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스트레이트 연습을 너무 과도하게 해서인지 실수를해서인지..

오른쪽 골반이 아프내요 걷기만해도요. 저번에도 그런거같던데.. 제가 무언가 실수를 한건가요?

댓글 5

익명 2004.07.19
앗.. 가능성이 없잖아 있지만 우선 질문.. 골반뼈가 아프신 건지 아님 골반쪽 근육이 아프시단 건지? 골반뼈가 아프다는 것은.. 아니 골반이랑은 스트레이트랑 전혀 상관이 없음 이므로 당장 병원에 가보셔야 할것입니다. (아마도 말이죠..) 골반쪽 근육이 아플 수 있습니다. 왜냐면 옆구리쪽 근육을 쓰기 때문이죠 스트레이트..라면 아마 이족 지르기 일텐데요(이족이란 손과 발이 나가는 쪽이 ; 오른손 왼발; 다르다 임. ) 그런 류들은 허리를 비틀어서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과도한 움직임은 근육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뭐 그럴때는 잠시 쉬시다가 나으면 다시 연습하시는게.. 안낫는 다면 병원을 가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뭐.. 솔직히 근육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제생각이 틀릴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몸이 중하잖아요) 출처 : 잡다.
익명 2004.07.21
하수인의 답변입니다. 스트레이트가 쭉 뻗어치는 기술인가요? 그렇다고 가정할떄 말씀드리죠. 중요한게 복부와 어깨 골반이 강해서 몸 중심을 따라 움직이는 것 관절부위의 신축성이 중요해 튕기는 오류를 범하지 말아야하는 것 호흡을 몸의 흐름과 맞추어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만들 것 발가락이나 발 자체가 무디지 않게 하여 항성 유동성 있는 움직임을 같출것. 방어 공격 수비 모두 몸 안쪽에서 시작해서 서서히 흘러 목표지점에서 최고조에 이르고 다시 여윤으로 접을 것. 무엇을 타격할때 똑같은 타격이 자신에게 오므로 격타를 하는 부위는 심혈을 기울여 단련하고 그뒤로 여윤이 오는 관절과 내장 머리안쪽등 수없는 반복을 통해 감각을 익힐 것. 마음 가짐은 자신을 자연스래 받아들이면서 문제되는건 강하게 다그치면서 모든 무예의 기본인 음양오행을 중시할것(예 화의 기운이 오면 수의 기운으로 접고..이런 지식은 왠만한 무술가정도면 물어보면 알게됨...보통 사람들이 중요시하는 실전에 필요한 수련..) 골반을 다쳤다는건 분명 힘을 과도하게 주어서 일정치 이상으로 한쪽방향으로 힘을 주었거나 평소 사용하지 않은 근육이 사용하던 근육과 겹질려서 생긴가 아닌가 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출처 : 본인직접 작성.
익명 2004.07.22
뭐..뭐라시는 건지 하수인님.. 스트레이트가 쭉 뻗어치는 기술인가요? 그렇다고 가정할떄 말씀드리죠. 중요한게 복부와 어깨 골반이 강해서 몸 중심을 따라 움직이는 것 관절부위의 신축성이 중요해 튕기는 오류를 범하지 말아야하는 것 호흡을 몸의 흐름과 맞추어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만들 것 발가락이나 발 자체가 무디지 않게 하여 항성 유동성 있는 움직임을 같출것. 방어 공격 수비 모두 몸 안쪽에서 시작해서 서서히 흘러 목표지점에서 최고조에 이르고 다시 여윤으로 접을 것. 무엇을 타격할때 똑같은 타격이 자신에게 오므로 격타를 하는 부위는 심혈을 기울여 단련하고 그뒤로 여윤이 오는 관절과 내장 머리안쪽등 수없는 반복을 통해 감각을 익힐 것. 마음 가짐은 자신을 자연스래 받아들이면서 문제되는건 강하게 다그치면서 모든 무예의 기본인 음양오행을 중시할것(예 화의 기운이 오면 수의 기운으로 접고..이런 지식은 왠만한 무술가정도면 물어보면 알게됨...보통 사람들이 중요시하는 실전에 필요한 수련..) 골반을 다쳤다는건 분명 힘을 과도하게 주어서 일정치 이상으로 한쪽방향으로 힘을 주었거나 평소 사용하지 않은 근육이 사용하던 근육과 겹질려서 생긴가 아닌가 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라는 데요.. 도대체가 알수 없는 말을.. 말도 되게 현학적인데다 음양오행 설까지 나오네요.. 왠만한 무술가는 다 알거라는.. 이거아는 무술가 한번 뵙고 싶네요...실전에 음양오행이 쓰일 줄이야.. 혹시 이거 보구 알아들으시겠는 분 있으신지.. 여윤이오는 내장머리안쪽에대한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리고요.. 마지막까지 사용하던 근육과 사용하지 않는 근육이 겹질러서 라는 말도 안되는 말까지? (그리구 골반을 다쳤다고 말하고서 왜 근육이 어쨌다는 건지..) 아마.. 진짜 하수인이시거나.. 고수티 내려는.. 저와 같은 이론가 시군요? 출처 : 잡다.
익명 2004.07.23
하하 재밌는 분 이시네요 님 말대로 님은 이론가지고 장난하시는 분 같군요. 전 제가 하지 못하는거 언급 안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한 이야기를 이해하지 못한다구요? 제가 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무술가를 만나고 싶다구요? 정말 불쌍한 사람입니다 당신은....후.... 제가 보기에는 님은 어디서 무협지나 읽고 필요없는 상식만?알고 있는 사람으로써 설명해 보라면 어디까지나 이론 설명하다 구경꾼 다 집에 가겠군요. 반면에 전 제가 설명한건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증거를 댄뒤 다시 보여주고 사람들이 수긍하고 이제 본론으로 넘어가는 앞 뒤 맞는 사람이었습니다. 강호비급은 지식을 공유하는데이고 틀린지식은 고치면 되지만 솔직히... 님같이 이론가지고 장난하시는 분은 님이나 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출처 : 본인직접 작성.
익명 2004.07.24
글쎄요.. 남의 의견이 맞는지 안맞는지도 알지도 못하시면서 그렇게말하시다니.. ushinpell 인간이 생각할수있는것중 새상에 불가능한 일은 없다는 말도잇는데... 걔다가 저분은 제가 아시는분입니다. 그렇기에 그분의말씀이 맞다는걸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