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저 무술에 대해 궁금 한것이 잇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궁금 한것이 있는데요 저 쿵후 종류중에 당랑권 , 태극권, 팔극권 등이 있지 않습니까 머 유명한 영춘권 도 잇지 않습니까 그러면 쿵후 도장에 가면 배울수 잇는겁니까 ? 만약 배울수 있다면 제생각 입니다면 왠지 좀 그렇습니다 진짜 그 당랑권, 태극권,팔극권인지 머 이런거 느낌이 들어요 전문 태극권 도장이나 팔극권, 당랑권 도장 처럼 자세히 가르쳐 주는지요 아니면 그냥 그 기초 만 가르치는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산타면 그냥 격투기 처럼 그런겁니까? 그 런거면 종목을 택해야 하는지요 만약 택하게 된다면 그 종목만 집중적으로 하게 됩니까 그러면 시합도 나갑니까 ? 궁금 합니다 제가 시간이 없어서 급하게 올림니다 그러면 시원한 답변 부탁합니다 ^^~

댓글 1

익명 2004.06.28
먼저 쿵후를 신비롭게 생각하는것을 지양하시기를... 쿵후에 대한 많은 신화적인 이야기들(만화 영화 소설 전설 등등)로 말미암아 뭔가가 있고 쉽게 배울수 없을것 같은 환상을 갖고 있지요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하지만 쿵후도 일반 태권도랑 합기도 권투 뭐 그런거랑 비슷합니다 가까운 곳에서 찾읍십시오 괜히 먼곳에 가지 마시고 경험상 중요 체크가 있다면 1. 기술을 많이 가르쳐주는곳 오만가지 권법 종류 나열하는곳 별루 입니다 2. 분위기 좋은곳 하지만 연습은 엄하게 시키는곳 일단 견학을 하십시오 내게 맞는곳인지 아닌지 판단하시고 산타 산수 에 대해서 전문 산타를 육성하는곳에서는 대회에 보내기 위해 따로 훈련을 시키도 합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산타라는것은 태권도의 경기용 태권훈련 같아서 오히려 별루입니다 산타 할바에야 차라리 스파링 위주의 복싱이나 킥복싱을 하겟읍니다 솔직히 현대에 있어서의 쿵후란 뭔가가 빠진 것이다라고 말할수 있읍니다 그 뭔가란 유도나 복싱 검도 레슬링 씨름 등에서의 훈련방식과 비교 해보면 알수 있읍니다 그건 상대연습입니다 혼자하는 연습 즉 태권도의 형같은것 쿵후에서는 투로라고 하지요 물론 자유대련 즉 산타도 하지만 그 중간단계 연습이 빠져있거나 아니면 형식적으로만 하지요 하지만 사실은 그게 정말 중요합니다 혼자 하다 갑자기 자유대련으로 가버리면 혼자서 연습한 기술 별루 못써먹읍니다 발차기 아니면 다리걸기 뭐 이런거만 죽자고 하게되지요 굳이 그럴거면 뭐하려 쿵후 배운닙니까 아예 전문적으로 발차고 다리거는 킥복싱 배우는거 낮지 대부분의 쿵후수련이라는것이 혼자하는 투로연습에 편중되어 있는데다 그것도 철저하게 가르친다고 보기 힘듭니다. 더군다나 쿵후든 아마태권도등 합기도든 반쪽자리 연습만 하고 있읍니다 위험하지만 그러나 안면가격이 금지 되어있는 이상 올바른 기술습득이란 더딜수 밖에 없읍니다. 어차피 무술의 본질은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읍니다 안전하게 무술을 연마한다? 그게 무슨 무술입니까 그렇게 배운 무술이 얼마나 빛을 발할까요 차라리 건강을 위해 태극권을 배우거나 몸만들기 위해 보디빌디을 하는게 나을겁니다 말하다 보니 자꾸 삼천포로 빠져 죄송합니다 쿵후를 몇개월 배워본 저의 짧은 소견이었읍니다 그래도 쿵후를 배우고 싶다면 복싱과 병행해서 배워보라고 권하고 싶읍니다 요즘은 격일제로 배우는 곳이 많은니까 월수금은 쿵후 화목토는 복싱 이런식으로요 그러면 쿵후의 문제점을 어느정도 보완하면 복싱이 쿵후를 배운는데 필요한 트레이닝이 되어서 그냥 쿵후만 배우는것 보다 상승효과가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 본인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