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하던 무술을 그만두고 다른 무술을 배우고 싶은데 어떻게 하며 좋을까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지금 합기도를 배우고 있는데요 그것도 어렸을때 부터 했구요 합기도 에 정이 있긴

하지만 요즘 많이 합기도가 부족해 져서 다른 무술을 배울려고 합니다 지금 단수는 2단이구요 어딜 다닐지

잘 모르겠습니다 태권도 는 발차기가 특징을 가지고 있고 또 쿵후는 무기술 과 우슈 그리고 킥복싱은 무에 타

이와 대부분 비슷 하지 않습니까 좀 달라도 그렇다고 태극권 할까 하기도 하구요 잘 머를 할지 혼돈이 됩니다

그냥 배우던것을 계속 배워야 하는지 그런 기분들도 들구요 제가 요번에 하면 몇십년이 지나도 계속 할 예정

입니다 제가 합기도를 그만 둘려는것은 사실 옛날 보다 요즘 잘 못가르치는것 같아서요 .. 머랄까 합기도가 어

선 하구 제대로 운동이 잘 되어 지지 않는다고 해야 할까요 그래서 차라리 이런 체육관말고 다른 데 다닐까 해

서요 제대로 매달릴수 있는곳이요 제가 사실 제 주위에 사람들에게 이런 마음을 잘 안들어 냈습니다

아참 그리고 제 성격도 이상이 있는것 같습니다 나중에 좀 오래 되면 질리거든요 싫은 말 들어도 욱하는 성격

에 나가기 싫어 질때도 있구요 그래서 저도 문제 인것 갔습니다 이번에 열심히 새로운 마음으로 배우고 싶은

데 저의 말에 좀 귀를 기울여 주십시요 ^^ ~ 답변 부탁합니다 .~

댓글 5

익명 2004.05.26
그냥 제 의견... 합기도 2단이시고 하다면 제 생각은 합기도를 계속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우물을 파도 한우물을 파라는 옛속담이..... 도장을 바꾸시겠다면 여러군데 알아보고 그중 젤 빡시게 시키는 곳을 다니는것이 나을꺼예요. 빡시게 시키면 힘들긴 힘들어도 나중에 보면 실력이 그만큼 많이 향상되거든요.. 정 다른 무술을 배우시겠다면...태권도를 추천해드려요.. 태권도 도장 알아볼때는 일반부 있는 곳에 가세요.. 업는곳엔 초중딩이 많이 와서.... 어느도장을 가게 되든 신중히 생각하고 힘들더라도 좀 빡시게 시키는곳 가세요... 출처 : 본인직접 작성
익명 2004.05.27
다른 운동을 찾으시려면 태권도,합기도,해동검도등을 보면 성인이 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대다수 무술들이 격투기적인 성격보다는 건강위주로 되어있습니다. 유도니 쿵후도 옛날보다 쉽게 가르칩니다. 대부분 체육관들의 현실이지만 반대로 더 격렬한 것을 찾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합기도를 하셨다니 공권유술도 좋을 것 같고 타격쪽이면 김경훈,김남일관장의 극진가라데, 유술계라면 최무배, 한태윤님의 레스링교실이나 브라질유술등을 찾아보세요. 태극권보다는 아이키도가 좋을 것입니다. 출처 : 본인작성
익명 2004.05.29
음...태권도는요... 태권도는요...제가 태권도 배웠거든요...3단까지...솔직히...잘 못가르칩니다...그저 와서 놀다가죠. 합기도 하셨다니까요...음...권투하시는게 어떨까요? 권투는 질리지는 않습니다. 훈련하는건 지겨워도 스파링이나 경기나가는게 흥미롭죠 권투는 상당히 그 속도가 빠릅니다. 빨리 빨리 진행합니다. 훈련속도 같은걸요... 하지만 한개를 하면 굉장히 오래한다는점이 있죠...많이 하기두 하구요... 예를 들어 스텝을 가르친다면 그게 사람에따라 한달만 그걸 배울수도 있습니다. -_-;; 권투가 싫으시다면...절권도 어떠세요?절권도는 정말 재밌습니다. 하지만 수강료가 비싸고 진심으로 가르쳐주는 사람이 별루 없다는점이 단점이죠. 출처 : my 뇌
익명 2004.05.31
합기도 했스니까 나는 유도를 하십시요 합기도 했스니까 나는 유도를 하십시요 출처 : 경험
익명 2004.06.02
개인적인 의견 어릴 때부터 합기도를 배웠고 지금은 합기도 2단인데 합기도를 그만두려는 이유는 합기도를 잘 못가르치기 때문이라고 하셨군요. 그러면 님이 합기도가 싫은 것은 님 자신 때문이 아니라 사범 때문이라는 얘기가 됩니다. 좋은 스승을 못만나서 합기도 배우기 싫다고 하신 것으로 보아 합기도를 깊게 배우고 싶은 마음이 있으셨던 것 같습니다. 합기도가 정말 싫은 것이 아니라 님의 바램을 채워주는 심오한 합기도를 못만나서 배우기 싫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합기도에 더 매달려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아는게 별로 없어서 조언할 입장이 아니지만 심오한 합기도를 원한다면 합기도 고수를 찾아 떠나는 여행(외국 포함)을 해보는게 어떨까 싶고, 스스로 좀 더 합기도를 연구하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합기도가 싫은 것이 아니라 훈련 중에 오는 슬럼프에 빠지신 것 같습니다. 출처 : 본인 직접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