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라...
100%이기기 위해서는 자신의 꾸준한 체력단련과 무술연마의 길뿐이 없다는 것.....
더이상의 부연설명조차 필요가 없을듯 하구요....^^;
유술을 잘하기 위해서는 일단 그라운드에서 지구력을 가지고 기회를 노리며
방어 또는 공격 또는 클린치를 할수가 있어야 합니다. 이에 필요한 운동은 쉽게
윗몸일으키기와 훅, 팔굽혀펴기등을 하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등만을 바닥에 데인후에
머리를 들고 다리로는 상대의 허리를 감싸고 있다면 그상태에서 자유롭게 웁직이기에는
턱없이 부족한게 힘이죠. 지구력이 없다면 적이 위에서 누르면서 공겨해 들어오는 펀치를 그냥 맞거나
가드만을 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옆구리 쪽으로 훅이 들어 올수도 있기때문에
오히려 그런 펀치를 맞고만 있는다면 체력이 더욱 소진될수 밖에는 없습니다.
해서 머리를 들고 다리로는 적을 감싸안았다는 느낌으로 허리를 조일수 있는 힘을
기르시구요, 만약 자세가 불안정하여 적의 클린치가 헐겁다면 오히려 반격의기회를 삼을수 있게
훅을 날릴수가 있어야 겠죠. 하지만 훅을 날리기엔 거리의 페널티가 많이 주어집니다.
해서 더욱더 빠르고 쉽게 강타할수 있는 자세로 병형이 되어야 좋을듯싶네요.
또 불안정한 자세라 할지라도 적의 맹공격이 들어와서 어쩔수 없이 방어만 해야 한다면 상대의
팔을 함께 껴안은 자세에서 클린치를 시도해야 합니다. 헌데 이것도 적이 움직이거나
적도 미는 힘을 가할수 있으니 팔굽혀펴기를 하셔서 끌어당기는 힘과 미는 힘을 동시에
키우는 것이 적합하시리라 생각이 됩니다.^^그럼 좋은 정보가 되셨길 빕니다.
출처 : 본인 직접뿐이 않해요;;ㅡㅜ
익명 2004.06.03
허접 답글입니다.
마운트 포지션은 기술명으로 그레이시 유술 일명 브라질리언 주짓수 (였나?)
의 기술이죠 일본인 이며 격투기의 백작으로 불리는 콘데코마, 마에다 미츠요가
수많은 길거리 싸움을 하면서 만든 1대1 기술의 정점이죠
상대를 올라타서 상대를 때려주는 기술인데요 유술을 아예 모르는 사람이라도
이것을 어떤상대에게 (제대로)걸면 그 상대는 절대 그 포지션에서 빠져나올 수 없습니다.
이 포지션의 장점은 우선 타고 있으니 상대방의 움직임을 봉쇄 할 수 있는 거죠
그리고 어디든지 때릴 수 있습니다. 얼굴을 때려도 좋고 얼굴을 막는다면 옆구리를 쳐도 좋습니다.
그리고 이 자세에선 관절기를 자유롭게 쓸 수 있죠 특히 마무리론 십자꺽기 (였나?)
가 좋은 마무리죠
그리고 이것에 당한 상대는 죽을 맛일 겁니다.
허리를 타고 있기 때문에 빠져나갈 구멍도 없고 누워서 때리는 펀치는 위에서 내려치는 펀치보다
현저하게 파괴력이 떨어지니까요 그렇다고 가드를 해도 가드를 피해서 때리니 ........
우선 이것에 걸리면 졌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죠
유술의 기본운동은 유도와 별 차이는 없는 것 같구요 1대1 대결기술의 정점이니만큼
쉽게 기술을 걸 수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 편이..
이것을 잘하는 사람은 힉슨 그레이시로 거의 대부분의 싸움을 마운트 포지션 헤드락으로 이겼죠
450전 무패라고 전해집니다만.. 아시는 분이 계실지는?
ㅋ
출처 :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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