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만 봐주세요 한달 동안 이루고 싶은 일이 있네요
이제 고 1인 한 학생입니다 키 179 몸무게 100키로 신체조건은 좋은데 너무나도 둔한데다 운동신경 최악
지금은 끊었지만 흡연으로 인한 체력저하 ..
중학교 떼는 친구들이랑 교우 관계도 원만하고 아는 친구들이랑은 잘지냈습니다 하지만 제 친구들은 공부
를 잘하는 반면에 저는 전교 하위권 중에서도 하위권 쪽에서 놀다보니 어쩔수 없이 지금 이학교로 오게 되
었습니다 사실 저는 어렷을떼부터 부모님께 많이 맞고 자라서 겁이 엄청 많습니다 친구들이 장난 삼아
손을 살작 올려도 저도 모르게 피하게 되죠 고등학교 입학후 아는 아이도 하나도 없고 그나하 안면 있는
애들이 중학교떼 좀 놀던애들이기에 조용히 학교 생활 하고 싶었으나 생각처럼 그게 않되더군요 자기들이
중학교떼 좀 놀았다는걸 자랑하기위해 저를 비참하게 멸시하고 깔아뭉게더군요 엄청 자존심이 상했지만
저한테는 반앙할 능력 조차 없었습니다 괴롭힘을 당하며 살면서도 학교 생활 열심히 하려던 경우 얼마
전에서는 저희학교 장애우 비슷한 애랑 저랑 싸움을 부치더군요 별로 내키지 않았지만 설마 질까 하는 마
음에 주위 인간들이 자존심까지 들먹거리면서 부치더군요 저는 결국엔 싸웟습니다 저는 지금 까지 살면서
그싸움이 처음 이었습니다 고1 이란 나이에 쪽팔리게 .. 처음 10방 정도는 제가 잘떄렷습니다 그러나 체력
이 않되는 저는 그이후로 존나 맞고 눈까지 부어 애들이 더 놀리는 지금 지경까지 오게 됬습니다 물론 학교에
착하고 저랑 잘어울리는 애들도 있었고 그들애게는 그래도 자존심을 좀 세우고 싶었지만 그것 조차 불가능
한 실정입니다 아버지께서 학교 까지 가는데 한시간 반이라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버스비도 너무 많이
든다며 전학을 추진 하셧지만 사립 학교라서 그것조차 물거품이 되버렷습니다 솔직히 학교 더이상 못다니
겟던 상태에서 아버지가 그런 말씀을 끄내니 저는 희망을 가졋습니다 하지만 다른 한쪽으로는 자퇴 하고 검
정고시 를 생각 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전학이 무산된 이시점에 저는 일단은 12월 까지는 학교를 다녀볼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전에 제자신을 좀 단련하고 싶네요 제가 싸움을 익혀서 복수를 하려는것도 아닙니다 집
안이 부유한 편이 아니라 깽값 생각 하면 그런짓 절대 못합니다 하지만 12월달 전까지 그래도 내가 저들
보다는 노력하여 좀더 낳은 인간이 됬다는걸 느끼고 싶습니다 12월달 자퇴 하면 들어갈 일자리도 알아놨습
니다 사회생활 을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 하고 싶습니다 자퇴건은 여러가지 사연이 있지만은 더이상 끄내지
않켓습니다 서글픈 마음에 서론이 너무 길어 졋네요 본론을 말씀 드리자면은 어떤 운동을 먼저 시작 하는게
좋을까요 일단은 중학교 친구가 다니는 거북 복싱 체육관을 다녀볼까 합니다만은 좀더 낳은 길이 있나
하고 이런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저는 구미 사는데 좋은 체육관 있으면 추천좀 부탁 드립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두서 없이 쓴글이라 슬떼 없는 것들이 너무 많네요 내공 100겁니다
지금은 끊었지만 흡연으로 인한 체력저하 ..
중학교 떼는 친구들이랑 교우 관계도 원만하고 아는 친구들이랑은 잘지냈습니다 하지만 제 친구들은 공부
를 잘하는 반면에 저는 전교 하위권 중에서도 하위권 쪽에서 놀다보니 어쩔수 없이 지금 이학교로 오게 되
었습니다 사실 저는 어렷을떼부터 부모님께 많이 맞고 자라서 겁이 엄청 많습니다 친구들이 장난 삼아
손을 살작 올려도 저도 모르게 피하게 되죠 고등학교 입학후 아는 아이도 하나도 없고 그나하 안면 있는
애들이 중학교떼 좀 놀던애들이기에 조용히 학교 생활 하고 싶었으나 생각처럼 그게 않되더군요 자기들이
중학교떼 좀 놀았다는걸 자랑하기위해 저를 비참하게 멸시하고 깔아뭉게더군요 엄청 자존심이 상했지만
저한테는 반앙할 능력 조차 없었습니다 괴롭힘을 당하며 살면서도 학교 생활 열심히 하려던 경우 얼마
전에서는 저희학교 장애우 비슷한 애랑 저랑 싸움을 부치더군요 별로 내키지 않았지만 설마 질까 하는 마
음에 주위 인간들이 자존심까지 들먹거리면서 부치더군요 저는 결국엔 싸웟습니다 저는 지금 까지 살면서
그싸움이 처음 이었습니다 고1 이란 나이에 쪽팔리게 .. 처음 10방 정도는 제가 잘떄렷습니다 그러나 체력
이 않되는 저는 그이후로 존나 맞고 눈까지 부어 애들이 더 놀리는 지금 지경까지 오게 됬습니다 물론 학교에
착하고 저랑 잘어울리는 애들도 있었고 그들애게는 그래도 자존심을 좀 세우고 싶었지만 그것 조차 불가능
한 실정입니다 아버지께서 학교 까지 가는데 한시간 반이라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버스비도 너무 많이
든다며 전학을 추진 하셧지만 사립 학교라서 그것조차 물거품이 되버렷습니다 솔직히 학교 더이상 못다니
겟던 상태에서 아버지가 그런 말씀을 끄내니 저는 희망을 가졋습니다 하지만 다른 한쪽으로는 자퇴 하고 검
정고시 를 생각 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전학이 무산된 이시점에 저는 일단은 12월 까지는 학교를 다녀볼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전에 제자신을 좀 단련하고 싶네요 제가 싸움을 익혀서 복수를 하려는것도 아닙니다 집
안이 부유한 편이 아니라 깽값 생각 하면 그런짓 절대 못합니다 하지만 12월달 전까지 그래도 내가 저들
보다는 노력하여 좀더 낳은 인간이 됬다는걸 느끼고 싶습니다 12월달 자퇴 하면 들어갈 일자리도 알아놨습
니다 사회생활 을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 하고 싶습니다 자퇴건은 여러가지 사연이 있지만은 더이상 끄내지
않켓습니다 서글픈 마음에 서론이 너무 길어 졋네요 본론을 말씀 드리자면은 어떤 운동을 먼저 시작 하는게
좋을까요 일단은 중학교 친구가 다니는 거북 복싱 체육관을 다녀볼까 합니다만은 좀더 낳은 길이 있나
하고 이런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저는 구미 사는데 좋은 체육관 있으면 추천좀 부탁 드립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두서 없이 쓴글이라 슬떼 없는 것들이 너무 많네요 내공 100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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