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발차기 하다가 엉덩이 부분이 다쳤는데여

제가 현제 운동을 몇달 쉬고있는데
갑자기 친구가 자기도장 후배가 옆차기 하는 사진을
보여주면서 너는 1자로 옆차기 안되지 라면서 놀리길래
그냥 나도 할수있다면서 스트레칭도 안하고 무리하게
1자로 옆차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딱 차니깐 갑자기 뚝 소리가 나면서
왼쪽 엉덩이 근육이라고 해야하나 인대라고 해야하나ㅋ
암튼 그부분이 너무 아파서 1주일 정도 됬는데도 아직도 다리를 못찢고 있습니다
어떻하죠?

댓글 1

익명 2004.07.21
하수인의 답변입니다. 이런....크나큰 잘못을 하셨군요. 보통 천천히 호흡과 함꼐 사용하지 않은근육을 스트레칭하거나 무술인들이 공중에 다리나 손을 올려놓고 옆으로 자주 움직이는것이 몸을 따라 동작이 움직이고 한쪽 방향으로 힘을주어 저항감을 없애주는것이 바로 이런 불상사를 없애주기 위한 것 입니다. 과유불급이란 말이 있습니다. 너무 과도하면 안한것 보다 못하단 말이죠. 모든것에 적용합니다. 그런상처는 약간 시간이 걸려서 좀 한동안 몸을 치료하시는것에 유의하시고 수련은 잠시 생각을 거두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 회복되신다면. 후..또 쓰려니 뭐하지만..님을 위해서 입니다. 중요한게 복부와 어깨 골반이 강해서 몸 중심을 따라 움직이는 것 관절부위의 신축성이 중요해 튕기는 오류를 범하지 말아야하는 것 호흡을 몸의 흐름과 맞추어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만들 것 발가락이나 발 자체가 무디지 않게 하여 항성 유동성 있는 움직임을 같출것. 방어 공격 수비 모두 몸 안쪽에서 시작해서 서서히 흘러 목표지점에서 최고조에 이르고 다시 여윤으로 접을 것. 무엇을 타격할때 똑같은 타격이 자신에게 오므로 격타를 하는 부위는 심혈을 기울여 단련하고 그뒤로 여윤이 오는 관절과 내장 머리안쪽등 수없는 반복을 통해 감각을 익힐 것. 마음 가짐은 자신을 자연스래 받아들이면서 문제되는건 강하게 다그치면서 모든 무예의 기본인 음양오행을 중시할것(예 화의 기운이 오면 수의 기운으로 접고..이런 지식은 왠만한 무술가정도면 물어보면 알게됨...보통 사람들이 중요시하는 실전에 필요한 수련..) 을 항상 유의 하시고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너무 동작에 연연하면 실제 타격이 연습시에는 나오는것 같은데 대회나가면 상대에게 정확히 먹여주지 않는이상 대미지가 안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은 님같이 치면 몸이 정지된 상태에서 치고 또한 상대가 조금이라도 뒤로가게 되면 충격이 현저히 줄어들게 됩니다. 위의 글:방어 공격 수비 모두 몸 안쪽에서 시작해서 서서히 흘러 목표지점에서 최고조에 이르고 다시 여윤으로 접을 것. 무엇을 타격할때 똑같은 타격이 자신에게 오므로 격타를 하는 부위는 심혈을 기울여 단련하고 그뒤로 여윤이 오는 관절과 내장 머리안쪽등 수없는 반복을 통해 감각을 익힐 것!에 유의 하세요. 그럼 열심히 수련하세요. 행동하시는것을보아 초보이신데 너무 많은 것을 갑자기 가르쳐 드려 힘이 들수도 있지만...그런 무모한 행동을 하는것으로 보니 뚝심이 있을것으로 보입니다..기대를 저버리지 마세요.하하하! 출처 : 본인직접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