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발도술을 한 후에 생긱는 딜레이를 검집으로 대신한다. 과연 불가능?



바람의 검심에서 다시 한번 보는 도중에,

켄신이 나무동이를 발도술로 두 동강 낸 후 검집으로 날려낸 나무동이를
박살내 버리는 장면을 봤습니다.

과연 불가능 합니까?

...왜 이런 걸 물어보느냐고요?

훗...당연히 제가 나중에 써먹을려...(퍼퍽!!!!)

댓글 1

익명 2004.05.29
앗 쌍룡섬이다!! 움 바람의 검심이라 저도 열심히 봤었죠 험험 결론부터 말하자면 !! ................................. 가능은 해요.....가능은 하죠 바람의 검심에서 뭐 대부분이 가능하긴해요 이론상으론 천천히 해서 되는 것은 빠르게도 연습하면 할 수 있죠 솔직히 쌍룡섬이라거나 천상용섬 번개 용퇴 용추 뭐 이런거 다아 기본동작 들(에다 좀 플러스한 )이잖아요 만화니까 그렇게 점프할 수 있는거구 눈에서 갑자기 사라지고 그런거지요 뭐 쌍룡섬 제 일 발도로 적을 공격 그 발도를 피하는 적을 향해 칼집으로 제 이발도 이런 거죠? 근데 할수는 있지만 실전에선 못쓸거에요 왜냐면 제 이발도는 제 일 발도보다 거리가 줄어들기 때문이에요 제 일발도에서 안 맞은 검이 제 이 발도에서 맞을리 없죠 만화처럼 제일발도를 피하고 그 딜레이를 노려 공격하는 사람이 없는 이상은 말이죠 전 개인적으로 번개(칼집채 공격 상대가 막는걸 확인후 검을 빼서 제 이 공격)가 참 괜찮은 공격 같은데 말이죠 사이토의 아돌도 가능하지만 (바검중 가장 좋아하는 기술) 그것을 쓰는 사람이 형편없으면 ... 바보가 되는 기술이죠 왜냐면 찌르기란 걸 상대가 먼저 알아버리기 때문에 공격예측이 쉬워지고 대비책도 생겨나니까요 (에니시 똘마니의 똘마니 였나? ) 암튼 이상으로 바검 강의 종료!! 태클 환영 출처 : 유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