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키라는 건 유전적인 요인이 많지만요
글쎄요...우선 키라는 건 유전적인 요인이 많지만요...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같은 운동이 키를 안크게 만든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_-;;;
물론, 무리하게 한다면 성장판에 무리가 가거나 손상을 입고...
그러면 키가 안 크게 되겠지요.
특히 팔굽혀펴기나 앉았다가 일어서기같은 건 연골같은 부분에 충격이 많
이 가니까요...조금씩 하시되 절대 무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윗몸일으키기도...
윗몸일으키기는 복근단련에는 매우 좋지만 허리에는 최악이라고 하죠.
허리에 엄청난 부담을 주기 때문에 몸의 기둥인 허리에 어릴적부터 무리
가 간다면 성장에 악영향을 줄수도 있겠네요.
윗몸일으키기를 하시려면 배에 힘을 주시고 조금씩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시는것이 허리안전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키가 크려면 스트레칭 체조를 많이 하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키를 크게 해주는 도구중에 무슨 고무줄 같은 걸로 늘리는 그런 식으로..
등배운동이나 기타 여러가지 스트레칭을 많이 하시면 어떨까요?
점프도 많이 해주세요...서전트 점프...
점프해서 몸을 쭉 펴주시는 운동을 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
도움이 되실련지...--???
출처 : 무인
거의 90%정도?
유전적 요인이 훨씬 많습니다.
거의 90%정도?
전문 싸이트돌아 보심이..
출처 : ㅁ
익명 2003.10.08
키가 크는 요인은 유전적인 요인에 정말 많이 좌우가 됩니다.
뭔가 제 글을 잘못 보신 듯...
우선 키는 유전적인 요인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고 했지...
90%라는 그런 이야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키가 크는 요인은 유전적인 요인에 정말 많이 좌우가 됩니다.
실제적으로 서양인과 동양인의 유전적인 차이로 인해서 평균신장이 다르
다는 연구결과도 있구요.
또 가계도를 그려보면 보통 키 큰 사람이 많은 집안이 있고, 키 작은 사람이 많은 집안이 있고...
하지만 님의 말씀대로 유전적인 요인만큼 환경적인 요인변수도 큽니다.
그리고 또 하나...
부모님은 작으신데 부모님보다 크다고 하셨죠?
그건 정말로 옛날과 많은 환경적인 변화에 기인한 것입니다.
옛날에 175 이상이면 엄청 큰 키지만...
지금은 180도 흔하죠?
옛날의 사람들과 비교하면 곤란하지요...
17세라면 중학교3학년 정도 되셨을텐데...생물에서 가계도 배우지요?
어머니 쪽이 키가 작은 열성 유전자를 지녔다면 아버지 쪽이 키가 커도
작은 아이가 나올 수 있습니다.^^;
여하턴...키 크는 건 영양섭취와 운동을 병행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두번째...허리이야기인데.
제가 쓴 본문에서는 허리의 "성장판" 이야기는 전혀 안했습니다.
단지 허리에 "무리"가 가면 성장에 "안좋다" 라고 했죠.
허리가 굽으면 키가 잘 안 클 뿐 아니라 보기에도 상체가 숙여져서 키가
작아보입니다.
그리고 허리에 큰 손상을 입으면 키 안크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뭐...변명이 되었지만 그렇습니다.
출처 : 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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