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주먹의 뼈가 굉장히 약합니다

친구끼리 어깨근육(삼각근)치기해도 강하게치면 제손이 부서지는 거같은정도에요
곧 회복 되긴 합니다.
저번에 정권단련대에 단련하다가(무토 용그려진거요 캔버스있고)아는분이 집게손가락의 앞부분(손가락쪽 손등쪽 말구요) 그부분이 튀어나오면 기형이되는거라고해서 멈췄습니다.
정권단련대는 도대체 어떻게하는건가요? 주먹을 댈때 중지 약지 새끼가 닿게 할수도있고 검지만도 닿게할수있는데 어떻게 해야하죠?
팔굽혀펴기는 왠지... 별로인거같기도해서.
벽에다 못으로 박아놓고 치는걸 고려중인데요 좋은생각인가요?

참 형(?)핸드폰을 뺏겨서 전화를 못드려요 형 핸드폰번호가 거깄어요.
핸폰은 7월1일에 받구요.

댓글 4

익명 2004.06.23
이건 선택안하구요 부가질문요 압정으로 찍어놓는그거있잖아요 코르크 덮어씌워저있고 종이같은거 끼워두는곳이요 그거를 치니까 펑펑 소리(벽과의 공간때문)가나구 꽤 칠만한데 쳐도되나요? 출처 : ㅣ
익명 2004.06.24
ㅎㅎㅎ 전화 번호는 버디버디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지금 무작정 정권 단련대 치지 마세요. 시험기간이라 컴퓨터시간에 겨우치네요. 7/7일 시험끝나고 야영다녀와서 가르쳐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덧 붙이자면 아직은 민수님꼐서는 근육힘만 좋은것 뿐입니다. 너무 혼자서 위험한 것을 하지 마세요. 출처 : 직접작성
익명 2004.06.25
절대로.. 코르크 치지마세요. 민수님..아시게겠지만 저도 한때 독단도 하고 안하무인으로 수련한적이 많았습니다. 정권 단련하다고 손이 으깨져 보고 강한기술이라고 그런것만 연습하다가 1년간 내장이 낮질않아서 피만 죽도록 토한적이 많아요. 민수님..무언가 몸으로치면 똑같은 충격이 몸에 돌아옵니다. 그래서 몸을 되도록 단단히 하려고 민수님이 하시려는 수련이 있는것이구요. 하지만...모든것에는 정도가 반드시 존재합니다. 자신의 몸을 제대로 돌보면서 차근차근 이것저것 빠트리지 않고 완성시켜야 의미가 있는겁니다. 수련이 이렇게 진행되지 않으면 그것은 자학일 뿐이죠. 요새는 그저 무슨 싸움..근본적 강함도 아닌 추잡스런 강함에 집착하면서 그저 강한기술만 원하고... 하나 완성하는데 1년만 넘어가면 포기하는게 요새 수련자 들입니다. 제대로 시간과 노력 진정한 방법을 찾아서 노력하려고 하기는 커녕. 단순이 몇주 몇달안에 자신이 원하는 위치에 다가가려 합니다. 민수님만큼은 그런 수련생이 아니길 빕니다. 출처 : 본인작성
익명 200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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