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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지식

키169에 몸무게 97

키169에 몸무게 97 상대방의 몸무게가 어마 합니다 키는 작은데요.

제키는 180에 몸무게 72입니다.

이씨발놈이 엄청 시비를 겁니다 아무리 키가 작다고 해도 몸무게가 100키로 가까이 나갑니다.

한마디로 온몸이 지방덩어리 입니다. 제가 뒤에서 장난 삼아 배를 쌔게 때린적이 있습니다.

별 충격을 못 느끼는 듯 합니다. 때렸을대 촉감이 돼지 비계를 치는듯이 물컹 하는 것이 었습니다.

이새끼 조지는 방법좀 가르켜 주세요 어떤식으로 싸워야 할지 자세히 가르켜 주세요

댓글 8

익명 2004.05.11
답변입니다. 주먹으로 배를 쳤을때 물컹 거렸다면.. 일단 지방이 많이 분포되어 있는 부위를 때리게 되면 오히려 역효과를 보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되도록 이면 하체를 많이 치는것이 좋겠습니다. 정강이나 발등 이런 곳이요. 면상 쪽도 괜찮겠네요 출처 : 다음 카페 - 전싸련
익명 2004.05.11
답변임다 음 일단 상대방의 지방이 그정도라면 체력을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되도록 시간을끄시구요 가까이 붙을려구하면 님 키가 180이나 되니 발로 차는데 충격을 준다고 생각하지마시구 민다는 생각으로 밀어차기를 하시면서 거리를 벌리십시요 그리고 상대방의 복부는 되도록 치지 마시구요 (님의힘만빠지시니) 급소부분을 노리십시요 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상대의 얼굴,명치, 그리고 허벅지 부분을 계속 건드리십시요 출처 : 본인작성
익명 2004.05.11
답변 미간 인중 턱끝 관자놀이 목젓 및 전부분 명치 옆구리 간장치기 갈비뼈 치기 낭심차기 허벅지 안쪽차기 무릅차기 발등밟기 여기서 한곳만 제대로 쳐도 이깁니다 출처 : 본인
익명 2004.05.11
답변입니다. 비계덩어리라도 피부와 근육으로 이루어진 물렁한 단백질 덩어리지요 날카로운 관수로 복부에 쑤셔박아주면 아마 상당한 타격이 될겁니다. 주먹은 충격이라 비계가 완충시키지만 관수는 주먹과는 차원이 다른 단위면적당 파워기 때문에 비계같은 물렁한 살은 쑤욱 들어가면서 짤하면 내짱까지 타격을 줄수있을겁니다. 대강원리는 큰 스폰지에 망치로는 타격을 줄수없지만 단검같은 날카로운 것은 스폰지를 자르거나 꿰뚤을수 있는것과 같은워리이죠!! 출처 : 경험
익명 2004.05.13
친구니까사이좋게 지내세요. 하지만 친구가 아니라면 당연히 자웅을 겨뤄야 하겠지요.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에게 여러가지 잇점이 있습니다. 우선 그 무거운 체중을 계속 유지 해야 하기 때문에 힘이 무척 세 진다는 거죠. 그리고 지방이 많다는 것도 격투에서 무지 유리하게 작용 할 수 있습니다. 일류격투사들 몸을 보면 좀 지방이 있다 싶을 정도로 지방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그건 단백질위주의 식사와 운동으로 몸을 만든뒤 지방으로 한겹 두껍게 코팅을 했다고 볼수 있지요.그럼 근육층 위에 피하 지방이 두터워져 직접적인 타격의 방어에 절대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단점도 있지요. 자신의 체중이 많이 나가기 때문에 순발력이 떨어지고 장기전으로 가면 지구력도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상대가 계속 운동을 하지 않은 타입이라면 우선 달라붇어서 체력을 저하시킨후 해결하는 방법이 좋을 듯 합니다. 그동안 자신은 지구력을 높이는 훈련을 하면 되구요. 초보자의 시합은 3~5분정도면 숨이 턱까지 참니다. 그걸 버틸수 잇는 지구력만 키우시면 님이 승리하실 가능성이 좀 보이는 군요. 출처 : 본인작성
익명 2004.05.14
저엉말 삽질입니다. 배를 관수로 친다는 분.. 손 꺾입니다. 관수는 배를 찌르거나 때리는게 아니라 목뒤 손목 이런 관절을 치는 겁니다. 내장까지? 꼴갑을 떠시지요 그거 되면 나 무술 다 때려치고 관수만 연습해서 살인한다. 증거안남고 좋네 몸무게 많다고 느리다고 비웃는 분? 그 몸에 태클 당해보시죠 그리고 급소공략 이나 발등 뭐 이런 데 치라는 분? 급소 공략 개나 소나 다 할 수 있어요 느리다고 그거 못막겠어요? 봉통 인간의 중요한 부분은 자동 방어가 된단 말입니다. 그리고 가장 문제있는 사람 사람 조지는 걸 왜 물어요? 바봅니까? 조질 생각 있으면 당장 방망이들고 뒷 대갈 통 갈겨버림 되잖아 이런거 써 놓으면 사람들이 음 이렇게 해 하면서 제대로 가르쳐 줄것 같습니까? 괜히 약하면.. 이건 아니겠지만 ... 서 조질 생각 없는 거아닙니까? 그냥 폼 젤려고 이런 글 올리는 거라면 정말 쪽인데요? 출처 : 잡다.
익명 2004.05.15
뭘 걱정합니까?? 그정도 쯤... 음...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사람의 몸을 보면 뚱뚱해도 비계로 안 덮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쉽게 얘기해서 머리... 아무리 살쪄도 머리카락 밑으로 비계가 껴서 물렁물렁하다는 사람 못봤습니다.. 그리고 갈비뼈... 허리 밑으로는 살이가도 갈비뼈 쪽은 상대적으로 살이 덜 올라갑니다...옆구리 계열이죠 더 세분하면 발목, 손목... 이런데는 살이 안 올라가지 않습니까?? 상대방이 그 정도라면 이미 1분정도...아니 격하게 체력을 소모하면 거의 30초에서 1분 사이면 상대방은 숨이 턱까지 올라옵니다.... 님이 격투기 계열의 무공을 익히신 분이라면 키가 있으니 킥도 금방 상대방 머리에 도달하겠죠.... 저라면 하이킥으로 먼저 목이나 머리통을 날리겠습니다...이러면 거의 전의 상실이죠.. 아니면 갈비뼈를 날려버리던가.... 흐흐.... 상대방의 발이 쉽게 내 머리의 사정권에 든다는 것은 상당한 부담입니다... 상대방이 무술을 익힌적이 없으면 거의 쫄아 버리죠.... 다리가 팍 올라가서 자신의 머리를 노리고 들어오니깐요.... 만일에 하이킥이 실패하거나 무술을 익힌적이 없다면 머리통 가격후 뒤로 도망가며 발로 견제하면서 아웃 복싱 스타일로 붙겠습니다.... 그렇게 도발하면 상대방은 덩치 믿고 덤벼들더라구요...슬슬 도발도 좀 해주면... 그렇게 대략 1분정도만 끌면 그 체중에 그정도 비만이면 거의 숨이 턱에 찹니다... 학교다닐때 뚱뚱한 애들 얼마나 체육시간 힘들어 합니까?? 땀 비오듯이 흘리면서...그거랑 같죠.... 그때부턴 붙어서 상대방이 자신있어 하는 인파이팅 스타일로 끝내줘도 됩니다.... 솔직히 요령만 알면 비계 상대하는건 일도 아닙니다.... 오히려 근육질이 더 두려운 상대죠....파워와 다부진 맷집과.... 너무 걱정마시고 대신 넓은 곳에서 붙으세요.... 좁은 곳에서 붙으면 좀 위험합니다... 모쪼록 잘 해결 하시길... 출처 : 내 경험...
익명 2004.05.15
용기가 마구 생깁니다 감사해요 ^^