 연마한 유술을 그레이시 가의 사람에게 가르쳐 줌으로써 시작 되죠 호이시 그레이시가 무제한 격투대회 (ufc인가?)에서 우승해서 그레이시 유술을 널리 알렸죠 현 시점에서 강하다 라고 부를 수 있는 무술 중 하나입니다> 어쨌든.. 화랑무도는 신라때부터의 무술을 지금까지 계승해 온다고 하지만 결국 약 50~60 년 정도의 역사를 가진, 도주를 중심으로 한 그저그런 무술이란 평가를 내릴 수밖에 없네요 <팔괘장이란 무술을 아는 분이 계실 겁니다. 물론 모든 무술에는 무기술이 들어가요 하지만 많아야 두세가지 입니다 팔괘장은 이제까지 달인이 두명 나왔지만 그 달인 조차도 팔괘장을 다 구사할 수 없었다고 하죠 그런데 족술 은 물론이거니와 검술 쌍검술 쌍절봉 곤술 이렇게 다채롭게 가지고 있는 무술은 성공하기 힘들죠 거의 소림쪽을 베꼈다고 밖에.. >] 출처 :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