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범으로부터 무술이 저를 지킬 수 있을까요?
요즘 "살인"이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솔직히 희생자가 누가 될지 모르는 데..말이죠.
살인뿐만아니라 폭행등 선량한 사람이 어처구니 없이 당하는 사건이 의외로 많지 않습니까?
그런 위험으로 부터 무술이 얼마만큼 해결책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칼을 들고 뒤에서 습격하는걸 막기는 힘들겠지요?
예전에 이소룡이 괴한들에게 칼로 복부를 맞고서도 4명을 물리쳤다는 말이 있더군요.
이소룡 정신력이 대단한 거겠지요?
제가 공수도를 배우고 싶은데,
공수도는 피하기보다는 맞고 때리는 무술로 알고 있거든요.
공수도는 그러면 칼에 대항하는 데는 안맞는무술인가요?
검도는 검이 없으면..어쩌죠?
물론 어떤 무술의 경지에 오른 고수라면 대부분의 위험을 피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오히려 가해자가 된통 혼나겠지요.
그런데 어느 정도 경지에 오르면 그렇게 될지..
또 실제로 고수님들은 그런 걱정이 없으신지..
꾸준히 무술을 하면 70대 노인이 되더라도 살인범정도는 문제 없을지...
궁금합니다.
솔직히 희생자가 누가 될지 모르는 데..말이죠.
살인뿐만아니라 폭행등 선량한 사람이 어처구니 없이 당하는 사건이 의외로 많지 않습니까?
그런 위험으로 부터 무술이 얼마만큼 해결책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칼을 들고 뒤에서 습격하는걸 막기는 힘들겠지요?
예전에 이소룡이 괴한들에게 칼로 복부를 맞고서도 4명을 물리쳤다는 말이 있더군요.
이소룡 정신력이 대단한 거겠지요?
제가 공수도를 배우고 싶은데,
공수도는 피하기보다는 맞고 때리는 무술로 알고 있거든요.
공수도는 그러면 칼에 대항하는 데는 안맞는무술인가요?
검도는 검이 없으면..어쩌죠?
물론 어떤 무술의 경지에 오른 고수라면 대부분의 위험을 피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오히려 가해자가 된통 혼나겠지요.
그런데 어느 정도 경지에 오르면 그렇게 될지..
또 실제로 고수님들은 그런 걱정이 없으신지..
꾸준히 무술을 하면 70대 노인이 되더라도 살인범정도는 문제 없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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